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동안 목보를 너무 안썼더군요... 수련회에 받은 힘으로 앞으로는 빠지지 않고 쓰도록 해보겠습니다ㅜㅜ
<요약>
Intro: 한 해를 버티는 힘? 1. 자녀 2. 배우자 3. 인내심
그러나 이것들이 없으면 떻게하냐??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무엘에 만족하지 못하고 사울을 원했다.
그런 사울의 끝은??
1. 다 죽었다(본인, 자녀, 군사 모두)
죄의 끝은 사망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울은 심판중에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
Q.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 실패한 전투는 무엇인가?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에게 지는 이유는 혈기 때문이다. 평생 이겨왔던 블레셋에게 무너졌다. 내가 이긴 공부, 권력 등으로 중상을 입을 수 있다. 내가 이기고 이겨왔던 것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였다.
2. 자살했다.
사울은 하나님에 대한 영적수치는 신경쓰지 않고 죽는 순간까지 사람의 눈치만 봤다. 죽고서도 비난받는 것이 자살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사람은 자기도 미워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의식하기에 자살하는 것이다.
후회= 자살. 회개= 살아남. 나는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요나단 or 사울. 속상하고 슬픈것은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이다. 수치스러워 자살해야 되겠냐????
3. 새로운 시작.
실패한 이스라엘 백성과 사울을 불쌍히 여기셨다. 하나님이 사울의 죽음을 새로운, 영예로운 시작을 하게 하셨다.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닫고 사울을 내려놓았다. 내려놓으니 동쪽, 길르앗 지파를 통해 새로 시작케 하셨다. 내려놓으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내가 못 끊어내니 할 수 없이 망하게 하시는 것이다. 나때문에!!!!
사울은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수고한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울을 통해서도 사도바울을 나게 하시는 축복을 주신다.
<나눔>
아람형- 회사를 이직 후 영적으로 굉장히 다운된 상태였다. 원치않는 회사로 간 후 계속해서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인정이 되지 않았었다. 수련회에 있는 동안 회사일 때문에 토요일에 그곳으로 갔는데 여러 일을 겪게 하셨다. 하나님이 왜이곳으로 나를 보내주셨을까 생각했는데, 토요일 회사 사람들과 모임에서 믿는 이사님의 낮아지는 모습을 보고 부끄럽고 하나님이 이 이사님을 만나게 하시기 위해 이 회사에 붙여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주님이 어떤 뜻을 가지고 나를 이곳으로 이끄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주님이 이끄시는데로 가보려한다. 내 힘을 빼고 어떻게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의지하고 가보겠다. 이제야 회복이 되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세호- 이번 수련회 가운데 야동중독을 오픈했고 끊어내길 간절히 기도했고 죄를 피하는 적용을 해보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사울의 죽음을 이렇게 해석하시는 목사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사울이 수고를 했다는 것에서 회개가 되었다. 그동안 학교가 계속해서 십자가 였었다. 선후배, 동기와의 관계가 가장 힘들었다. 복학 후 관계가 전보다 편해지고 제약없는 생활가운데 여전히 마음이 불편하고 믿음으로 나가려 했을 때 보다 꽉 눌림이 있었다. 예수님 향기를 낸다고 입으로는 말했지만 겉 포장이였을 뿐 전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중심의 사고와 행동을 했다. 그들때문에 내가 힘든게 아니라, 내 모습을 보라고 선후배, 동기들이 수고하고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내 중심을 내려놓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내 힘을 빼고 가보려 한다.
성균- 이번 한 주 이유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혼란스럽고 울적했다. 세상에서 말씀없이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전과는 다르게 그 모습에서 그렇게 사는게 잘못된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 회의감이 들고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분별하기 힘들어진다.
//믿음에대한 확신이 없다보니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 먼저 믿음이 바로 섰으면한다. 큐티 꼭 하고 생활예배를 잘 지켰으면 한다.
재호- 똑같은 일상이였지만, 마음이 무거웠다. 얼마전 회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주말에 무엇을 하냐는 질문을 받았고 교회간다는 말을 하자 다들 한심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봤다. 그러면서 교회 왜다녀??라고 물어봤을 때 대답을 해줄 수 없었다. 그 말을 한 후 내 믿음이 부족했던것인지, 내 성격이 소심해서 말을 못한건지 그 생각 때문에 힘들었다.
// 그 질문이 마치 너 자신에게 한 질문은 아닌가 생각해봐라. 아직 확신이 없기에 말을 하지 못한것은 아닐까? 정 말하기가 힘들다면 교회가면 마음이 편해지고 당신들이 잠자는 시간에 나는 기도하고 나눔한다고 말해라.
세빈- 성.불.밤에 기도를 하는데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감사의 기도와 눈물이 났다. 2월5일에 대학결과 나오는데 꼭좀 붙었으면 좋겠다.
// 감사가 회복되었다니 정말 감사하구나. 이제 수련회에서 받은 힘을 가지고 대학 발표나올 때 까지 열심히 큐티하면서 기다려보자.
<기도제목>
아람형- 회사에서 질서 잘 지키고 순종할 수 있도록, 이왕 차 주시는거 새 차 받을 수 있었으면.
세호- 죄를 빛 가운데 드러냈으니 끊어내는 적용 할 수있길, 아버지가 세례 받으셨는데 믿이 날로 성숙해지시길.
성균- 사람에게 의자하지 않을 수 있길.
재호- 믿음에 확신을 가지고 생활예배 잘 준수 할 수 있길.
세빈- 대학합격되었으면 좋겠고, 술 끊는 적용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