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일 이은미 목장 보고서
말씀: 삼상 30:1~6 (소리 높여 울었더라)
참석인원: 이은미 유희연 윤혜정 장선경 이경주 박지희
너무나 오랜만에 부목자 역할인 목보를 써봅니다.
하반기에 만난 우리 목장식구들의 공통 고난인 직장일로 인해 나눔은 항상 풍성했고
공동체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각자의 고난 나눔으로 이직을 결심한 친구와 직장을 그만두는 적용과 병원을 다니며
약을 먹는 적용과 절대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는 “오빠” 적용등....
우리 모두는 이렇게 공동체 고백과 적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한 해 였습니다.
아직까지 반복되는 고난과 사건으로 힘들어 하는 지체들도 있지만 다 같이 아파하고 기도해주는 나의 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은 각자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묵상(?)을 하고 있는지 나눴습니다.
각자 스마트폰,미디어, 잘생긴 남자연예인, 너무 좋아하기도 너무 싫어하기도 하는 직장 등등
말씀보다 사모하고 있음을 나눴습니다.
이러다 나의 좋아하는 것으로 인해 울기력이 없을 때까지 울게 할 날이 오겠지요!!
그래야 여호와의 힘을 업게 되니까요~~
기도제목
이은미
1.이혼을 결심한 친구 가정을 위해 이혼을 철회할 수 있도록
2.영어 공부 할 수 있도록 좋은 선생님 만나도록
3.관계의 지혜가 생기도록
4.직장에서 일에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장선경
1.유치원 그만 두는 날까지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2.신교제 지혜 주시도록
3.맺고 끊는 지혜주시도록
윤혜정
1.경제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생각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3.나태하지 않고 큐티 할 수 있도록
이경주
1.내년부터 가정예배과 십일조 생활 기도로 준비하도록
2.하는 일에 기름 부어 주시길
3.동생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
4.엄마 영육건강을 위해
5.1월에 한국에 오시는 이모가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 드릴수 있도록
박지희
1.미국 비자 인터뷰 낙심하지 않고 준비 하도록
2.게으르지 않게 나태 하지 않도록
3.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유희연
1.말씀 사모하여 큐티 할 수 있도록
2.쉬는 동안 시간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3.큰 외삼촌 영접 하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