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유다서 01:01~04”
제목 : “힘써싸우라”
설교 : 김양재 목사
[설교요약]
유다서는 예수님의 친동생 유다가 쓴 것이다. 유다서는 구원의 일반론에 대해 쓴것인데 그당시 영지주의에 대해 경고하고 계시다. 유다서는 이단은 확고히 심판받는다고 경고하는 내용이다. 복음은 말로해서 되는게 아니라 지켜야만한다. 복음을 위해 힘서 싸우라하신다. 복음을 위해 힘써 싸우는 방법은?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지키심을 받은 확신이 있어야한다.
(03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유다서의 지키심을 입은자에게 전하는 편지다. 지키심을 입은자는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자세히 관찰하고 돌보신다는 것이다. 지키심을 입은자는 자신을 지키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내가 밟힘을 받아도 나에게 주시는 모든 성경의 내용이 나를 위한 것이기에 하나님의 나는 지키심을 입은자인것이다.
(적용) 예수그리스도의 지키심을 입은자임을 확신하는지?
둘째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02절)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게 긍휼이다.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함을 알아야 한다. 구원 때문에 살고 싶고 예수님때문에 살고 싶어야 되는데 이게 안되니 문제다. 애통과 긍휼과 사랑이 넘치면 힘든일도 잘 넘어간다.
(적용) 긍휼과 애통함으로 사랑하고 있는가?
셋째 또한 반대의 영으로 나아가서
(03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믿음의 도를 지키기위해 힘써 싸워서 지켜야 한다. 힘써 싸우는 것은 군사용어로 방어적으로 당하는 입장에서 반대로 나가야 한다. 구원을 위해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적용) 구원의 도를 받은 사람에게 힘써 지켜 싸워야 할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도와야 할까?
넷째 받은 은혜를 위해 힘써 싸워야 한다.
(04절)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하지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받은 은혜가 많은데 경건주의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를 핍박했다. 이들은 예배중독자 사울같이 교회 열심인 이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했다.
(적용) 말씀 잘듣고 적용 잘하지만 내 인생의 약점을 파고들어오는 것들은?
주를 위해 충성 봉사하라는 영광을 자기를 위해 사용하는게 많다. 복음 전하라고 외모, 학벌을 주시면 주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영광을 위해 살다간 망하게 된다.
[목장나눔]
■ 주께 지키심을 받음에 확신하고 있는가?
■ A
전 지키심을 받고 있음을 느낀다. 월요일 아침 출근하기 전에 큐티해서 올리게 되었다. 내 삶을 돌아보면 난 보호 받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청년 수련회가서는 기도를 많이 받았고 회개를 많이 하고 왔다. 청소년 수련회 가서는 아이들을 위해 많은 기도를 했다. 우리들 교회에 붙어 있으면서 알게된건 내 삶의 모든 풍년과 흉년도 다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되었다. 수련회때 아이들 은혜 받기 위해서 앞자리를 어렵게 앉혀놨더니 설교때 나리 치는거 보고 방주 말씀에 부정한 동물도 같이 태웠다는 것에 좀 위로가 되었다. 난 기다리는게 많이 부족한거 같다. 날 위해 기다려 주신 주님과 목자들의 기다려 주심에 감사하다.
■ B
난 집을 떠나려고 했는데 여기 우리들 교회로 불러주심에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지켜주심을 알게 된다. 바벨탑을 흐트시는게 축복임을 알려주셔서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서 나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 C
5~6년전에 어느날 새벽기도를 가게 되었다. 전에 다니던 교회는 대로변에 있고 상점들도 24시간 하는곳이 많이 있었다. 파란불에 횡단보도를 건널 때 한 차가 빠른속도로 다가오는데 피하지 못하고 점퍼 지퍼를 스쳐지나가고 신발앞부분을 밟고 지나갔다. 엄청난 속도에 정말 많이 놀랬다. 새벽기도 갔다와서도 많이 떨었다. 저는 하나님이 지키심이 당연하다고 여겨진다. 만드신분이니까 당연하다고 본다.~^^
■ D
군대가기전 15년전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사고 당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병원에서 뇌출혈 수술을 받게 되었고 목격자들은 다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게 되었다. 병원에 오신 부모님께서 주님께서 살려주셨다고 하셨다.
■ E
최근의 사건은 친 할머니가 돌아가신 사건이다. 할머니가 대장부라서 먹는것도 잘 드셨다. 할머니가 엄마가 예수님을 믿을 때 집에 와서는 부적을 여기저기 붙이히고 핍박하셨다. 할머니가 오래 살꺼 같았는데 2년전부터 요양원에 가시게 되었다. 불교신자인 할머니가 작년에 몸이 더 않좋아지면서 엄마랑 나한테 부처님 필요없다고 하시길래 하나님 믿자고 말씀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그 뒤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지키면서 느낀건 할머니 때문에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는걸 막으셨는데 그게 풀렸구나 내가 말씀으로 해석되는거 같아서 참 감사했다. 그 사건을 통해 엄마 아빠가 조금씩 바뀌게 되었다.
■ F
확신은 저에게도 있다. 하나님이 나를 어렸을때부터 때마다 사건을 주신것임을 알게 되었다. 울오빠가 변화된는거 보면서 하나님이 계심을 느끼고 있었다. 나도 말씀 붙잡고 가야되는데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면서 회피하는게 있었다. 결혼한 오빠는 신체가 장애인이고 언니는 하반신 마비여서 아기를 못갖을꺼라 다들 생각했다.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임신은 불가능하다 여겼는데 이번주에 임신소식을 듣게 되었다. 아예 가능성조차 없다 여겼었는데 임신한 것을 알고 정밀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아이가 유산되었다고 한다. 엄마랑 나는 그 소식에 참 안쓰러웠는데 언니는 너무 감사하다면서 나도 여자로서 임신이 가능했음에 감사하다며 오히려 나를 위로해 주셨다.
■ G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확신하고 최근 결혼전에 해결할 문제도 수련회때 정리하게 하셨다. 결혼할때는 서로 통해야 되는데 안되서 힘들다가 수련회때 애통함을 느끼게 하시고 그 뒤 서로 잘 통하게 되었다. 수련회를 가기 싫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가게 되었다. 수련회때 참 많은 은혜를 주셨다. 하나님과 관계가 안되다가 수련회를 통해 회복시켜주셨다.
■ 단번에 믿은 자를 위해 힘써야 할 것과 반대의 영으로 할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 목장 소감..
■ A
들은 말씀이 엄청 큰 훈련이 된다. 야고보서 말씀에 세상에서 무시받고 수치를 잘 받는게 중요한것임을 알게되었다. 예전 같으면 같이 싸웠을텐데 우리들 공동체 만나서 참 다행인거 같다. 반대의 영을 할려면 지혜가 필요하고 말씀듣고 잘 붙어 있으면 언어가 바뀌는거 같다. 우리들 교회에 잘 붙어 있었더니 큐티할 때 보면 우리들 언어를 사용하는걸 느끼게 된다.
■ B
짐승의 삶인 혈기 부리지 않으면 될꺼 같다. 어렸을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들어내지 못하고 거의 혼자 생각하고 지냈던거 같다. 부모님께서 생활에 여유가 없으니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못 받았다. 제가 부모님과 이성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 대학때 UBF 조차 활동안했으면 세상 쓰레기로 살았을 것이다. 회사에서도 일 때문에 많이 눌리는데 겪어보면서 아무리 석,박사에 유학파라도 한낱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 C
어제 아빠 칠순이셔서 오셨는데 식사를 하겠다 않하겠다를 왔다갔다하셔서 힘들었다. 아빠가 10년전에 나은 성인 아토피가 이번에 또 재발되셔서 잠을 못주무시고 힘드니까 다 귀찮은 것이다. 그래도 이번에 자식에 대한 배려로 오신것이다. 아버지는 성실하시고 화도 잘 내지 않지만 굉장히 냉정하시다. 요즘 연수받는 얘기를 했더니 세상 어디에도 경쟁이 없으면 안된다는 말씀듣고 스트레스 받았다. 난 연수끝나고 놀꺼라는 말에 아빠는 놀면 안되지 하면서 연구대회에 나가라고 하시니 정말 침울했다. 그리고 옆에 있던 엄마도 새겨들으라 하시닌 더 우울했다. 아빠는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열심히 살지 않는것으로 여기신다. 난 정말 열심히 살자는 부모님이 싫다. 이번 연수가서 다들 잘났는데 열심히 하는 것이 싫었다. 물론 자기 일에 일정부분은 열심히 해야 하는건 맞으나 하지만 난 너무 피곤했다.
■ D
첫 목장이지만 잘 들어와서 잘 적응하게 하셔서 감사했고 예배때 간증 들으면서 내가 겪은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다. 또 혈기 부리기 보다 들은 말씀에 잘 참고 아빠 말을 잘 들어준것에 감사하다. 공감을 갖고 얘기하는 곳에 오게 하셔서 참 감사했다. 항상 도망가려고만 했는데 우리들 교회와서 깨닫게 되니 내가 겪은게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하셨다.
■ E
늘 결혼, 남자가 약점이다. 왜이리 외로움이 많나 했더니 어렸을 때 부재중인 부모님에 그 환경에 늘 많이 외로웠던거 같다. 우리들 교회와서도 늘 외로웠더거 같다. 이번 목장에 와서는 많이 밝아진거 같다. 내가 많이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다.
■ F
우리들 교회와서 내속 얘기하고 남들 얘기 들으며 공감되니까 정말 좋다. 내가 부족한게 많아서 관계 맺는게 참 어려운거 같다. 개그 프로를 봐도 별 반응이 없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전 아니라 여겼지만 나보고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한다는 말에 많이 놀랬다. 아빠한테 어렸을 때 참 많이 맞았다. 동생과 너무 비교하고 동생보다는 나만 때리는 아빠가 참 미웠다.
■ G
요즘 상담 받으면서 알게된게 저는 존귀한자라는 것이다. 저는 자학을 많이 했다. 우리들 교회와서 나에 대해 어떻게 여기는지 살살 막 던져본다. 회사에서도 던져보는데 날 막대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없다. 존귀한자로 만들어주셨는데 그 동안 그러지 못했던거 같다. 결혼을 참 잘한거 같다.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해주고 결혼해주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밥해주고 밥먹는 내 모습을 좋아하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다. 회사에 들어간것도 참 신기하고 하나님께서 내기도를 다 들어주신거 같다. 내 속에서 악한게 한번씩 돌라와도 이런 내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그래도 절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면 될꺼 같다.
■ G
저번 목장때는 저 스스로 많이 힘들어서 목원들을 위해 많이 기도했지만 여기와서는 편해지니 기도를 많이 못했다. 내얘기 뿐만 아니라 들으며 다들 고난속에서 주께서 은혜 내려 주심을 보게 되니 정말 감사했다.
■ H
첫 혼성 목장을 하면서 남자들 하고도 같이 나눔 할 수 있음을 교회에서 인정해준거 같고 내 자신을 많이 찾아졌다고 느꼈다. 내 약점은 엄마가 이제것 다해주셨는데 지금은 엄마가 나를 내려 놓으니 나 스스로 학업도 취업도 남자도 다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순종했더니 목장이 편하게 인도받은것 같다. 목장카톡방에 큐티 나눔을 모두가 같이 할 수있어서 감사가되었고 은혜가넘침에 서로 감동이 되고 성숙해지는 모두를 보게해주심이 감사가되었다. 그리고 어떤 자매의 결혼하게된 얘기를 듣고 내가 교만했음에 회개했다. 올해도 내가 할 수 있는것만 하려고 한다. 마지막인데 이렇게 다 모여 유종의 미를 걷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우리 목원들에게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