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사무엘상30:07~31”
제목 : “반드시 도로찾으리라”
설교 : 김양재 목사
[설교요약]
처자식이 다 잡혀가 돌로 맞게된 다윗은하나님이 아닌 자기 중심적으로 했기 때문에 블레셋의 악하고 음란한 문화를 받게되어 이중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자기 스스로 못 벗어나니 다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자 그때 도로 찾게 되었다. 어떨때 도로찾을 수 있을까요?
첫째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07절)다윗이 아히멜렉의아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에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비아달이 에봇을 다윗에게로 가져가매
(08절)다윗이 여호와께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둘째 일보다는 한영혼이 보일때다.
(09절)이에 다윗과 또그와 함께 한 육백 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게 했으되
(10절)곧 피곤하여 브솔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 명을 머물게 했고 다윗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쫓아가니라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셋째 전리품을 공평히 나눠야 한다.
(23절) 다윗이 이르되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넘기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넷째 도로 주는 자이다.
(26절) 다윗이 시글락에이르러 전리품을 그의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내어 이르되 보라 여호와의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에게 선사하노라 하고
모든 것이 빼앗기고 사로잡혀 있다면 예배가 회복되고 한영혼을 귀히여기고 전리품을 공평히 나눌 때 모든것을 다 도로 찾게 된다.
(적용)
1.자꾸 자기가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빼앗긴것을 도로 찾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3.내가 사로잡혀 있는 것은 무엇인가?
4.자기는 일이 우선인지 한영혼을 사랑하는게 우선인지?
[목장나눔]
■ 목자
연말새해 첫날 예배드릴수 있어서 정말좋았다. 휘문예배 판교예배 수요예배 드리니 정말 좋았다. 예전같으면연말 새해라서 맘이 허했을텐데 예배로 끝내고 시작하니 정말 감사했다. 도로 찾기위해 회복되어야 할것은? 예배회복이 되어야 하고 골방기도를 해야겠다. 일주일 3번 나눔 올리는걸 계속해야겠다. 하나님께 올인하니 받는게 많은거 같다. 이제것 한일들이 허사가 아님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우리가회복되어야할께 무엇이고 도록 찾아야할게 무엇인지? 각자 나눠줬으면 합니다.
■ A
뭘도로 찾아야할지 잘모르겠다. 예배가회복되어야 할꺼 같다. 도로 찾을께 있다면 예배가 회복되어서 큐티가 잘 되었으면 한다. 예배드리면서 말씀듣고 눈물이 났다. 요즘 내가 결혼 때문에 하나님을멀리하는거 같다. 기도도 않하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수시대로 하던 기도도 안되고 있다. 생각이 결혼에 많이 가 있어서 하나님께 죄송하고 지금 예배가 회복되었으면 한다. 예전에는 힘들 때 하나님께 떼부리곤 했는데 그조차 않는다. 하나님을찾지않는 내 모습에 속이 좋지는 않다. 도로 찾고 싶은 것은 예배다.
■ B
난 결혼! 결혼! 남자! 남자! 하니까내가 아직도 회복될께 있어서 않주시는거 같다. 연말연시 예배드려서 좋았다. 자존감을 찾기위해서 예배가 회복되었으면 한다.
■ C
다윗은 처자식을 찾는다고 했지만 나에게는 없어요! 예전보다 지금이 더 좋다. 딱 한가지 찾으라하면 20대때 건강과 피부다. 나이가 드는게 아쉽다. 노새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늙는다는게 두렵다. 어렸을때 치아교정을 않하다가 나이가 들면서 표시가 나는게 싫었다. 내가내몸에대한 두려움이 많다는걸 알았다.
■ D
사모함 없이 오랜 시간 지냈기에 예배가 회복되었으면 한다. 모태신앙임에도 그 당시 허송세월 보낸게 길다. 엄마생일이 곧이라서오랜만에 다모이게 되었다. 내 생일이 엄마랑 이틀 차이라 엄마 생일을 먼저 챙기니 난 서운한게 많았다. 엄마가 막내가 서울가서 믿음이 많이 성숙해 졌다는 말을 듣고 참 좋았다. 송구영신예배때 간증들으면서 많은 은혜받고 예배때 은혜로 채워주셔서 감사했다.
■ E
동내교회만 다녀봤기에 큰교회는 안맞느거 같다. 그래서 긴 시간 다녔지만 정착이 안되는거 같다. 예전에는 내 열심에교회일을 참 많이 하면서 그 열심에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생활을 한거 같다. 그러나 지금이나 달라진게없는거 같지만 들은 말씀은 있으니 아이들을 먹이는것보다 구원을 위해 힘서야 할꺼 같다. 내가 아이들에게너희가 신앙적으로나 영적으로 듣고 따를 수 있는 자가 있냐고 묻자 없다고 대닫하길래 나도 없는거 같다. 우리들교회있는 동안 나에게 한마디씩이라도 권면했을텐데 난 듣지 않는거 같다.
■ F
저는 마음의 문제가 많은거 같다.부모님과의 관계 어른들, 친구들과의 관계를 보면 언제나 표면적인거 같다. 대학때 UBF에서 했었던 소감 발표는 아니었던거 같다. 내가 성경을 잘못알아서 지식적으로만 한거라 절차대로 한것일뿐 나를 정말 돌아본건 아닌거 같다. 제가 회복되어야할 것은 사람들과 관계 회복을 하는 것이다. 마음의문제가 많아서 하나님을 알아가는게 어려움이 있는거 같다. 우리들 교회와서는 제가 많이 변화되는거 같다. 제가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같돼 편하고 따뜻하게 변해야 할꺼 같다.
목자 #8211; 일차적으로하나님과 관계가 되어야 하다.
■ G
엄마가 지르셨다. 전문대사회보지학과를 들어가셨다는데 이게 도통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신다. 참 힘들게 졸업하는거라 기쁘지만 중고등학교 수업료와 그외 기타비용을 누나와 내가 부담했지만 그 이상은 어렵다고몇차례 말씀드렸어도 이번에 지르셨다. 또 라오스 단기선교는 어떻게 가시는건지 이것도 문제가 되는게 직장일을다른 사람에게 돈을 써서 대신 맡기고 가시는거라 이것도 문제가 있다. 엄마엄 어렸을 때 배우지 못한것에대한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강하시다 배우는건 좋은데 그게 누나와 나한테 큰부담이 된다. 엄마가 나랑 통화하는걸피하신다. 이번 설에 내려가면 혈기 부리지 않고 엄마랑 진지하게 엄마 입장에서도 생각해보고 자식 입장에서얘기하도록 하겠다. 올해의 목표는 가족관계 회복인거 같다.
■ 목자
일이 우선인가 한 영혼을 사랑하는게 우선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 A
사람이 우선인거 같다. 내가사람에게 인정을 받고자 한다. 학교 공연을 내가 담당하는데 난 열심히 하는데 다른 샘들이 공연에 대해잘 모르니까 다 이런줄 알고 인정하는게 없다.
목자 #8211; 사람에게 관심이없는건 피를 흘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야 한다.피흘리지않고 천국가는건 없다.
■ B
일을 내 테두리안에서만 하려하지 일을벌려서 하려는건 없다. 난 아이들 가르치는것까지만 하고 싶은데 아이들 대회까지 책임지고 싶지 않다. 일이 우선도 한영혼을 사랑하는것도 아닌 어중간하다.
■ C
일도 사람이 아닌 내 중심인거 같다. 말씀중에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게 필요하다했을 때 전 파트너가 내가 힘들때 많이 도와줬지만 정작 파트너가 힘들때는내가 더 힘들게 느껴져서 목사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여겨졌다. 이번텀에 목원들을 위해 몇번 기도못했다. 직분의 욕심이있었는데 말씀에 직분이 중요한게아니라 한 영혼을 구하는게 중요하다는것에 와닿았다. 요즘 내생각에 완전히 빠져있는데 아이들한테 잘해줘야겠다.
■ D
저는 당연히 일중심적이다. 목장나눔을미리 계산해서 준비하기에 길게 느껴지는거 같다. 일을 할때는 사람하고 해야하니 관계를 맺어야 되는데사람들이 많은곳에 있으면 내에너지가 다 빼앗겨서 힘들다. 난 미리 준비를 해서 에너지를 쓰기에 난 골방에서혼자 있는게 편하고 좋다. 일은 결과가 보이는데 사람관계는 보이지 않는다. 난 결과로 보여지는걸 중요시 여긴다. 내가 뭔가를 해야 살아남는다는것으로여겼기에 일중심적이다. 그래서 원하는 관계의 온도가 다르다.
■ E
전 사람중심인거 같다. 영혼에대한 관심보다는 관계 우선이다. 직장에서 사람들을 이용하는게 있는거 같다. 사람들에게 사랑이 많다는걸 듣고자 행동한거 같다. 우리들 교회와서말씀들으면서 깨닫는게 많지만 아직은 한영혼을 위해 접근하는게 어려운거 같다. 옆에 사람들이 있음에도어려운거 같다.
■ F
사람이 우선이면서 일이 목적이다.내 목적이 확실해서 일중심이다. 내가 변화된건 그래도 사람에게 관심을 갖으려 한다. 자기얘기만 하고 짜증섞여 얘기하는거 듣기 싫다. 목사님의 눈물에내 마음도 아프다. 목사님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느거 같다.
■ G
저입니다만~~기억이~~^^ 패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