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싸개 삼상 25:1~44
분노를 일으키는 나발
나발에게 분노를 하는 다윗
다윗의 분노를 가라앉히는 이비가일
1.위기가 오다
1)영적 위기 #8211;사무엘의 죽음, 영적 멘토의 죽음으로 인해 두려움이 오다.
다윗이 사울을 용서했더니 사무엘이 죽었다->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애도하다
나울이 죽었다-하나님이 치시매 애도하는 자가 없다 ->우리는 잘 죽어야한다.
2)육적 위기-양식이 없다. 하루먹을 양식이 없어 바란 광야로 내려가게 된다.
기본적인 것을 안하면서 리더쉽을 가지려 해서는 안된다.
3)정신적 위기-나발로부터 무시를 받다.
나발- ‘어리석다’. 완고하고 행사가 악하며 갈멜 족속이었다.
유대지파 사람 중 부자를 찾아간 다윗. 같은 고향사람에게 찾아간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가는 다윗. 그러나 겸손하게 구한 다윗. 미련한 나발에게 비굴하게 낮아져 양식을 구함. 평강을 빌어주며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며 최대한 겸손하게 구함. 그러나 나발에게 갖은 야유와 무시를 당해 결국 분노하고 폭발하게 된다.(그동안 사울에게 숱하게 받았던 훈련이 수포로 돌아감)
다윗이 만만인 것, 골리앗을 물리친 것, 자신의 부하가 다윗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은혜를 입은 것 모두 알고 있었지만 사울 밑에서 돈을 벌어먹고 있는 자이므로 두 번 다시는 자신에게 오지 못하도록 철저히 무시를 해줘야했을 것이다.(떡을 준 것으로 인해 제사장 85명을 죽인 사울왕이 나발 또한 두렵다.)
2.분노하다
그일라때처럼 하나님께 묻지도 아니하고 부하에게도 칼을 채우고 자신도 칼을 차고 올라가다. 사울왕에게서 사과와 고백을 받아내고 사울왕을 죽이지도 않았던 은혜입은 모습과는 너무 상반된다. 그래서 다윗은 위대하지 않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다윗은 사람이다. 음식을 안줬다고 이렇게 폭발하고 분노할 수 있는가? 다윗은 장인 사울왕에게서 쫓기고 쫓기다가, 참고 참다가 결국 터지고 말았다. 아내와도 헤어지고 친구 요나단도 못만나고 영적지도자였던 사무엘도 죽고 지금은 600명의 환란당한 자들만 붙어있을뿐이다. 나발이라는 존재에 모든 것이 폭발하다. 사울왕에게도 두려워 참고참다가 결국 약한 나발에게 폭발한다.
Q:지금까지 인내했는데 어디서부터 나는 폭발하게 되었나?
3.분노를 가라앉히는 아비가일공동체를 만나다
정확한 사실을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고하는 하인이 있다. 나발이 가르친 것이 아니라 평소에 아비가일이 교육하고 양육한 공동체이다. 아비가일도 하인도 나발을 불량한 자라고 한다. 아비가일이 음식을 싸들고 다윗앞으로 달려나가다. 나발에게 말하지않고 다윗에게 갔다. 구원에 관한 일은 거짓말이기보다는 하나님입장에서 생각하여 보아야한다. 요나단이 사울에게 다윗에 관하여 말하지 않는 것은 구원을 위한 것 이었고 결국 요나단은 아버지곁에 남았다. 아비가일이 나발에게 말하지는 않음으로 나발의 생명을 살렸고 라합이 여리고성의 고를 트인것도 구원을 위한 일이었다.
아비가일- 나발의 악한 것은 내탓이다. 불량한 나발을 개의치마라. 그는 미련한 자이다. 주의 손으로 피를 흘려 보수하시는 일을 여호와께서 막으셨다. 여종의 허물을 사하여주라. 여호와의 싸움이다. 주는 선한 것밖에 없다. 하나님 여호와의 생명싸개에 쌓여있다. 여호와께서 내 주를 후대하실 때 주의 여종을 생각해주라
사무엘이 죽고나서 또 한명의 멘토를 주신 하나님. 요나단을 넘어서는, 사무엘과 견주는, 지금의 상황들을 구속사적인 눈, 영적인 눈으로 분별하고 처방하는 아비가일-> 다윗은 바로 무장해제한다. 분노도 잘하지만 돌이키는 것도 잘한다-> 이것이 생명싸개에 쌓여있는 것이다. 아비가일이 남편을 살리기 위해 구속사적으로 얘기하였지만 남편 편을 든 것도 아니었다. 하나님 편에 선 것뿐인데 남편도 살리고 다윗도 살렸다. 아비가일은 시골아낙일 뿐이었고, 대단한 선견자도 아니고 불량자 나발과 결혼한 것으로 봐서 믿음이 대단히 좋은 것도 아니었을 것이다. 믿음의 조상 유대지파중에서 잘사는 나발을 선택했던 것 뿐이었다. 결혼하고 나니 고난으로 인하여 훈련되어갔을 것이다. 다윗도 아비가일도 믿음이 대단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다 가면서 훈련중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대단한 금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생 라합, 시골아낙 아비가일을 사용하신다. 아비가일 한 사람으로 나발이 죽지도, 다윗의 손에 피를 묻히지도 않는다.
집안을 위해서 말하지 않고 있다가 다음날 나발에게 말한다. 다윗을 계속 무시하면 명분을 가지고 치러 올 수 있으니 할 말은 또 해주고 가야하는 것이다. 누구의 손에도 피를 묻히지 도 않고 열흘 후에 결국 하나님이 치셨다. 아비가일은 나발의 일에는 느긋하고 기다리는 것이 있으나 다윗의 일에는 늘 급하고 #51922;아간다. 나발이 죽고 아비가일과 다윗은 결혼을 한다. 아비가일 입장에서는 다윗의 아내된 것이 믿음의 선택인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바로 아히노암을 또 아내로 취하는 것으로 봐서 아비가일을 선택했던 것이 믿음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 이후로도 밧세바를 또 아내로 취한다. 아비가일은 그 이후로 성경에 기록되지 않는다. 믿음의 선택을 했음에도, 왜 예수님의 족보에 못 올랐을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고로 아비가일은 남의 분을 가라않히는 공동체로서만 역할을 하고 끝나게 된다.
나는 나발처럼 분노를 일으키는 사람인가?
참고 참다가 약한자 나발에게 분노를 뿜는 사람인가?
아비가일처럼 남의 분노를 가라앉히는 사람인가?
천영진언니
1.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2.문제직면하고 사람인정 내려놓도록
노수경언니
영과 육의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알레르기성 비염, 잔기침, 눈의 포도막염
박지혜
1.양육 끝까지 잘 받을 수 있기를(매주가 시험이ㅜㅜ)
2.언니, 엄마랑 잘 지낼 수 있기를
3.직장에서 잘 대처해나가길
고은희
1.죄책감의 문제에서 나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애통해함으로 가족구원 기도(부모님, 오빠에게 편지를 쓰기. 구원을 위해 때와 단어선택, 전달방법에 지혜주시도록)
3.배우자 기도(먼저 아비가일처럼 돕는 베필로서 지혜로운 자가될 수 있기를)
다들 영적으로 육적으로 생명싸개에 잘 쌓여져서 한 주간도 무사히 감사히 잘 보내길 바래~여 ^^
주일날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