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26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 1 : 5 ~ 10
86이형걸 목자님, 89류경민, 91옥준석, 94전세빈, 94김도연, 89박지환으로 드디어 오늘 첫 목장을 가졌습니다...!
저희 목장은 교회 근처 카페에서 모여서 처음 만남을 가졌는데, 첫날임에도 모두 너무나.. ㄷㄷㄷ한 진솔한 나눔으로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나눔을 했습니다. 오지 못한 형제들에게 미안할 정도로요..^^
#65279;#65279;#65279;다음주엔 빠짐없이 다 와서 나눠 줬으면 좋겠습니다!
<설교요약>
우리 중에 이단을 좋아하는 내면이 있기에 삶은 평생 이겨내야 하는 길의 연속이다.
‘심판을 하겠다’라는 말씀은 심판 받지 않게 행동하라는 의미라고 하신 것처럼
심판이 오지 않게 이단의 종류와 대처법을 알아야 한다.
1. 구원 받고도 믿지 않는 자
구원은 받았으나 은혜는 받지 못한 사람이다.
출애굽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느꼈음에도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려울 때 하나님을 잡지만, 그때뿐이고 결국엔 돌이키지 않는 사람이다.
→ 어려울 때를 계속 생각나게 하는 출애굽의 사건이 나에게는 있는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인 툭 치면 나오는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는 내 간증이 있어야 한다.
▶ 나는 출애굽 같은 간증이 있는가?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는 자
내 자리를 떠나는 것이 이쁘고 아름다워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합리화로 의를 고집하지 말자.
결박에 묶이는 것이 자리를 떠나 뱀의 사주를 받는 것보다 낫다.
▶ 내가 왜 내 자리를 지켜야 하는지, 내 자리는 어디인지 아는지 알고 있는가?
3. 음란한 자들
동성애와 음란은 너무나 회복이 어렵다. 특히 동성애는 어릴 적 상처와 여러 가지 심각한 이유에서 나온다.
→ 들볶고 정죄 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과 애통의 기도로 천천히 변화함을 기다리자. 음란의 문제도 마찬가지로 죄를 마주보게 하는 말씀을 계속 붙들어야 한다. 구원의 애통을 갖자.
▶ 비록 음란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도 눈물의 기도와 간증이 있는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
성공을 ‘꿈’꾸는 자, 권위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히는 자.
지위에 대한 영광을 비방하는 자.
→ 비방을 비방으로 맞서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는 적용이 필요하다.
▶ 심판 하신다는 말을 들을만한 모습이 있는가? 나는 분별을 하고 있나 비방을 하고 있나?
나눔은 너무나 많기에 다 적지 못하고,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86이형걸 : 나는 예배의 회복 그리고 하나님이 상급임을 인정할수 있도록
89박지환 : 하나님께서 주신 눈 가리는 훈련 잘 감당하도록
89류경민 : 가족의 건강과 믿음 충만해질 수 있도록
91옥준석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94전세빈 :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94김도연 :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