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9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유다서 1:1~4
“ 힘써 싸우라 ”
- 새로 개편되는 목장 감당 -> 직장, 결혼생활.. 등 못 할 것이 없다.
- 유다의 친동생이 기록한 유다서.
- 영지주의가 판을 치던 세대를 경고한 유다서
: 영지주의란? 내 영혼은 구원 받았으니까! 몸은 함부로 굴려도 된다는 사상을 가진 신자들.
(Like, 구원론자, 구원파)
- 이단은 심판을 받는다.
: 무서운 이야기라 설교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 유다서.
- 복음이 지켜져야 복음교회 이다.
- 이단은 뿔난 사람이 아니라, 내안에 이단같은 마음이 있다.
복음을 지키며 힘써 싸우려면?
1. ‘ 예수님의 지키심을 받은자’ 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 신분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택자)
- 지키심을 입은자 에게 편지를 씀. (받은자 보다 입은자의 느낌이 더 깊음)
- 하나님께서 나를 주의 깊게 관찰, 지속적으로 돌보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 ‘유다’ 예수님의 친형제이자 ‘종’ 이라고 고백 ( 예수님이 죽기 전에는 핍박 했었다.)
- 택자(지키심을 받은자)는 자기소개가 다르다. 자기소개에서 믿음이 드러난다.
- <자살하면 지옥간다> 사랑의 경고의 메시지
: 내 몸도, 생명도 지키지 못하면,, 예수님의 지키심도...
- 지키심을 믿는 확신이 있다면 자살하면 안 된다. 이혼하면 안 된다.
: 주님의 관심과 보호가 있는데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겠습니까?
- 이혼을 말려야 3,4대 까지 복을 받는다.
- 먹고 살만하면 정신의 질병이 많아진다. 이제 우울증은 감기가 되어버렸다.
-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합니다.
- 우리의 외모와 학력, 환경은 사람에게 잘 보이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 힘든 사람을 위하여 사용하라고 허락해 주신 것이다.
- 세리, 창녀, 삭개오... 예수님 옆으로 모여듬 / 하지만 서기, 바리세인 들은 예수님을 치를 떨며 싫어함.
- 세리, 창녀,,들처럼 힘든 사람이 모이는 우리들 교회가 예수님의 교회
- 돈과 학벌이 뛰어나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것!
- ex) 목사님 남편 핍박에서 치욕과 모욕감으로 자살 - 이것은 순간적인것.
- 우리는 큰 문제 때문이 아니라, 작은 문제 때문에 죽는다.
[ 나눔 ]
우리는 신분. ‘지키심을 입은 자’ 라는 확신이 있는가?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많을 지어다.
- 긍휼은 창자가 끊어지듯이 애통함으로 남편을 위해기도하고,
나를 위해 기도할 때 나중에 남편생각만 하면 눈물이 또르르르르
- 긍휼하면 평강이 온다.
- 구원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살고 싶고, 부부 가족과 대화하고 싶어져야한다.
: 우리가 말씀이 들리면, 예전에는 죽을 것 같은 일도, 늘 잇는 일이다. 이젠 기도 제목이 된다.
- 어렸을 때 고생한 것이, 아픈 사람에게 약 재료가 되게 하신다.
- 하나님의 긍휼이 없으면, 평강이 없기에 사랑할 수 없다.
-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이 최고의 가족/ 가치관이 변하면 알게된다.
[ 나눔 ]
긍휼에서 평강, 평강에서 사랑으로 힘써 싸우고 있나요?
3. 힘써 싸우려면 ‘반대의 영’이 필요하다.
- 믿음에도 ‘도’가 있고, 힘써 싸워 지켜야 되는것이 잇다.
( 믿음에는 “ 이미”와 “지속적인”이 있다.
: 이미 구원받았지만 지속적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 )
-오늘 ‘힘써 싸워라’는 군대용어 (방어자 입장)
- 혈기는 온유, 거짓은 정직 (반대의 영)
[ 나눔 ]
나는 영적전쟁에서 반대의 영으로, 방어자로 어떻게 힘써 싸워야 할까?
4. 받은 은혜를 위해 힘써 싸워야 한다.
- 내 인생의 구세주가 각자 있다. (입학, 결혼, 승진...) 이단과 다를 바가 없다.
- 머리털부터 발끝까지 내 것이 아니다.
: 하나님께서 복음을 위해 썩어지고 힘써 싸우라고 허락하신 것이다.
“ 경건 ”을 내 유익에 사용 -> 잘못된 결정을 하게된다. 분별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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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나눔]]
마지막 목장모임을 하면서..
다들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속마음으로.. 또르르 뚝#46750;
그동안 많은 사건과 환경들로 목장을 훈련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 많은 목자 로 인도하시고, 각기 은혜 많은 목원 들과 목장예배를 드리게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목장모임은 피짜헛! 우리는 시골에서 올라온 청년들인척 했습니다.
피자헛 직원들은 당황. 웃으면 안 되지만 주문을 웃으면서 받음 깔깔깔 ㅋㅋㅋ
" 에피타이져가 뭐죠? 설명좀 해주시겠어요? “
“ 형 총으로 쏠까요 ”...
박현우 90 는 피자칼을 안주머니에서 꺼내고 ㅋㅋ
이건 우리 목장만 아는 이야기 ^^ 보면 빵 터질 이야기들 ㅋㅋ
간단히 말씀을 요약하고 나누었습니다.
목장식구들의 첫인상과 그동안 목장을 하면서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하하 호호
종합적으로 첫인상이 제일 무서운 사람은 박현우90 와 라영신88 이었습니다. ㅋㅋㅋ
각기 다른 목장으로 흩어져도 순종!
지경을 넓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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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 목장의 마지막 먹방 @ PIZZA 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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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청소년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 [Q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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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김다운 목자님 의 드럼연주 #65279;[QNERGY]
라영신 부목 힐링캠프 게스트 공연 [Q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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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다운 86 목자
- 상견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 결혼날짜가 언제가 되든 조급해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날로 믿고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 새로운 목장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라영신 88 부목
- 공익근무 남은 2달동안 순종
- 꿈에도 혼전순결
- 비전과 달란트 , 실력자가 되도록
- 가족구원
황윤호 89
- 음악작업 집중!
- 주일성수
- 목장예배 사수
-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보기
박기훈 90
- 혈기조절
- 군대문제가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 네팔에서 하나님의 이끄심을 볼 수 있도록
- 내 목적을 이루기 보다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박현우 90
- 진심으로 드리는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해주세요
- 어떤 상황이던, 어떤 위치나 직위에 있던, 내가 어떻게 보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예배드리고 찬양드릴수 있게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임준형 91
- 미식축구 내려놓기 (주일성수)
- 예배회복
- 편입준비 열심히 하기
최정훈 93
- 하나님과 진심으로 대화하며 살기
- 신교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기
- 알바좋은곳 빨리 구해 정착하기
- 목장 형, 동생들 잘 맞는 목장에 가서 믿음 꾸준히 지키기
이민우 94
- 긍정적인 2014년이되길
목장식구들 사랑합니다.
박경찬 95
- 앞으로 목장 잘하기
- 학교 생활 잘하기
박진현 95
- 매일기도하기
- 모두 새로운 목장에서 순종하기
석호준 95
- 생활큐티
- 규칙적인 생활(생활예배)
- 정시결과 순종
김용민 95
-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선하시지만 무서운 하나님인것을 기억하기
- 세상적인 것에 빠지지 않도록
- 신교제#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