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으로 등반하여 스스럼 없이 나눔해준 김도훈(82) 형제 너무 반갑습니다.
기도제목.
노승현 - 1. 새해목표(시간을 계획적으로 쓰기, 여자친구 사귀기, 약먹는거 끊기) 일년간 잘지킬수 있길
박영근 - 1. QT, 예배, 낮밤 잘지키기
심한섭 - 1. 연애하게되길 (본인과 상관없는 루머를 잠식시켜주시길)
2. 맹장수술후 살이 많이 빠졌다. 건강 회복하기 이루어지길
3. 예배회복 - 한사람의 심정으로 듣는 자세 되길
박준영 - 1. 미래에 대한 걱정 (비전,경제적인부분) 많이 하지 않고 현 직자에 잘붙어있을수 있게되길
권원민 - 1. 가족건강
2. 소개팅 받는거 잘해보기
김도훈 - 1. 예배회복, 건강회복, 자기절제 잘하길
유경호 - 1. 라실수술 할 예정 . 잘되길
2. 부산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
3. 신교제
"반드시 따라가서 도로찾으리라" 약속의 말씀되길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을 맷돌하나로 간단히 물리쳤던 다윗이 처자식이 다사라잡히고 돌까지 맞을 상황이 되었기때문이다.
왜? 블레셋과 싸우지 않고 타협했기 때문이다. 어떻게? 블레셋에 넘어가면서 자기 지혜로 자기중심적으로 살려고 했다.
자기중심적인 삶이란 무신론적인 삶. 사울왕 에게서 도망하여 살게되니 아무리 이를 악물어도 긴장이 풀리고 블레셋
사람들이 가는 그런대로 어울려 따라다녔고 그들은 이성없는 짐승과 같이 악하고 음란한 문화에 젖어 있기때문에 이문화
를 자연히 받아들이게 되었다.하나님의 떠나고자 하면 꼭 세상적으로 기울어 지는것을 보여준다.자연스럽게 이중적인
생활을 하면서 거짓말을 밥먹듣이 하였다.그러나 다윗은 자기 힘으로 벗어나지 못하였다.자신의 모든소유를 다잃고 나서
정신이 번쩍들었다.소리높여 울다가 여호와를 힘잃고 사로잡힌것을 도로 찾게되었다는 것이 본문입니다. 어떻게 도로
찾았는가? 네가지로 살펴봅니다.
첫째.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었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30:7 다윗이 아히멜렉의 아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청컨대 에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비아달이
에봇을 다윗에게로 가져오매 30:8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이 군대를 쫓아가면 미치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
도로찾으리라! 30장의 가장 중요한 말씀.따라가야 도로 찾을수 있다.
아무리 잘믿는 사람이라도 극한 상황을 만나면 감정의 절제가 잘 안된다. 그런데 돌을 가지고 싸우는 일이라면 다윗보다
더 전문가가 없다. 다윗을 따라온 백성이 자신을 돌로 치고자 할때에 그들을 돌로 치고 싶은것이 다윗의 마음이고
어떻게 너희들이 그럴수 있어 하는 것이 다윗의 마음 이지만
여호와의 힘입고 용기를 얻은후이기에 감정대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께 물었다.예배가 회복되었습니다.
우리가 2014년 1월1일 창세기 1장1절,2절 QT말씀에 그크신 성부하나님으로 감춰진 경륜이 크니 성자하나님의
낮아지심으로 이땅에 나타나신바 되시고 효과적인 성령님의 도움으로 창조사역이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다윗을 향하신 하나님의 큰뜻이 감춰져 있기에 너무나 조금만 드러나 있기에 점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다윗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후에 여호와를 힘입은것은 성령님의 효과적인 사역으로 도우심 이었습니다.
어떻게 도우셨는가? 회개로 도우셨다. 회개로 도우는것이 최고의 도움입니다.
그래서 회개를 하고 나면 자기에게 다가온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게 합니다.
이문제의 원인은 아말렉에게 있는것이 아니다. 자신을 돌로 치려고하는 600명의 자기지체들에게 있는것이 아니었다
바로 자기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것을 이제야 알게되었다.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기방법과 자기지혜대로
자기중심적으로 거의 무신론적인 방법으로 지금까지 살았다는것을 깨달았다.그래서 이제라도 제사장 아비아달을
부르고 에봇(하나님의 뜻을묻는)을 찾았다는것은 하나님께 묻고자 함이고 예배가 회복되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블레셋으로 망명을 갈때에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또 블레셋왕 아기스의 요청으로 이스라엘 동족들을
공격할때도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너무나 중요한 일을 하나님의 허락없이 마음대로 결정한것이 뼈아픈 실패의
원인입니다. 여러분도 작년에 내가 실패했던것이 왜 실패하게 되었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생각을 해보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제 아내들이 사로잡혀가고 자식들이 사로 잡혀간 상황이면 난리가 나서 구해와야 하는데 이급한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추격하면 따라 잡겠나이까 쫓아갈까요? 이말은 하나님이 쫓아가지 말라하시면 쫓지 않겠
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아내때문에 블레셋에 갔지만 아내를 내려놓겠다는 뜻입니다.자식도 내려놓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 식구를 내려놓아야만이 식구를 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남편을 돌아오게 할수있느냐고 누가 물었습니다.
대답은 남편을 내려놓으시기 바란다고 남편을 내려놓아야만이 나한테 매력이 생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돌아갔습니다. 날마다하는 이야기 인데 저한테 다시 들어야 하는가 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신분이 우리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지으신분에게
가서 물어보아야 하는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들 저에게 뻔한것을 왜 묻냐고 합니다. 뻔한것도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잘묻습니다. 근데 사람들은 모르는것을 잘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자존감 때문
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께도 잘묻는것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항상 응답은 질문이 주어질때
오는것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QT 할때도 자꾸 질문하여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이럴까? 근데 잘묻다가
시집살이가 해석이 안되니깐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말씀보면서 날마나 물었습니다. 이구절은 왜여기 있는것인가?
저는 은혜받을려고 읽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정말 죽지 않고 살려고 읽었습니다. 하나님과 너무도 교제하는 순간 하나님
께 항상 떼부리며 물었습니다. 이거는 왜그래요?, 제가 왜그래요? 사소한일들을 가족이나 부모에게 묻듯이 하나님께
묻는것이 QT고 묵상입니다. 그렇게 묻는것이 남자가 되어서 그렇게 묻냐 하는데 그것은 남녀의 차이가 아닙니다.
저보고 여자만 보는 섬세함으로 QT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여자가 봐서 그렇게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목사이지 여자가 아닙니다.여자이기도 하지만 더 넘어서 하나님의 사명으로 불러주신 이자리인데 꼭 여자가 되서 자세히
본다고 자꾸 뭔가 거기에 연결하려는것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이렇게 물어본 다윗에게 어떻게 응답을
하십니다. 8절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이 군대를 쫓아가면 미치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 이렇게 쫓아가면 쫓을거라고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다윗이 할짓 안할짓 다하고 블레셋 찾아갔다가 이스라엘에 총부리까지 겨눌뻔 했는데 이제와서 저 아말렉 군단을
쫓아갈까요 물을때에 하나님이 얼마나 괘씸했겠습니까? 나를 떠나서 그리하더니 꼴좋다 할수도 있을텐데 하나님은 회개
하고돌아오니깐 너무좋아서 탕자가 돌아왔는데 받아주신것처럼 너무 기특하여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저도
우리들 교회를비난하고 욕하고 떠났어도 다시와서 회개만 하면 너무 반갑고 기쁠것 같습니다.
그래서 날이갈수록 하나님의 마음을알아가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은혜도 받지만 이번 송부양신예배때에도 저에게 모라하는 분들이 있다고~왜이렇게 기냐고
한시간이면 될것을 그렇지만 기복신앙이 있어서 송부양신예배에 오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1시간이 넘어가면 기분이
나빠집니다.애국가는 1절만 하지 왜 4절까지 하냐고~ 그래서 저를 욕하시는분이 해마다 때마다 시마다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것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저 앉아만 있어주시는게 어딥니까.그런마음이 옛날에 누구말만들으면
기분이 나쁜데 이제 예배가 회복되면은 그런것을 알것같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600명을 이끌고 아말렉을 추격하기
시작했습니다.이제 여러분들이 회개하고 돌아왔다면 육신을 내려놓기위해서 육신의 정욕을 내려놓기 위해서 전심전력을
해야합니다. 이제 새로운 목장을 불평하고 목자를 구성원을 나의 직분을 불평하시면 안됩니다.다윗처럼 낮아졌다가
성령님의 도움으로 창조사역이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다시 불평하시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빼앗긴것을 다시
찾을수가 없습니다.우리 목사님들도 부목자 한텀을 다했습니다. 이번에 목자로 세우려고 하다가 다시 부목자 두텀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목사님들도 우리들교회와서 일하려고 온것이 아닙니다. 다 똑같이 훈련받아서 목회의 본질을
아시라고 목사님들도 두텀하며 평원지기 하시면서 부목자도 하고 있습니다.부목자를 건너띄고 목자를 하면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목장보고서 쓰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그것을 다 거쳐가야 하는것입니다. 변하지않으면은
새로 목장짜는것이 어려울것이 없는데 6개월마다 많이 변하기 때문에 새로 세워지는 사람이 목장이 바뀌면 구성원이
달라지고 목사님들이 머리에 쥐가 납니다. 그런데 각자 이해타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왜 이렇게 짜여있냐고
하시면 안됩니다.여러분이 나를 몰라준다고...몰라줄수있습니다. 그러나 조금시간이 지나면 다 알아줍니다.
몰라줬을때는 하나님이 주신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이모든것에 순종하고 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직분이 무슨상관있습니까 직분없이 사람섬기다 저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남편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저를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내가 주님이 좋으니깐 그런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살면서 사람 살리는데
직분이 무슨상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우리들교회에서 그방식 대로 목회를 해가고 있는것입니다.
이제 다윗이 사로 잡혔던 예배가 회복 되어서 홈피에 올라온글이 있는데 좋은음식 잘먹고 스트레스 안받고
운동잘하고 그러면 건강하다 그것이 건강상식인데 그것을 뒤엎는 그런 기사가 난거입니다. 미국일리노이 대학의
브란트 로버트 박사팀이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성실하면서도 짜증이 많은 남편이 같이 사는 부인의 건강에 최고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조건 스트레스 받으면 건강에 나쁘다고 알고 있지만 신경질 잘내고 잔소리 심하며 잔소리 많이
하는 남편이 배우자의 건강에는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 여자 집사님들이 힘들다고 하면서도 건강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실하지 못한 남편을 둔 부인들중에 사실몸이 안좋은분들도
있습니다. 가정경제를 책임지다 보니 골병이 들어서 그러나 그런분들은 영적으로 굉장히 건강합니다.
성실치 못하면서도 성질까지 나쁜 남편을 둔 부인의 영적지수는 최고라 합니다.의지할때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성실하고 성격도 좋은 남편을 둔 부인들은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말씀이 들려도 뼈속까지 들리지 않습니다.
그런사람들은 남편잡고 자녀잡고 합니다.육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런 남편을 두고
불평하고 그러지 하는데 그들은 할일이 그거 밖에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것 밖에 안보이니깐 그래서 영적건강의 문제가
종종 일어납니다. 우리가 보면 공평한거 같기도 하고 불공평한거 같기도 하고 왜냐면 너무나 편안하게 퍼질러 있기때문에
무엇이 편안한것 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남편성실하고 자녀 공부잘하고가 제일 건강할거 같지만 연구결과를 보니
가장 건강하지가 못합니다. 남편이 일은 열심히 하지만 성질이 지랄같다고 못살겠다는 집사님들께 이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며 새해를 시작합니다. 최고의 남편을 만난 우리는 다 길이길이 장수할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영육간에 건강
하게 해주는 남편이 어떤 비타민 보다 낫다는 것입니다.성실하고 짜증많은 남편을 꼽으라고 하면 저희 남편이 챔피온이
아닐까 합니다. 남편과 살면어 얼마나 긴장하고 나의 존귀함과 죄성사이에서 긴장관계를 가장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
했기때문에 남편덕에 찾은것이 저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때보다 영적으로 제가 건강해 졌습니다.
평생을 교회를 다녔지만 짜증많은 남편과 살기위해 제가 영적으로 하늘을 날랐습니다. 남편덕분에 도로 찾은것이 너무
많아서 여러분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창세기 1장 28절을 보면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복을 주셨는데 바라크의 복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며 찬양하는 복입니다. 마태복음 5장에 가난한 자는 복이있나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있나니 다른곳을 보면
진짜 가난한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힐라어로 마카리우스의 복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가난하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는것입니다. 그런데 생육번성충만의 풍녀와 성공의 복이 가난한 복과 다른것이 아니라 똑같은 것입니다.
왜냐면 생물들도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없으면 충만할수가 없습니다. 물이 물고기를 살리는것이아니라 하나님이
물을 창조하셔서 그속에 물고기를 넣으셨기 때문에 가난하거나 풍부하거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하는것
만이 오직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난할때는 하나님을 바라보기가 훨씬 쉬우니깐 그것이 더 축복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우리는 가난하거나 부요하거나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가장큰 복이라는거 그것이
바라크의 복입니다.아셨습니까? 다윗이 풍요를 바라고 블레셋으로 갔지만 그때는 바라크의 복이 없어졌습니다.
풍요를 다 잃어버리고 나서 다시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가 회복된것입니다. 이제 2014년도에 모든것이 무너지고
황폐화 되었을 지라도 예배를 도로찾고 기도를 도로찾고 찬양을 도로찾고 육의 번성도 도로찾게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다~도로찾게 되실것을 믿습니다. 적용을 해보십시오 영육에 빼앗긴것을 도로 찾기 위해서 내가 예배가 회복이 되었는
가를 나눠보기 바랍니다. 기도가 부족한가 말씀이 부족하가 찬양이 부족한가 내가 남편에게 사로잡혀있는가
아내에게 사로잡혀있는가 자식에게 사로잡혀있는가 그것때문에 불평하지 마시고 그것때문에 예배가 회복된것을 감사
하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그러면 어느날 남편도 자식도 다 돌려주실것을 믿습니다.
두번째. 일보다는 사람이 보일때 도로찾게 됩니다.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한것임을 알게 될때 입니다.그리고 사람을 사랑하고 귀히 여길때 도로찾게 됩니다.
사무엘상30:9 이에 다윗과 그와 함께한 육백 명이 가서 브솔시내에 이르러는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렀으되
30:10곧 피곤하여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인을 머물렀고 다윗은 사백 인을 거느리고 쫓아가니라.
이때가 얼마나 급할때입니까.다윗이 회개하니 600명이 금새 뜻을 같이 합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회개하는것이 중요
합니다. 돌을 던져 치려 했는데 다윗이 회개하니깐 그들이 금새 회개했습니다.제가 날마다 애통해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모라고 얘기해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늘 이렇게 질문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정말 깨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정말 앉으나 서나 기도를 하게 됩니다. 600명이 얼마나 빨리 달렸던지 이제
급하잖아요 찾아오려고 하나님이 허락을 하셨으니깐 근데 200명이 뒤처졌습니다. 그랬는데 옛날 같으면 다윗이
너희들이 그래도 되는가 하며 호통쳤을텐데 그들이 고의적으로 그런것도 아니고 뒤처졌으니 피곤한 200명을 쉬게하고
400명만 데리고 전장에 나간것입니다. 사울은 피곤한 백성을 금식까지 시켜가면서 전쟁을 시킨것을 기억합니다.
다윗은 사울과는 다른 리더십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귀한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인격이
도로 찾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이전쟁은 믿음의 전쟁이고 자신은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지 숫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교회는 숫자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숫자를 주십니다. 이것이 항상 역설적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기
지체를 귀하게 여겼습니다.
사무엘상 30:11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우고
30:12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낮 사흘,밤 사흘을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
30:13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뉘게 속하였으며 어디로서냐 가로되 나는 애굽 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이더니
사흘 전에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지금 가족이 사로잡히고 찾기위해 200명까지 중간에 두고 바삐 갔는데 그때에 노예신분에 무시해도될 애굽사람이
하나 쓰러져있는겁니다. 이급한 왕국에 그사람 살릴 마음이 들겠습니까. 이것이 항상 여러분들이 왜 다빼앗겼는가
오늘 이렇게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진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테스트 한것입니다.
마지막까지 빼앗긴것을 도로 찾아올수있는 자격이 되는지 테스트 한것입니다. 하나님은 도로 찾는길을 모두가 무시
하며 지나칠만한곳에 두셨습니다. 유대사람도 아닌 이스라엘 사람도아니며 흑인이며 애굽인이며 아말렉사람의
종입니다. 이사람을 살릴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다른사람들이 다윗이 이사람을 무시해도 아무도 모라하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이사람을 무신했다고 생각조차 안합니다. 예를 들면 다른사람은 다 차별하는것을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또 나도 속고 남도 속는 차별이 있습니다.어떤 권사님이 기도 말씀 헌금 너무 잘하는데
오직 겸손만 없답니다. 그런데 그런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저는 제가 겸손한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욕먹을 일이
없었습니다. 내일 열심히 하고 있고 모두가 입만열면 저를 칭찬했습니다. 근데 알수없는 결혼생활을 통해서 땅끝까지
낮아져서 제가 결혼 5년 만에 처음으로 조그마한 기도원에 갔습니다. 시설도 너무 안좋은데 한방에 모두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모두가 가난하고 못배우고 아프고 암걸리고 맞아서 팔부러지고 이런사람들이 모여있는것입니다. 근데 따로 숙소
가없어서 저도 거기같이 들어가서 무려 열흘을 있었습니다.저는 기가막힌 수렁에 빠져서 하나님을 찾겠다고 갔는데
내가 이사람들이랑 왜있어야 하나 병이 옮지는 않을까 대화가 안된다고..무압자랑 계속 살았으면서도 근데 모가 달라진
것처럼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런 사람들을 만나본적이 없었습니다. 가난하다고는 해도 나혼자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내다가 갔기때문에 제가 얼마나 사람을 차별하는지를 몰랐습니다. 기도원을 가보니깐 진짜나를
보게 해주는 경험이 되었습니다.돈이 많았으면 호텔이라도 갔을텐데 5년만에 수중에 돈이 없고 친정갔더니 저따위로
하니깐 시댁에서 #51922;겨났다하고 갈때가 아무곳도 없어서 볼품없는 기도원을 가게 된것도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길을 보지 못합니다. 자신도 급하지만 더 급한 사람을 살려주었기 때문에 이 아말렉 종을 통해 정보를
얻어 다찾아오는 것입니다.이사람을 살려주었기 때문에 다찾아오는 것입니다. 다윗이 구속사적으로 해석을 해보는
것입니다.아말렉은 육신이라고 했습니다. 다윗이 아말렉 육신에게 져서 시험을 당했습니다.그 다음서부터 육신의 종
노릇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 한것입니다. 이사람이 애굽인이고 흑인이어도 아말렉에 종노릇하다가 버림받은것
입니다. 불신결혼해서 종노릇하다 버림받은 부인들이 한둘이 아닙니다.그것이다 육신의 종노릇하다가 버림받은것이
환경이 너무나 초라해 보여도 그것을 자신이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지나치지 못하고 그사람을 돕게 된것입니다.
내가 지금 전쟁을 아무리 큰것을 하러 나간다 해도 그거나 이거나 일이 매한가지 임을 깨닫게 되고 이사람을 돕기로
한것입니다.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한것임을 알고 이렇게 도운것입니다.저도 그런경험을 하게되면서 그리고 어머니와
아주머니들이 무압자들인데 계속 같이 있게 하신것도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저에게 세뇌가 되어서 모든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편해졌습니다. 누구하고와 얘기해도 편해졌습니다. 같은얘기 수도없이 듣는훈련. 부목자는 듣는
훈련을 하는것입니다.말만하는 사람들이 부목자가 로서 듣는 훈련을 해야합니다.저도 시집살이를 하면서 듣는 훈련을
했습니다.제가 얼마나 가르치고 싶어했겠습니까.얼마나 똑똑합니까 그러나 세 무압자 밑에서 제가 계속 멸치 다듬는
것 가지고 온 집안이 떠나도록 야단을 치실때 토를 달지 않고 듣는 훈련을 하나님께서 하게 하신것입니다.
우리가 말이되는 것 가지고 싸우지 아니합니다. 다 말이 안되는 것가지고 감정을 절제하는 훈련을 하나님께서 받게
하신것 같고 계속 저에게 그런 장면을 보게 하셨고 병원하면서도 병원비 깍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래서 삶이
라는게 녹록치 않은것임을 뼈속깊이 배우게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면 처음 사역의 시작도 구역장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구역에는 배운것많고 가진것 많이 이들이 모여 있는데 저는 가진것 없고 배운것 없는 힘들고 지친 어떤 어머니를
열심히 우리구역에 초청해서 그분이 저를 좋아하여 그분때문에 말씀 묵상이 시작되었다고 할수있습니다. 그 분이
만난 하나님이 너무도 기가막혀서 저를 열렬히 PR을 해주었습니다.교양있는 사람들은 같이 교양있기 때문에 절대 저를
PR 안해줍니다.그래서 사실은 힘든 사람들을 돕는것이 나에게 굉장히 유익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간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에서 보면 제 사역이 있게 해주신 분들은 모두 힘든분들입니다. 비교적 제가 차별을 안하게 되는것은
잘나서가 아니라 내가 당해보고 깨달은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들이 힘든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제가 밤새도록 깨달은 말씀을 좋아하는 사람을 저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차별을 안할래야 안하려고
한것이 아니라 저절로 지체가 되어서 갈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내 힘으로 되는일이 아니었습니다.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이기고 이기고자 하던 사람인데 이게 가능합니까.
사무엘상 30:16.그가 인도하여 내려가니 그들이 온 땅에 편만하여 블레셋 사람의 땅과 유다 땅에서 크게 탈취 하였음을
인하여 먹고 마시며 춤추는 지라 30:17. 다윗이 새벽부터 이튿날 저물 때까지 그들을 치매 약대 타고 도망한 소년
사백 명 외에는 피한사람이 없었더라
다윗이 주님을 만나고 회개를 하면 지혜가 생깁니다.지혜는 타이밍 이라 했습니다. 다윗은 새벽이 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술먹고 누워있을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아말렉사람들은 모든것을 다 탈취했는데 세상 사람들은
성공하면 먹고,마시고,춤추고,취하는것밖에 모릅니다. 성공을 하면 가치관이 없으면은 악하고 음란하게 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세상 사람한테는 기대할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창세기 4장에 가인의 후예처럼 수금,
음악하는 사람의 조상 동철, 기계문명의 조상이거기서 다 나왔지만 거기서 살인을 하고 여자를 얻어들이고
에녹성을 쌓고 성쌓기를 했지만은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는 저주받은 인생이 되고, 창세기 5장의 셋의 후예는
낳았고 낳았으며 죽었더라 지속적으로 이것이 반복되지만은 창세기 5장의 셋의 후예들은 다 죽는데 나이가
밝혀져 있고 가인의 후예들은 나이가 없습니다. 자연인으로서는 나이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믿고
나이가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그만큼 예수믿는 우리들은 아무것도 없어도 의미가 있는 인생을 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을 쌓고 부어라 마셔라 하여도 부러워할것이 하나도 없는육신의 종노릇 하면서 사는것임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부러워 하지 마세요.다윗이 아말렉을 격퇴 했어도 400명이 도망갔다고 했습니다.육신은 우리가
이땅에 사는한 진멸하지 못합니다.조금 남겨놨는데 그것이 커져서 공격하고 물리치고 또 공격하고 물리치고
육신은 대대로 우리를 쳐들어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일예배와서 쳐부시고 쌓여지면 수요예배와서 또 부시고
또 쌓여지면 목장예배가서 완전히 파멸시키는 여러분이 되실줄 믿습니다. 그래도 늘 씨 가 남아서 공격하지만
물리치는 시간이 빨라지는것이 성숙 입니다. 이렇게 육신을 쳐부셔가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30:18. 다윗이 아말렉 사람의 취ㅏ였던 모든 것을 도로 찾고 그 두 아내를 구원하였고 30:19.그들의 탈취하였던 것
곧 무리의 자녀들이나 빼앗겼던 것의 대소를 물론하고 아무것도 잃은 것이 없이 다윗이 도로 찾아왔고
내가 영적으로 회복이 되면 잃은 것이 하나도 없이 도로 찾아주실것을 믿습니다. 더 좋은것으로 채워주시는것임을
믿습니다.제가 영적으로 회복되니깐 잃은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때는 제가 피아노선생도 안하고 돈도안벌고
이러는것 같아도 하나님은 저를 굶기지도 벗겨지지도 않게 하시고 하나님은 모든것을 도로 아무것도 잃은것이 없게
하시는줄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제 주님을 만나고 예배가 회복 되면 한영혼을 귀하게 여기면 아무것도 잃은것도 없이
도로찾게 됩니다. 적용해봅니다. 일이 우선입니까,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합니까, 사람을 사랑하고 귀히여깁니까,
차별을 하고 있습니까.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세번째.분배를 잘할때 도로 찾게 됩니다.
30:20.또 양 떼와 소 떼를 다 탈취하였더니 무리가 그 가축 앞에 몰고 가며 가로되 이는 다윗의 탈취한 것이라
하였더라. 30:21.다윗이 이왕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 인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온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하매. 30:22.다윗과 함께
갔던 자 중에 악한 자와 비류들이 다 가로되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
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 사람의 처자만 주어서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 하는지라.
다윗이 모든것을 찾아왔습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피곤해서 안나간 200명에게도 전리품을 주는것은
불공평하지 않는가.주로 불량배들이 그랬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그사람한테는 아녀자 처자식들은 돌려주되 전리품
은 주지말자. 사실 맞지않습니까? 우리는 생명걸고 나가서 이렇게 찾아왔는데 가만히 앉아있던 사람들과 어떻게 우리가
같은가. 다윗이 30:23.다윗이 가로되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붙이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30:24.이 일에 누가 너희를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일반(동일)일찌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30:25. 그날부터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이제 다윗이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어진것을 보게 됩니다. 블레셋에 갈때에만해도 재물때문에 갔습니다. 자기가
노력하고 왔어도 다 사로잡혀서 없어졌는데 지금도 하나님이 올라가라고 해서 전쟁을 하고 있는것이지 자기 힘으로
하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깐 다 동일하다 간 사람이나 안간 사람이나 가치관이 바뀐것 입니다. 저도
재물때문에 결혼 했는데 이제 다윗이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공평하게 나누어 줍니다. 공평한것 때문에 지체들이
다윗이 우리를 사랑하는구나 하며 다윗을 사모합니다. 장차왕이 될 다윗의 리더쉽을 이렇게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네번째.도로찾아온것을 주는자가 될때에 도로찾아오게 합니다.
30:26. 다윗이 시글락에 이르러 탈취물을 그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내어 가로되 보라 여호와의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에게 선사하노라 하고
다윗이 모든 자기 식구들에게 공평하게 분배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를 #51922;아보낸 유다의 장로들에게도 자기와 알고있는
모든 장로들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왕래하던 모든 곳에 이걸 다 보낸겁니다. 유다의 장로들에게 친구라는 표현을
쓰면서. 다윗은 앉으나 서나 이스라엘 밖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울고나서
회개한 이후에 취하는자 보다는 주는자로 나타나고 인간이 세운왕은 사무엘상 8장을 보면 취하고 취하고 취하는 자인데
하나님이 세운 왕은 주고 주고 주는 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예표를 의미합니다. 달라졌습니다. 예전의 이기적일때에
비하면 저도 조금은 달라진것 같습니다.온전히 전쟁의 승리를 하나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거저
받았는데 내가 거저 줘야지 공평하게 분배하면서 거저 받은것을 거저 주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을 도로
찾을려면은 역설적으로 내가 다른사람에게 줄때에 내것을 주신답니다.그것이 하나님의 계산 방법입니다.
도로찾을려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하고, 한영혼은 천하보다 귀하게 여겨야 하고, 일보다 사람이 보여야 하고,
공평하게 분배를 해야하고, 주는자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