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서 피할 길
(사무엘 상 29장 1절 ~ 11절)
다윗이 왕으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오늘 또 위기가 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감당 못할 시험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피할 길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1. 십자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1절~2절)
항상 구별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택한다면 그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다윗의 위기는 삶의 결론 입니다.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갔기 때문에 더 큰 위기를 맞은 것) 다윗은 하나님께 기름받은 사람인데 아기스로부터 같은 민족에게 총부리를 겨눠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블레셋은 아벡전투에서 승리한 것처럼 또 아벡에서 군사를 모았습니다. 아기스에 붙어서 살고 있기 때문에 전쟁에 나갈 수도 안 나갈 수도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진퇴양난의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의 고난이 끝내실 날이 오겠구나 생각해야 합니다.) 위기 가운데에서 해석을 잘 해야 합니다. 날마다 말씀보고 걸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며 걸어가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룩은 자기 자신의 길을 지키는 것입니다. 거룩한 정신은 거룩한 몸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자세도 중요합니다. 몸도 영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에서 악인은 하나님이 없는 자, 의인은 하나님을 유익을 구하는 자라고 합니다. 우리가 선택을 십자가의 길로 놓고 가야 합니다. 결혼, 사업이든 불신자와 하지 말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합니다. (3절~5절)
우리가 위기에서 피하려면 무시하는 말에 인정하고 들어야 합니다. 믿음은 상식입니다. (6절) 불신자의 전쟁이 신자보다 쉽다고 생각한 다윗입니다. 악인은 의인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습니다. 블레셋 방백들은 다윗을 무시하다가 이유 없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원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다윗의 갈 길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묻고자 한다면 원수의 입을 통해서도 말씀하십니다. 들은 말씀에 우리가 순종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갈팡질팡할 때 나의 소속이 어디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나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아무리 진퇴양난이라고 해도 어디서든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위기는 없을 것입니다. "나는 어떤 원수를 통해서 들어야 하는가??" 원수를 통해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3.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7절)
아기스는 3절,6절,9절에서 다윗은 악의가 없다고 말합니다. 전쟁에서 써먹으려고 다윗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아기스는 다윗에게 너의 책임도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슬려 보이는 것) 다윗은 그들 모두를 속였습니다. 도덕적으로 본다면 아기스와 블레셋방백들이 수준이 더 높게 보입니다. 성경은 이방인들이 무너지는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성경은 도덕적으로 읽어서는 안 되고 구원의 입장에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다윗의 거짓말은 자신의 유익을 구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예표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8절) 다윗은 속으로는 좋지만 겉으로는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도덕적으로 보면서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구원의 일은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십자가, 십자가는 타이밍입니다. 4절,8절,10절 주 라고 사용하는 표현은 모두 사울을 지칭합니다. 사람은 믿을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전적으로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적을 사용하시면서도 다윗을 보호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일은 우연이 없습니다. (9절)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지만 아기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불신자들로 부터 도덕적인 평탄을 잘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4. 악에서 떠나야 합니다. (11절)
악인들에게 소외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세상 모임보다 교회가 더 편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에게 소외당해야 그것이 피할 길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피해 가는 길입니다.
목 장 나 눔
<기동>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씀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였는데 사랑의 대상으로 품어야 된다는 말을 듣고서야 그 말씀을 제대로 생각하게 되었다. 나 자신을 돌아봐야 된다는 자기 반성을 하게 되었다.
- 목자님 - 진욱아 최근에 원망했던 사건이 있었는가?
<진욱> 팀장님을 믿음의 대상으로 보아 그 사람이 실수 할수록 자꾸 혈기가 올라오고 보험회사 제휴가 진도 될수록 원망이 된다. 팀장님을 감정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 같다. 수련회 오전부터 참석하게 되는 은혜를 경험한 한 주가 되었다.
<한웅> 지난주 가족모임이 있어서 목장에 불참하였다. 다음 주부터는 적으면서 얘기 할 부분을 찾아야겠다.
<지환> 요즘 회사에서 힘들다. 사장님이 직원들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부분과 내년 사업계획 구상으로 또한 외근으로 한주를 바쁘게 보냈다. 머리 속에 생각은 많은데 잘 정리되지 않는다.
<재훈형제> 일을 하면서 고객들을 믿지 말라는 말을 많이 들었음에도 나는 나의 고객들은 다를 것이다 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고객과의 문제로 사건이 오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지난주 교회로 다시 나오게 된 것이다. 지난주에 고객과 만나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해결이 되었는데 이 위기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해결되는 방법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상수> 감사하지 못하는 것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감사함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수요말씀에서 기뻐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으로 주일까지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다. 일하던 학원과 지난해에 일했던 거리 상담에서 금요일 날 연락이 왔는데 거리 상담은 내년 3월까지 계약직으로일 하게 되는 부분에 있어서 욕심으로 학원을 선택 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일을 쉬면서 많이 게을러졌다.
<성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매일 큐티 인 한 것을 돌이켜 보았는데 이미 하나님께서 미리 사건을 예비하셨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계속 깨지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나의 잘못된 부분으로 오더가 잘못되어 사장님께서 크게 뭐라 하시는 사건과 또한 현태와의 갈등 속에서 많이 힘든 한 주를 보냈는데 내가 현태에게 다가서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잘못한 것 같다.
<목자님> 부장님과 같이 거래처를 다니게 되면서 부장님이 일을 능률적으로 하시지 못하는 부분들을 보면서 내가 오히려 부장님을 자꾸 이끌어 가려고 하는데 부장님을 높이며 사랑으로 섬길 수 있어야 될 것 같고 일 시작하는 가운데 큐티를 하며 카톡 방에 올리는데 적용으로 일찍 출근하여 카톡 방에도 큐티 나눔을 일찍 올려야 될 것 같다.
기 도 제 목
기동 1. 즐겁게 생활하기
요섭 1. 담배 끊어 낼 수 있도록
2. 미국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미국에서 Q.T하기)
목자님 1. 부장님 잘 섬길 수 있도록
2. 큐티 출근 전(9시전)에 올릴 수 있도록
3. 신 교제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성준 1. 현태와의오해 대화로 풀 수 있도록
진욱 1. 수련회에서 신 교제 할 돕는 베필 만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정죄하지 않도록
3. 금연 할 수 있도록
재훈 1. 큐티 생활화 할 수 있도록
2. 작은 일에도 감사할 수 있도록
지환 1. 회사 30분 먼저 출근해서 큐티할 수 있도록
2. 지혜롭게 생활하기
상수 1. 운동 계속 할 수 있도록
2. 게으르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