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1.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심.
사실 우리의 내면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있다. 그러나 그때 뿐,
곧 심각성을 잊어버린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우리가 날마다 삶속에 등장하는 구원의 사건들을 기억나게 하시려
출애굽의 자기 간증을 가지고 있으라 말씀하심.
2.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
천사처럼 선하고 아름다우니 교만이 극에 달하여 지위와 처소를 떠남.
어떤 합리화도 소용없는 질서의 불순종을 영원한 결박으로 벌하심.
3.음란한 자를 심판하심.
부모에게 받은 치명적 상처가 동성애로 번짐.
절대 변하기 힘듦이라 말씀이 방책 (자기 죄가 보일 때 까지.)
결국 출애굽사건이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인생을 헌신해야함.
4.영광을 비방하는 자.
정욕적인 꿈을 꾸는 것.(야망,정복)
비전과 전혀 다른 차원이고 질서, 곧 권위를 업신여기는데
그러나 자기 자신이 가장 권위적인 사람이란 것을 모름.
윗 질서가 잘못할 수 있지만 업신 여기는 것은 용납이 안됨.
왜냐하면 윗 질서의 잘못은 하나님이 심판하시기 때문.
그러기 때문에 분별하여 하나님에 맡기던가 애통이 없다면 말을 아끼라 말씀하심.
처음 모인 목장이라 서로 자기 간증과 소개를 하고
기도제목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김재혁(95) - 지금 하고 있는 컴퓨터 공학 관련 공부를 잘했으면.
안형모(95) - 매일 큐티 할 수 있었으면,
할아버지께서 치매로 요양원에 계시는데 건강하셨으면,
학교생활 잘 준비 하도록,
신교제.
최민국(95) - 매일 큐티 할 수 있었으면,
혈기(형과의 관계에서) 줄일 수 있도록,
신교제.
최규철(95) - 믿음의 뿌리가 생겼으면,
대학가기전 생활 잘 하고 가서도 생활 잘 하도록,
시간 잘 보냈으면.
문성원(94) -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아졌으면.
문성호(94) - 동생 기숙사 준비 잘할 수 있게,
아르바이트 하느라 피곤한데 수요예배 잘 갈 수 있도록.
김지성(93) - 삶의 패턴이 생기고 영육적으로 건강해졌기에
감사함을 느끼며 하루하루 살아가게.
심건호(91) - 내가 지켜야 할 자리 하나님께 묻고 갔으면,
누나 교회 올 수 있도록,
새 목장을 위해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생활예배 잘 드렸으면.
목장 공통 기도제목
- 서로 애통한 마음으로 중보하는 삼겹줄 공동체가 되기를.
- 받은 은혜로 자기 간증을 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 후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한 사람이 되었으면.
- 각자의 진로 끊임없이 물어보며 나아가도록.
- 말씀이 보이고 들리는 환경이 축복임을 느끼고 감사했으면.
- 신교제 (내 간증을 들어주고 이끌어 내주며
자기간증을 하는 현숙한 자매 만났으면,
그런 자매 만나도록 준비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