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씀을 가지고 오랜만에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출석 - 이준호, 소병하, 임정수, 한명섭, 최범진, 조형권, 오현준
큰 일을 행하겠고
*말씀요약
1. 큰 일을 행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한다
-큰일이란? 하나님의 일
-큰일을 하기위해선 반드시 하나님의 훈련이 필요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내힘으로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는 교만한 생각을 내려놔야 한다
-목적이 선하지 못한 사람의 계획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내가 내힘으로, 내욕심으로 세우는 계획은 균형이 잡혀있지 않기에 결정적일 때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내 힘으로 일하던 것이 무너질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신다
2. 사단의 정체가 보여야 준비를 잘할 수 있다
-사단은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닌 물리쳐야 할 대상이다
-성품의 온유가 아닌 십자가를 품은 온유,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각오가 필요하다
-남을 살리기 위한 열심이 필요하다
-내가 내 열심으로 준비하는 것은 남을 밟기 위한 것인가? 살리기 위한 것인가?
3. 반복되는 하나님의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똑같은 시험이 계속반복되었던 다윗, 사울을 죽일 기회가 여러번 찾아왔음
-하지만 다윗은 원칙을 지켰다, 원칙: 한번 선포한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큰일을 하는 사람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우리를 거룩하게 한다
-(다윗의 입장에서)죽일 수 있었지만 죽이지 않고 내가 원수에게서 가져온 창과 물병은 무엇인가?
-(사울의 입장에서)내가 생명대신 빼앗긴 창과 물병은? 그리고 목숨 대신 빼앗긴 창과 물병에 감사하고 있는가?
-집과 직장이 나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살리기 위해 통로로 사용하신 것, 눈앞의 것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해야하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었기에 진정한 회복이 되지 않았던 사울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며 사람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수많의 훈련의 기회가 나를 하나님의 일꾼으로 만들어준다
목장 나눔
준호형
내 안의 사울이 올라와 하는 일이 생색이 나고 힘들었다. 아직도 내 안의 큰 뜻이있어서 하나님의 위해 했던일이 생색이 났다. 이런 영적상태로 나눔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세상을 바라는 사울이 너무 많다는것을 느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죄송함을 느꼈다.
범진
4개월짜리 직장 면접을 봤지만 떨어졌다. 다른 면접도 다 떨어졌다. 공기업 입사시험 준비를 해야하나, 어쩌나 생각중이다. 아마 내 안에 잘난척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렇게까지 공부해서 자격증 땄는데 난
왜 백수가 되어야하는가
평판이 그리 좋지 않은 회사에서 월 200을 줄테니 두 달만 헐값에 일 해달라는 제안을 거절하였다. 지금까지 노력해서 자격증 땄는데 내 안의 생각하는 기준치보다 낮고, 회사 평판도 좋지 않아서 거절하였다.
목자 :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도전해보라.
명섭
내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것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안 되는것이 아닌가.
일본을 다녀온 후로 좀 변했다. 하나님에 대한 불만이 많아진것같다. 세상을 쫓는 것이 목적이 되어있다. 안정된 회사에서 일하면서 평안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제일 바리는 것이다. 지금 상황은 행복한데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제일 큰 시기다.
현준
아버지 회사의 긴축으로 아버지 월급이 200만원상 깍이셔서 실망이 되었다. 왜 이것밖에 안 되냐고 아버지께 비수를 꽂았다. 아버지께 쓴소리를 해서라도 아빠가 열심히 일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랬다. 너무 내 생각만 했던 것같다.
정수
군대 후 지금까지 잘됐다. 대학원도 잘 갔다.
그런데 승승장구 하다가 논문으로 한 번 치시고 취업으로 치신것 같다. 당연히 감사하다고 하지만 치시니까 힘들어하거 원망이되는거 보니 진짜 감사가 아니었던것 같다.
난 다행이 하나님이 믿어지는데 만약 목자인데 하나님이 안 믿어진다면 그것이 더 큰 고난일 것이다.
병하
대학원 시험 결과가 하나 나왔는데 불합격이다. 실망이 되고 원망이 되고 생색이 나서 힘들었다. 나를 어떻게 인도해 가실지 정말 모르겠다.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 나라가 아니니, 그 동안 입시 시험을 준비하면서 그렇게 두렵고 불안했던 것 같다. 아직 발표나지 않은 두 군데 학교가 있지만 어떤 결과가 있어도 100%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했다. 그 동안 고생했다는 보상으로 당분간 마음 편하게 놀기 적용.
기도제목
정수 - 신교제 . 진로(내 욕심만이 아닌 하나님께 쓰임받는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현준 - 이번주로 3학년 끝이 난다. 기말고사 마무리 되도록. 다시 시작된 외로움을 이겨내도록. 신교제.
명섭 - 회사 잘 다니고 일주일간 건강하도록
범진 - 학업충실하고 영어 공부 열심히 하도록
병하 - 처 놀고 안 처먹기 적용
준호형 -감사함으로 쇼핑몰 운영하도록. 진로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