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12월22일 이희승 목장 -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사무엘상 29:01~11”
제목 : “위기에서피할길”
설교 : 김양재 목사
[설교요약]
29장에서는 사울이 어떻게 끝나고 다윗이 왕이 되는지 보여준다. 어마어마한 은혜를 받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음행과 우상숭배를 하게 된다. 출애굽해서왔던 그들이 음란과 우상으로 죄를 짖게 되었다. 좋은 교회에서 좋은 양육을 받았어도 세상사람들과 다를게없는 자들이다. 너희에게 감당못할 시험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다. 피할깅을주시는 The Way 즉 오직예수 그리스도뿐이다. 우리에게 해결되지 않는 위기가 오면 피할길은 예수그리스도 뿐이다. 우리가 피할길을 알아보자
첫째 십자가를 구원의 길로 봤야한다.
01절) 블레셋 사람들은 그들의모든 군대를 아벡에 모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 곁에 진 쳤더라
02절) 블레셋 사람들의 수령들은수백 명씩 수천 명씩 인솔하여 나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아기스와 함께 그 뒤에서 나아가더니
다윗에게 진퇴양난이었다. 다윗의삶의 결론이었다. 다윗은 않갈곳을 가서 더 큰 위기가 오게 되었다. 사울이쫓아올 수 없는 곳은 사울의 적 블레셋뿐이었다. 다윗이 사울과 있을때는 하나님께 물었는데 블레셋와서는거짓과 탐심과 살육을 하게 되었다. 평안이 없었다. 다윗이많은 시편을 지었어도 블레셋 1년4개월 동안 거짓과 약탈을일삼고 자기생각되로 하다가 자기삶의 결론으로 동족상잔의 상태가 되었다. 다윗은 사무엘과 하나님께 기름부은자이다. 그런그가 이스라엘을 치러가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가스는다윗을 앞세워 싸우면 이길꺼라 여겼다. 사단은 자기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진퇴양난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이다. 막바지 고난이끝남을 알아야 한다. 피할곳을 잘못 찾아가는것은 곧 사울이 신접한 여인에게 찾아간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놓고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가느헤미야 6장에서 느헤미야에게 성벽재건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 느헤미야는성벽재건이 중요하다했다. 급한일과 중요한일을 구별해야 한다. 우리는영적인 중요한 일을 먼저해야 한다. 오늘 내 할일을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가 각자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한다. 거룩은 항상 자기 자리를지키는 것이다. 생각이 중요하다. 자세도 중요하다. 몸도 마음도 자기 자리에 잡는게 중요하다. 성경에서 악인은 하나님이없는자고의인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자다 다윗이 블레셋과 동맹으로 먹고 살게되자 자기 민족을 치게되었다. 위기에서피할길은?
둘째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한다.
03절)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이이르되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느냐 하니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에게 이르되 이는 이스라엘 왕 사울의 신하 다윗이 아니냐 그가 나와함께 있은 지 여러 날 여러 해로되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지 못하였노라
04절)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그에게 노한지라 블레셋 방백들이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을 돌려보내어 왕이 그에게 정하신 그 처소로 가게 하소서 그는 우리와 함께 싸움에 내려가지못하리니 그가 전장에서 우리의 대적이 될까 하나이다 그가 무엇으로 그 주와 다시 화합하리이까 이 사람들의 머리로 하지 아니하겠나이까
05절) 그들이 춤추며 노래하여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던 그 다윗이 아니니이까 하니
06절) 아기스가 다윗을 불러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정직하여 내게 온 날부터 오늘까지 네게 악이 있음을 보지 못하였으니 나와 함께 진중에출입하는 것이 내 생각에는 좋으나 수령들이 너를 좋아하지 아니하니
아가스에게 블레셋 방백들이 히브리 사람들을 무시하는 말을 한다. 우리는 무시당할일은 무시받아야 한다. 아가스가 변론해도 방백들이안된다고 막았다. 다윗 공동체를 무시하던 자들이 전쟁때는 무서워 하였다. 악인은 의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블레셋 방백들은 이유없이 다윗을무서워했다. 원수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블레셋에서잘사는게 아니다. 너는 이스라엘을 위해 싸워야하는 자이다. 우리가갈팡질팡할때 내가 속한곳 내가 있는 주소를 알아야 한다. 내가 속한곳은 하나님의 나라이다.
요한복음 08:09) 그들이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내가이땅에서 외롭다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않찾는 자들이다. 혼자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일을 하는자는 외롭지 않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 나라이다. 예수님이우리가 피할곳이다.
(적용) 나는 어떤 원수를통해 들어야 하는가?
세번째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07절) 그러므로 이제 너는평안히 돌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수령들에게 거슬러 보이게 하지 말라 하니라
인간은 다 한계가 있다. 방백들은옳은 결정이지만 아가스는 속았다. 사람은 아무도 선한자가 없다. 옳고그름이 아니라 구원의 입장에서 봐야 한다.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는십자가이고 십자가는 나의사명이다. 속고 속이고 사람들이다. 사람은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다윗이 전쟁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 하나님은다윗을 쫓아다니면서 다윗의 뒤처리를 해주셨다. 사울은 신접한 여인을 찾기에 사울을 제외해 버렸다.
09절) 아기스가 다윗에게 대답하여이르되 네가 내 목전에 하나님의 전령 같이 선한 것을 내가 아나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은 말하기를 그가 우리와 함께 전장에 올라가지 못하리라 하니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도덕적으로 잘 있어야 한다.
네번째 악에서 떠나야 한다.
11절) 에 다윗이 자기 사람들과더불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떠나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가고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르엘로 올라가니라
소외되고 왕따당하는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적용) 세상사람과 같이있는게 편하면 위기때 피할곳이 없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있는게 있렇야 한다.
위기에서 가장 피할곳은 예수그리스도 이고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악을 떠나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게 우리의 길이다.
[목장나눔]
■ 목자
스스로 합리화 하면서 블레셋으로 나가고 싶은 것은?
■ A
내가 걱정이 많아서 영적으로 잘보고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결혼한거 잘한거 같다~!^^ 나 정말 닮은 사람이랑 결혼한거 같다.
목자 #8211; 너의 피할길이하나님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의 정체성을 파악하면서 가야한다. 네가순간순간 하나님께 물으며 가길 바란다. 내스스로 믿음을 갖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다.
■ B
취미이고 수업준비로 음악자료를 많이 산다. 가끔 보면 하나님보다 우상화하는게 있다. 합리화할께 없으면서 큐티도못하고 있다.
목자 #8211; 집에 빨리가려하지 말구 목장모임에 잘 붙어있길 바란다.
■ C
엄마 아빠가 본을 보여주지 못한다는것에 합리화하고 나스스로 세상적으로나갔다. 아빠와 대화를 하면 되는데 대화를 거부하는 나였다.
■ D
나한테는 어쩌라고가 있다. 문제에직면하지 못하고 회피하는게 있다. 내가 요즘 죽을 상황이 안되니 어쩌라고가 나오는거 같다. 예전보다는 많이 편해졌다.
목자 #8211; 습과적으로거룩한 습관을 길러야 한다.
■ E
나스스로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에게 세상기준으로 판단하는게싫은데 나도 하나님의 생각을 하고 살면 되는데 그렇치 못하는게 있다.
■ F
억울하다고 많이 생각했다. 직면보다는회피가 많은거 같다. 병원을 내놓았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랬다. 나에대해 신뢰가 쌓여 있다고 느꼈는데 실장인 나에게는 아무말 없이 원장님이 맘대로 한다는 생각에 욱했지만, 큐티보고참았지 정말 욱해서 원장님께 쏘아 붙일뻔 했다. 원장님이 오셔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오해가 풀렸다. 예전같으며 난 왜 또 이런일이 생겼는지 분내고 했을텐데 이번에는 목자님한테 물어보고 하면서 가려고 노력했다.
목자 #8211; 시험은 자기가선택하는 것이다. 믿고 누리면 시험은 없는 것이다. 거룩한습관을 기르기 바란다.
■ G
술적용을 계속하는 나에게 연말회식자리는 곤욕이었다. 술을 안마시고자 장염이라 거짓말을 하고 맨밥만 먹었지만 참기 힘들었다. 그러나더 큰 괴로움은 내가 술적용을 하는건 좋은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난 예수쟁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내모습에 많이 괴로웠다. 회사도 어려운데 불리함을 당할까봐 내안에 돈걱정이 앞서는 나를 보고 마음이 무거웠다.
목자 #8211; 내 미래를책임지시는건 하나님뿐이다. 삶속에서 즐기는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하는데 내가찾으려니 불안한 것이다.
■ 목자
내 어떤 원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가?
■ A
내가 선택하는게 하나님께 잘 묻고 가는지 갈등이 있을때마다 큐티하기싫었는데 그래도 큐티하면서 깨닫고 적용하게 되었다.
목자 #8211; 인간적이 감정이원수다. 내가 적용하면 칭찬보다 비꼬면 욱하는게 있으면 진짜 적용이 아니다. 적용은 자기죄를 보고 고백하는게 장말 어렵다.
■ B
어제 하나님께 감사할께 있었다.양육잘 받으니 선물을 주신거 같다. 새벽에 엄마가오셔서 아빠가 회사얘기하면 무조건 OK 하라고 했다. 난 아빠와 얘기하는걸 무서워했다. 아빠랑 같이 밥먹으면서 내 생활습관이 맘에 안든다며 지적을 하셨다. 얘기를듣고 지적하는 아빠에게 잘 조리있게 얘기하면서 긴시간을 아빠,엄마와 대화을 하게 되었다. 아빠 생각을 듣고 내 생각을 잘 전달했다. 솔직한 생각을 감정을내안의 상척나 아빠에 대한 불만을 얘기했다. 엄마랑 둘이 있을때 엄마가 예전에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네가남편을 나보다 더 사랑한다고 했다는 말에 내가 듣고 맞다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엄마를 아프게 하신건 같다고 이제는 하나님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고말씀드렸다.
■ C
회사나 교회안에서 나를 지적해주고 단점을 얘기해 주는 거이다. 내가 이제것 내생각이 옳다고 하면서 살았다.
목자 #8211; 이제부터 네부인의 말을 잘 듣기 바란다.
■ D
저는 사람들한테 우울해 보인다는 소리듣기 싫다. 병원에서 한 직원이 시술하면 우울한거 안보일꺼라는 말에 또 마음이 요동쳤다.
목자 #8211; 네가 하나님말씀으로 중심을 못잡으면 힘들어진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 E
원수는 감정을 팍팍내는 것이다.저한테는 그나마 동생인거 같다. 동생이 외로운거 같다. 나랑같이 일어나서 나 밥먹을 때 조간을 보면서 100토론을 하는데 대화하기 참 어렵다. 그래도 나보다 더 나은게 동생이다. 나보다 먼저 말걸어주고 나를먼저 찾는게 동생이다. 난 그러지 못했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