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영신 목장의 첫 모임이었습니다. 라영신목자(88), 이일영부목자(90), 유병우(93), 이진우(95) 넷이서 첫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나오지 않아 보지 못한 목원들도 목장에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이단은 반드시 심판 받는다. 그러니까 너희는 심판받지 말아라 하는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
1.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을 받고도 멸망을 당했다. 하나님은 나를 몰라서 멸하시는 분이 아니다. 수준마다 하나님이 쓰시는 간증이 다 있다.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출애굽의 간증 그것이 구원 간증이다.
사람만날때 툭 튀어나오는 자기 간증이 있나?
2.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들이 있다
하나님과 비기려는 교만함이 있어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들이 있다. 그럼 영원한 결박이 있다. 사랑해서 떠나는 천사같은 그런 사람은 합리화의 천재.
내가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았는지?
3. 음란한 자들을 심판하신다
동성애는 죄의 싹. 눈물 흘리는 사람 한 사람 있다면 집이 구원받을 수 있는 큰 힘이 있다. 내 안의 죄가 보이면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구원이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헌신을 해야한다.
내가 음란이나 동성애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지만 그로인해 눈물의 기도가 있는지?
4.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가 있다
꿈 꾸는것 = 정욕. 꿈 꾸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위를 업신 여기고, 육체를 더럽힌다.(비전과는 다르다) 비방하는 사람들의 대책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비방하지말고 분별해서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애통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비방하는것. 인간관계에 대한 공부를 목장으로 한다.
나는 비방을 하고 있나 분별을 하고 있나?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을 위해 들어야 한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다시 생각나게 하는 구원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목자(88): 공익=사회복무요원(약 60일 남음), 음악가, 음악학원선생님, 5남매의 맏이(가족의 믿음의 기둥), 혈기.
부목자(90): 공익=사회복무요원(약 1년 남음), 보석.
유병우(93): 대학생 ROTC.
이진우(95): 재수생.
기도제목
목자: 가족구원, 꿈에도 혼전순결, 다가올 설에 죽어지는 적용.
부목자: 내자리 잘 거하도록, 내 생각 죽이고 하나님 관점으로 생각하도록.
유병우: 공군, 여자친구, 여자친구, 여자친구.
이진우: 가족화합, 비전 확보, 재수 성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