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센티모르
인원: 문영수, 최은경, 김가민, 이정은, 한미옥, 윤신애, 김보경, 권희정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음음..
나눔: 각자의 육신의 연약함, 사로잡혀 있는 것들 그리고 여전히 넘어지고 요동치는 문제들에 대해 눈물의 나눔 이어짐. 끊어야할 중독, 자기방어와 두려움 때문에 가정과 직장 관계에서 계속 부딪치는 문제들, 음란함의 문제, 바람 피운 옛남자친구에 대한 상처, 가족과 분리되지 못하는 모습, 무시당하고 혼자일 때 올라오는 분노와 우울, 나 때문에 수치 당한 가족의 이야기 등.
직간접적으로 당한 일들이 너무 아프고 슬프고 자존감 무너지지만 이 일 통해서 내 모습 직면하여 죄가 보이고 그것 때문에 통곡하면서 울 수밖에 없는 이런 환경이 아이러니하지만 축복이라고 하심. 소리 높여 우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이 일로 인해 비로소 여호와를 힘입고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로까지 이어지고 말씀 묵상 잘하는 목장되길 기도하며 마무리~
<기도제목>
문영수
1. 부모님과 경제적 분리하도록
2. 사람의지하지 않고 사람들 반응에 치우치지 않도록
3. 가족구원
최은경#65279;
1. 나에게는 판단하는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기
2.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3. 아빠의 구원
김가민
1.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생각하여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준비하도록
2. 시간개념에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3. 미래에 대비하여 저축과 돈의 개념의 씀씀이를 잘 활용하여 불어나도록
4. 쓸데없는인간관계와 좋은 인간관계를 분별하며 성장하며 관계형성하도록
5. 배우자 기도하도록
이정은
1. 아버지 건강 회복과 구원의 사건 되길
2. 학교 문제 해결
한미옥
1. 내적 신앙고백을 더 진실하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2. 지금의 외로움을 하나님과의 온전한 사랑으로 채우고 친밀해 지는 축복의 시간이 되길
3. 가족구원
윤신애
1.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2. 새로 올라오는 4세 아이들 유아부에 잘 적응하고,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 부어 주시도록
3. 수련회 부분 참석할 것 같은데 짧지만 은혜로운 시간 되도록
권희정
1. 내가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고, 능력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있도록.
2. 내 자존심 내려놓을수있도록
3. 부모님 구원
김보경
1. 섬기게 될 아이들 하나님 사랑으로 보살피도록
2. 내 욕심에만 목매달지 않고 하나님 음성을 들으려 귀기울이도록
3. 나의 연약한 부분 인정하고 공동체에 묻고 돌이켜가도록
4. 회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수련회 갈 수 있는 환경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