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4 목장 모임
(목장 나눔)
-나의 연약함의 상처를 보며 공동체에서 나누고 내 안의 나발을 처리하고 말씀이 잘 양육되어지길 바란다.
-팩트와 자신의 감정을 잘 구분하길 바란다.
-다윗이 죄도 많이 지었지만 돌이키고 연약함이 있었지만 공동체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함이 있었다.
-신앙 생활은 감정이 아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많이 없다. 나를 존귀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다.
무너짐을 이야기하며 은혜가 있다. 왜 저러니?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 없는 것이다.
-행사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이 은혜되어지길 기도하고 하나님이 너의 고백을 다 보고 계시는데 감사하다.
-바울과 디모데에게도 양육하셨다. 그것이 은혜인것이다. 양육이 잘 되어짐에 감사하고 다른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연락해주자.
-힘이 들면 목자에게 연락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목장에서의 일들은 내가 겪을 수도 있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물을 수 있어야 한다. 믿는 사람에게 드러나는 것이 은혜이고 그냥 넘어가는 것은 나의 의일 수 있다.
사건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것이고 고난이 고난같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왜 그런지 하나님께 물어보자.
-싫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돕고 가라고 하셨으니 함게 기도하며 돕고 가라.
-내 안에 나발이 있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고 하신다. 말씀을 통해 사람을 알아가길 바란다.
*몸이 아파서 참석하지 못한 순찬언니와 근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승희
그리고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한 은경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예배만 드리고 집으로 간 진아 언니를 위해
먼저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박은아 어린이집 사진전 무리하지 않고 잘 준비되도록
어려운 관계속에서 중심 잘 잡아가도록
신교제 인도해주시도록
이유주 상담 잘 받아가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고영현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받도록
공개 수업 준비 잘 하도록
김은성 회사 업무 경위서 잘 제출하고 잘 마무리되도록
일대일 양육 숙제 잘 하도록
박선미 여행 무사히 다녀오도록
진로 인도해주시고
비염 좋아지도록
학원에서 서로 도와가면서 잘 배울 수 있도록
안미선 내 안의 이기적인 나발을 처리해주시도록
분노를 일으키지도 분노도 하지 않고 분노를 가라앉히는 아비가일처럼 될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양육을 받고 있는 이진아 고영현 김은성과 하나님이 깊이 만나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