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3.12.08)
- 내 생각(사무엘상 27:1~12절, 28장 1,2절)
환경에 고난이 많은 사람에게 고난이 계속되면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내 생각은 무엇일까요?
1. 인간적인 생각
1) 사람에게 피하고자 하는 것 (1,2절)
승리를 했을 때 위기가 옵니다. 위기가 있을 때 내 생각이 들어옵니다. 다윗에게도 나약한 생각이 밀려와서 블레셋에게로 피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이 없는 곳이라면 먹고는 살 것이라는 얄팍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안의 두려움으로부터 떠나지 못하는 다윗의 모습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유다 땅에 머물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세상과 타협했습니다.
2) 가족을 넘어서지 못하는 생각 (3절)
블레셋으로 피한 이유가 가족 때문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피신하려는 다윗의 생각은 자신의 생각이었습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가족을 넘어섰어야 했는데 다윗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다윗은 아비가일을 얻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히노암에게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 적용: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 환경을 피해서 가고 싶은 블레셋은 어디입니까?
사울은 다윗을 수색하기를 멈췄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다윗은 사단의 손길에 빠져들어 사단은 다윗을 괴롭히는데 흥미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3) 사람의 은혜를 구하는 생각
5절: 다윗은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이방 왕에게 은혜를 입었다고 비굴하게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사단의 종이 되려 한 것입니다.
6절: 시글락은 일단은 유다 땅이 되지만 나중에 다윗에게 고난의 땅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이익을 쫒다가 나중에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2. 잠시 편안하나 평안이 없는 삶
7절: 다윗은 1년 4개월 동안 블레셋의 한 지방을 통치합니다. 외부적으로는 편안한 삶이었지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삶이었기에 불안했습니다.
8,9절: 다윗은 세상 권력과 재물에 빠져 남을 침략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적용하지 못하면서 표면적으로만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10,11절: 다윗은 블레셋 땅에 거하면서 유다의 원수들을 쳤지만 아기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반대로 거짓말을 합니다. 유다의 원수들을 쳤기에 겉으로 보기엔 하나님의 일인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 묻지 않고 하는 전쟁이었기에 단지 살인일 뿐이었습니다.
3. 가지 않을 곳을 가다보니 두려워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12절: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다윗은 오히려 아기스의 사역자가 됩니다. 사울이 다윗을 핍박했을 때는 하나님만 찾았는데 고난이 그치자 세상을 위해 살게 되었습니다.
28장 1,2절: 다윗은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전쟁에서 블레셋의 편에서 싸워야 하는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적인 내 생각으로 살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불고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내 생각은 잠시는 평안하나 선한 것이 없습니다.
4.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물어야 하기에 큐티가 중요한 것입니다. 성경이 깨달아지지 않으면 읽기하도 해야 합니다.
다윗이 죄를 지을 때는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승리할 때에는 항상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내 욕심이 앞설 때는 하나님께 묻지 않게 됩니다.
시험을 주는 사람보다 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잘못된 결정에 하나님은 더 아파하십니다.
* 기도제목
민백기- 우선순위를 분별하고 질서에 순종하며 생활예배를 잘 드리도록, 아내가 건강이 회복되도록, 새 처소 인도해 주시도록
홍억기- 하나님 제가 블레셋 땅으로 들어갔는데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인도해 주세요.
유정재-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항상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잡아 주세요.
김범석- 내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께 물어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항상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김성우- 건강 지켜주시고 직장 생활 잘 하도록
박기연- 생활예배를 꾸준히 드리도록, 감기 빨리 회복되도록, 시간을 헛되이 쓰는 일을 최소화 하도록, 남동생이 믿음의 가정 이끌어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