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목장 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2013년 마지막주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대은이가 가져온 풍성한 빵과 함께 카페쉐누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미정이누나는 방학이라 집(속초)에 내려가느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지난주에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면접을 본 윤정이누나가 합격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나누어주었습니다.
2014년에는 울 목장식구들 모두 '큰일을 행하겠고'의 주인공이 되는걸로... ^^
<기도제목>
대은 : 삶에 지혜가 있기를, 생활예배 잘드리기
보나 : 2014년에도 공동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게,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신교제, 직장생활 잘하기
윤정 : 수련회 잘 다녀오기, 아말렉 잘 쳐낼 수 있게
필상 : 공부 잘할수있게, 조급해 하지 않도록
은애 : 원장님께 잘 말씀드릴 수 있게, 할머니와 아버지 구원, 1일에 할머니댁 잘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