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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제목: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본문: 유다서 1:5-10
유다서는 이단에 관하여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이단은 영과 육이 분리되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이단을 좋아하는 속성 때문에 이단은 계속 세상에 판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단을 허락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이단이 정말 심판받으니, 너희는 심판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심판받지 않게 하기 위해, 다시 생각나게 하십니다.
이단의 죄악성 4가지와 그에 대한 대책을 생각해 봅시다.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셨습니다. 출애굽한 사람들 중 20대 이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멸하여졌습니다. 단번에 받은 믿음의 도를 자라나게 하지 않으면 멸하신다고 합니다. 구원받을 때만 눈물 흘리고 회개하고 그 이후에 돌이키지 않으면 멸하십니다. 애굽에서 나온, 그 출애굽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출애굽의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목사님께 언제까지 남편 죽은 간증, 걸레질한 간증을 할 거냐고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기에 죽을 때까지 해야 합니다. 수준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간증이 있습니다. 출애굽의 구원 간증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간증이 지겹지 않습니다. 자식들은 함부로 이혼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사람 만날 때 툭 튀어나오는, 다시 생각하게 하는 구원의 간증이 있습니까?
2.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선함과 열심이 대단해도 자기 지위를 떠나면 영원한 결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정이 올바로 서있으면 직장, 교회가 다 올바로 서게 되어 있습니다. 신결혼을 하라고 외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나도 연약하니깐 하나님 안에서 같이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불신결혼을 하면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갖히게 됩니다.
내가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았나요? 자기자리로 돌아 갈 마음은 있나요?
3. 음란한 자들을 심판한다고 합니다. 소돔, 고모라의 죄악은 음란함 중에도 특히 동성애에 있습니다. 치명적인 상처를 받아서 아빠나 엄마가 싫으면, 동성애에 눈을 뜨게 됩니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음란도 동성애까지 갔습니다. 이런 형제, 자매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부터 말씀보고 애통으로 기도하고 오랜 세월동안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려야 합니다. 내 눈물의 기도가 살아생전에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눈물 흘리는 사람 한명 있으면 어떠한 집안의 죄악이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그 죄악을 사해주실 것입니다. 음란도 동성애도 대책은 말씀입니다. 말씀이 들어오면 내 안의 죄가 보입니다. 그 모든 것이 내 죄로 보이고 그 가정을 지키게 됩니다. 말씀 한 번 들어가는 것이 사단이 너무나도 싫어합니다. 말씀 하나 듣고 가정이 살아나고, 자살이 막아지고, 음란이 끊어지게 됩니다.
내가 아직 죄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하나님께 흘리는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까?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가 있습니다. 꿈꾸는 자들은 신비주의자들을 뜻합니다. 꿈꾸는 것과 비전이 무엇이 다를까요? 꿈꾸는 것은 야망, 정욕, 세상의 성공을 꿈꾸는 것입니다. 꿈꾸는 자들은 권위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힙니다. 권위를 업신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비방한다고 합니다. 비방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내 죄가 보이지 않으므로 비방하게 되는데, 분별하여 하나님께 맡기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그 누구도, 우리 자녀도 비방할 수 없습니다. 구원에 애통을 가지고 내 죄를 보아야 합니다.
나는 비방을 하고 있나요? 분별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분별을 빙자한 비방을 하고 있나요?
우리에게는 사람들에게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안 변한다고 해도 내가 그 집의 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눔
저희목장은 목자 김슬기(88), 부목자 서윤정(89), 부목자 이빛샘(91), 이시영(89), 이은수(90), 전민아(91), 오유진(92)이 함께하는 목장입니다^^ 첫 나눔은 식당에서 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슬기언니, 저, 빛샘이, 시영이, 은수 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출애굽한 간증을 함께 나누고 어떠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기도할 기도제목이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함께하지 못한 전민아, 오유진 자매들도 꼭 함께 나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안에서 한 주 잘보내고 다음주에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슬기언니: 아르바이트 잘 구하기를, 아빠 구원, 결혼 준비 내 힘으로 하지 않기를
시영: 제 처소를 떠나지 않고 잘 지키기를, 더 이상 불신교제 하지 않고 유혹받지 않기를
빛샘: 캐나다 어학연수 준비되는 것에 엄마가 결정 잘해주기를, 못 가게 되더라도 엄마 원망하지 않기, 성실한 성품 믿는 교만한 없애고 외적인 집착과 외모우상 없애기를, 가족구원
윤정: 아빠, 오빠 구원위해 기도하고 적용하기, 유급으로 1년 쉬는데 하나님 뜻 잘 붙잡고 가기를, 첫 부목자라서 두려움도 있지만 주님 뜻대로 잘 쓰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