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08
사무엘상 27장
내 생각
힘든 상황에 하나님 생각보다 내 생각이 많이 들어요.
1. 내 생각은 인간적인 생각이에요.
1) 사람에게 피하고자 하는 생각이에요. 1,2절.
26장보면 사울이 다윗에게 큰일을 행하겠고 승리하겠다고 축복해요. 이렇게 승리하면 위기가 와요. 이때 다윗의 내 생각이 나오기 시작해요. 사울에게 붙잡히고 망할 것이라고 해요. 하나님이 아니고는 누구도 해할 수가 없다고 했는데 이렇게 나약한 생각에 사로잡혔어요. 블렛셋으로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원수 나라로 찾아가요. 마귀는 예수님 팔아먹을 때도 생각을 집어넣어요. 점령해요. 다윗은 사울을 2번이나 죽일 수 있었지만 적용해서 죽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용서해도 10년이 지나도 달라지는 것이 없고 식솔들은 있고 앞으로 얼마나 걸어 가야할지 앞길이 보이지 않아요.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민주화 운동하다 27년 동안 감옥에 있었어요. 이게 언제까지 가야 정부가 죽이지 않을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사울이 없는 곳이라면 먹고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피신해요. 사울을 용서했지만 두려워하는 모습이 있어요. 두려워하는 것보다 내 안에 두려움으로부터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내 안에 미움, 두려움이 더 큰 것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아녔어요. 하나님의 생각은 유대 땅에 머무는 것이었어요.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세요. 어디로 피하느냐가 그래서 굉장히 중요해요. 가드 왕 아기스에 피하는 것은 이중적인 삶을 시작해야한다는 의미예요. 적과의 동침을 위해 가요. 세상과 타협하기 위해 가요. 이전에 배척했던 가드 사람들이 골리앗의 고향사람인데 블렛셋의 군사력에 보강이 될까 싶어 환영해요. 인간은 믿음의 대상이 아녜요. 인생은 그래요. 사람에게 피하고자 해요.
2)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는 생각이에요.
자기 아내 때문에 피신 갔대요. 역상 3장9절 보면 처첩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것이 가정적인 문제가 생겨요. 굉장히 로맨티스트 다윗이에요. 수금도 타고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에요. 블렛셋으로 갔다는 것은 내 생각이에요. 여호수아 땅 분배를 보면 가족대로 분배했다고 나와요. 가족구원이 참 중요해요. 그러나 구원을 위해 가족을 넘어서는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어요. 결과적으로 600명이 범죄 하게 한 다윗이에요. 아히노암에게 마음을 빼꼈다는 의미가 있어요. 더 좋은 것이 있어야 끊을 수 있어요. 그래서 잔소리 하지 마세요. 교회를 데리고 와요.
* 사울에게 쫓겨서 블렛셋을 간 것처럼 나는 누구를 피해 어디(블렛셋)로 갔나요??
하나님이 짝지어준 것에 계세요. 회사에 계세요. 4절. 블렛셋에 갔더니 사울이 안 쫓아온대요. 너무 좋은 집에 시집갔는데 자녀가 속을 썩여요. 사울은 사단의 역할이에요. 다윗을 훈련시키고 있어요. 다윗이 세상 재미에 빠지니 사단도 쳐다보지 않는대요. 고난이 있고 힘드니까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시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생각으로 채우려고 하세요. 가족의 구원을 위해 가족을 넘어서는 것이 필요해요.
3)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이에요.
5절. 비굴하게 가드왕에게 얘기해요. 촌락 하나를 위해 종노릇을 하겠다고 해요. 철저히 자기도 자기에게 속아요. 자기 나름대로 생각해요. 내가 사단의 종이 되겠다. 먹을 것을 위해 어디서든 무릎을 꿇겠다고 해요. 현실적 휴식을 준 시글락은 어마어마한 태풍을 몰고 와요. 밧세바도 그래요. 그래도 시글락은 유대 땅이 됐어요. 사울을 피해 다닐 때보다 얼마나 대가를 치러야하는 것인지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물으라는 거예요. 인간적인 생각은 사람에게 피하는 것이고 구원을 위해 가족을 넘어서는 생각이 아녜요.
2. 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이에요.
나를 버리고 세상을 사랑해서 간 사람 중에 다윗이 있어요. 1년 4개월 동안 다윗은 통치훈련을 해요. 그러나 행복했을까요? 하나님의 사람은 사명 때문에 가야하는데. 다윗은 아히노암도 얻어 들였다고 했어요. 8,9절. 먹고 살기 위해 남을 침략하는 삶을 살았어요. 예수님을 떠나 세상 권력, 여자에 빠져있으면서 아말렉사람을 쳐요. 적용할 것에 적용하지 않으면서 적용하는 척 하고 있어요.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면서 나는 적용했다고 외치고 있어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요. 시글락으로 간 것이 얼마나 중죄인지 알아야 해요. 10절. 11절. 애굽으로 가는 사람들을 쳐요. 가드사람의 원수가 아닌데 그랬어요. 그리고 유대사람을 쳤다고 얘기해요. 그러면서 남녀는 한 사람도 남기지 않았어요. 말 나올까봐. 하나님께 묻자와 죽였다면 살인이 아니지만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살인이 됐어요. 하나님의 원수로 죽인 것과 내 생각으로 죽인 것은 달라요. 이 사람은 살인자, 거짓말쟁이에요. 그것이 바로 다윗의 인생이에요. 우리는 그를 보고 욕할 수 있죠. 우리도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전쟁하는 목적이 재물이에요. 뒤에 모두 재물이 있어요. 가정을 돌보지 않고 나가서 하는 모든 것이 재물 때문에 그래요. 인정받으려고 해요. 정말 구원을 위해 일한다면 성령이 증거 하세요. 그래도 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을 잊지 않는다고 해도 가지 말아야할 곳을 가요.
3. 너무나도 두려운 일이 일어났어요. 12절.
아기스의 사역자가 되어 인정받는 사람이 됐어요. 하나님과 점점 멀어졌어요. 어디서 사역하는가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조를 지키는 것이 참 어려워요. 옳고 그른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데 다윗도 세상 왕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사역을 해요. 사울이 나를 핍박해주니 하나님을 찾았는데 핍박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다른 일을 해요. 최고의 공로자는 남편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말씀만 볼 수밖에 없는 환경이 그래서 축복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축복이에요. 믿음이 이기는 것이지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녜요. 28장 1,2절. 기가 막힌 인생의 문제에 봉착했어요. 이런 매국노가 어디 있어요? 우리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생각을 하면 꼬리를 물고 일이 일어나는데 원칙을 가지고 일을 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지켜주시는지 몰라요. 이렇게 내 생각은 평안이 없어요. 침략, 미워하고 살인, 거짓말을 해요.
4. 하나님 생각을 물어야해요.
우리가 큐티 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해요. 항상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해요. 그래서 꼭 말씀 묵상 하셔야해요. 다윗이 죄 지을 때는 하나님께 묻지 않아요. 다른 대답이 나올까봐 묻지를 않아요. 하지 말라고 할까봐 묻지 않아요. 그래서 다윗이 이렇게 내 생각에 잡혀있는 것은 하나님께 묻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께 물어보니 우리들 교회를 세워주셨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묻기만 했어요. 자기 길로 갔어요.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기 길로 가요. 우리가 다윗만큼 살지 못하지만 이렇게 옮겨가면 안돼요. 그래도 시험을 당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요. 시험을 주는 사람이 되지 않길 바라요. 하나님이 피도 눈물도 없는 분이 아니세요. 항상 하나님이 더 아파하세요. 다윗이 도피하면서 사울 때문에 못한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사람을 살리는데 돈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반드시 하나님께서 살려 주시는 줄 믿어요. 종착역이 다가왔는데 한량없이 세상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누가 다윗에게 돌을 던질까요?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생각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 기도제목 -
동재: 동생 세례교육 잘 받게, 말씀으로 잘 인도 받을 수 있게. 재입학 잘 진행될 수 있게.
종율: 절제 잘 할 수 있게.
치환: 캄보디아 아웃리치 바자회 잘 준비할 수 있게. 시험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집중해서 영육간에 지치지 않게. 음란물 잘 끊어낼 수 있게, 신결혼, 신교제를 위해.
이진: 하나님께 잘 묻는 습관 가질 수 있게. 개인 예배 회복.
목자님: 캄보디아 아웃리치 주어진 역할에 부지런할 수 있게. 부모님 연락 자주 드리고 대화 시도할 수 있게.
영광: 하나님 생각으로 잘 이겨내고 한 주 말씀 적용하도록, 일대일 양육 잘 마무리 맺도록, 상속자들 끝으로 드라마 중독 내려 놓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