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 동영언니 목장의 마지막 모임! ㅠ,ㅠ
너무너무 아수운 맘이 들었지만 여전한 나눔과 사랑으로 잘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편하게 나누고, 스벅으로 옮겨 오래도록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각자 큐티책에 롤링페이퍼로 훈훈한 마무리를! >,< 라뷰
이번 주일 말씀은 유다서 1장 1절에서 4절 말씀으로 <힘써 싸우라>의 주제로 해주셨습니다.
유다서는 이단은 확실히 심판받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복음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 지키기 위해 힘써 싸우라고 하십니다. 내 안에도 이단의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신분의 확신.
-나를 지속적으로 주의 깊게 관찰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지키심을 받은 신분은 자기 자신을 지키라고 하신다. 내가 밟힘을 받더라도.
-자살.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실 것을 믿어야 하는데 죽고 싶은 이유로 자기 자신조차 지키지를 못한다.
-우울증이 있으면 들리지가 않는다. "내가 안들리는데 어떡하냐!"
-나의 완전한 외모와 성품도 주님 앞에선 무용지물임을 알아야 한다. 싫은 소리를 듣지도 하지도 못학 자살하고 만다.
->사람에게 잘보이라고 주신 외모, 성품이 아니다. 섬기는데 써야 한다.
Q. 하나님의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있는가.
둘째,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이 있는 애통함으로 긍휼이 생기고, 애통해 할 수록 평강이 생기고 사랑을 알게된다.
-덤을 사는 인생. 나를 살려주신 이유가 있다. 사명.
-옛날에는 죽을 것 같았는데 지금은 평강이 있는 것.
-다른 사람 얘기를 들으면 슬픔이 줄어들고 싸울 힘이 생긴다.
-사람을 의식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위해 얼마나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으로 기도해주시는 지 몰라서 얘기를 못하고 결국 죽는다.
셋째,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한다.
-아프리카 선교보다 내 주위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힘써 싸우라'는 군사용어이다. 전투용어가 안라 방어용어이다.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한다.
넷째, 받은 은혜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힘써 싸워야 한다.
-받은 은혜가 많으면서도 경건주의로 가서 예수님한테 '왜 이래야 하는가'하는 것이 교회 열심히 다니는 이단이다.
->판결받을 것을 예정받은 사람처럼 행동한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한다.
-주님은 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가.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주시는 것이다.
각자 한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하고 오늘 말씀과, '나에게 주신 축복'은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서 나눠보았습니다. ^,^ (특별 파워 목보! 사진과 함께해요~핫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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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언니: 지키심을 받는자라는 확신이 아이러니 하게 내가 생각하는 축복이 아닌 회사 사건+12월의 관계의 치심으로 사건 가운데 드는 것 같아.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았는데 원망과 생색으로 오히려 예배에서 멀어져 힘들었는데 1달쯤 지나고 환경보다 예배가 회복되지 않는게 더 힘들더라. 말씀들으며 인정은 커녕 분노만 생겼던 사건 앞에서 점점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어 사람두려운 마음과 믿음보다 바로 물델수 있는 애굽땅의 남자를 바랬던 모습에 회개가 되었어. 이후 조금씩 예배를 회복하게 해주셔서 요즘 다시 사모함으로 말씀을 듣고 또 듣고 있어.
#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이제는 지키심을 느끼게 해준 사건이 전혀 억울하지 않고 감사하지만 내가 망나니로 사는동안 영적으로 챙겨주지 못한 목원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맡겨주신 양 제대로 안 챙긴것 같아서 하나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야.
+기도제목: 예배회복, 방해받지 않고 계속 될 수 있길. 직장생활에 있어서 겸손을 배워가는게 혼나고 무시받는거라면 잘 혼나고 잘 무시받을 수 있길. 겸손과 온유를 배울 수 있길. 혼자 있을때 감정기복이 심한데 스스로 경계 잘하고 용기 얻을 수 있길. 운동시작 꾸준히.

유진: 오래 교회를 다녔지만 영적으로 욕심,열심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 나도 내 약재료로 다른 사람을 섬기고 싶다는 마음이 처음 생겼어요. 매번 똑같은 넘어짐과 지침속에 공동체가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나도 나눠야 하지 않나 생각해요.
불신교제 가운데에서 공동체를 주시고 분별함을 주시는 것에 너무나 감사해요! >,<
요즘은 영적으로 말이 너무 안통하는 불신교제에 예전보다 더 답답함을 느끼고 이제 정말 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도제목: 불신교제 끊어내기. 생활예배 계속 잘 지킬수 있도록.
(목보 올리는 와중에 들려온 유진이의 적용소식! 위로와 축복이 함께하길!)

영선: 가족이 외국으로 가고 혼자 있는 상황에서 나를 버리지 않으심을 느껴요. 때에 맞게 교회에 등록하게 하시고 수련회에 가게 하시고 예배와 목장에서 나눌수 있게 해주신것 같아요. (꺄 지키심을 받은자! ^,^) 그리고 저의 낮은 자존감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함 없이 자란편이지만 만족함이 없었던것 같아요. 왕따를 당하게 되면서 내가 정말 부족한 인간인가? 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던것 같아요. 인간관계가 어려운것 같아요. (일동: 근데 영선이는 말을 잘 못하고 이런건 아닌것 같아. 우리랑은 이야기 정말 잘하잖아.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 회복될 수 있길!)
동생은 이번주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엄마 아빠 모두 곧 해외로 나가서 혼자 생활하게 될텐데 조금 걱정입니다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혼자 있는 동안 규칙적인 생활 할수 있기를, 아빠 사업 잘 되길. 생활예배.

민지: 내가 힘들때 결정적으로 교회오게 한 주위의 크리스천, 감사해요. 그리고 나의 가족에 대한 불안함과 엄마를 찌르게 되는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 봤어요.
엄마가 우리들교회 나왔으면 좋겠는마음에 엄마는 기복신앙이지않냐며 찌르는 말이 오히려 엄마로 하여금더 멀어지게 한것같아요 이제는 가족구원이 나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너무 크게 느껴져요. 그래서 그 불안을 외모로 채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ㅠ,ㅠ
,(목자언니:엄마와 똑같은 혈기,가르침이아닌 반대의 영으로 나가야할것같아.조금은 민지스스로 삶으로 그리고 엄마의 외로움 봐주기..그리고 이미 넘치는 외모는 어떻게 내려놓을까..ㅋ)
+기도제목: 엄마와의 관계에서 반대의 영으로 혈기내지 않기. QT, 집 팔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회개 할 수 있기를.

지혜: 음란의 시작을 되짚어 보니 세상 친구들이었고, 하나님이 결국엔 그들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직 믿지 않는 가족, 친척들이 많은데 자꾸 내힘으로 전도할라는것같아요. 내 힘빼고 하나님 잘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예배시간 잘 지키기, 앞으로의 준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사상에 대해 생각해보기. 가족, 친척들의 구원.

부영: 저번 주일 사울은 자살했지만 그 후손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말씀에 엄청난 위로를 받았어요. 나를 버리시지 않으시겠구나, 지키심을 받은 자라는 확신이 들어서 감사한 요즘이에여;_;라뷰 주님
+기도제목: 생활예배. 진로 정하는 과정에서 사람 분별 잘하고 묻자와 가로되. 가족 구원.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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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마지막이라니. 마지막이라니. 그렇지만 우리 수요예배때 만나고 종종 만나 커퓌 마시기로 약속했으니!
마지막 기도는 우리 모두 한 마디씩 돌아가면서 하고 동영언니가 마무리 해주셨슴니다. 우리 사랑많은 유진이는 눙물;_; 우리 모두 사랑으로 보낸 길게는 6개월 짧게는 몇달 며칠이었지만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모두 흩어져 다른 목장으로 가겠지만 각자 역할 잘 맡고 회복하고 건강해지길 바라여!
주님 라뷰 완전 라뷰!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