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동 목장 첫모임 1/26 주일
작성자명 [백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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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1.27
박수동 목장 첫 모임
설교말씀
제목: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에서 이단의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심판에 대하 말씀하실때 하나님의 마음은 그러니 제발 심판 받지 말라는 당부입니다. 심판 받지 말라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다시생각나게 하는 사랑을 알았으면 합니다. 어떤 죄라서 심판 받았는지 이단의 죄악상을 네가지만 생각하고 또 거기에 대한 대책을 또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구원받고도 믿지않는 자를 멸하셨습니다.
둘째,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셋째, 음란한 자를 심판하십니다.
넷째,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익숙했던 목장을 뒤로하고 새로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어색하고 당황스럽기까지 했던 마음들이 애굽을 떠난 자기간증을 나눔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형제라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간증으로 알게된 고난을 서로 기도해주는 목장이 되었으면 하고 한주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소명을 채우고 주일에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도제목
안재권: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기
백충환: 1. 부모님의 자녀를 위하는 마음 잘 이해할수 있도록
2. 시골교회 수요예배때 부모님 모시고 갈 수 있도록
장원철: 1. 큐티 제대로 하고 기도하기
2. 쓸데없는 시간 보내는 대신 책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박수동: 1. 직장을 구하도록
2. 가족구원에(아버지, 형)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3. 아버지께서 세례교육 받으시고 말씀이 들려 적용하여 중독인 술과 담배를 끊을수 있도록
4. 형의 주말등산 중독 끊어지도록
5. 수요예배에 누나와 함께 어머니 나오시도록
6. 형 전도하는 마음주시도록
황재훈: 1. 아픈 형이 온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2. 저희 집 막내 풍산이를 비롯한 식구들이 늘 영육간에 강건토록
김민식: 예배/QT 우선시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