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7 하나님의 보복(사무엘상 24:1~22)
-나눔
(미움을 받다보면 평강을 누리기 힘들고 계속 반복되면 그러는 팔자인가보다. 라고 생각하게 되고 저항하기가 힘들다. 죄책감이 없으면 좋겠고 감사의 고백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참 귀한 나눔이다.)
(고민하는 것 같았지만 오늘 이렇게 편하게 목장에 와서 나누어줘서 고맙고 좋은 곳이니 더 다녀보고 적응해보았으면 좋겠다.)
(마음이 인정함이 있는 것 같고 하나님이 끝내주셔야 끝나는 것이니 라합처럼 나를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라. 힘들어서 연약하기도 하지만 못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결정적일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라. 시작도 끝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배에 승선하고 정죄하지 말고 눌리지 마라. 고민이 되고 힘든 건 당연한데 믿음 없다고 생각하면 병이 난다. 내가 힘들다고 하고 말씀보고 가는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 앞에서 울어라.)
(동생을 잘 위로하고 이번 일들을 통해 동생과도 잘 분리되어야 하지만 가족과도 감정을 분리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불신 결혼은 정말 무서운 일이고 이번 일들을 통해 은혜로 준비되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동생을 잘 위로해주길 바란다.)
(힘들었겠다. 하는 과정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고 지금처럼 함께 도우면서 잘 해나가기를 바란다. 진로에 대해서도 계속 기도하며 그 시기를 기다리도록 하자.)
(마음이 낮아져서 엄마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라합이 자기를 존귀하게 여김이 있었다. 나를 엄마를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지 생각해봐라. 말이 잘 안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가정을 사랑하시는데 지금의 이 상태를 좋아하실까? 생각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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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에 진짜 최선을 다했는지....양육에 패스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 있다. 양육은 되어야 되는 것이고 양육 받는 일이 서약이고 올인이고 대충 갈 수는 없다. 양육자의 마음도 아프고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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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열매를 보지만 하나님에 대한 헌신이 중요하다. 짐 엘리엇 선교사님이 선교지에 가서 바로 창에 맞아 죽었지만 낭비가 아닌 열매였다. 아내도 죽인 사람도 사역자가 되었다. 연약하니 하나님 의지하고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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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의 종이 되고 여호수아는 모세의 종이였는데 서로 종 되었던 마음이 훈련이었던 것 같다. 죄책감으로 하는 열심히 아닌 믿음으로 힘을 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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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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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순 직장을 열어주시고 엄마가 건강할 수 있도록#65279;
이유주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상담 잘 받을 수 있도록
이승희 감사하며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박은아 생활 예배 잘 드리고 큐티하며 내 죄 바르게 보고 수요 예배#65279; 잘 드릴 수 있도록
막내 결혼 하나님 은혜로 인도해 주시도록#65279;
박선미 비염 심한데 좋아질 수 있도록 지치지 않는 체력 주시고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김은성 일대일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엄마와의 대화 잘 할 수 있도록
김순찬#65279; 천국가신 선교사님 가족분들 잘 만나고 오고 사람들의 말을 잘 끊어내고 용서하는 마음 잘 지키도록
고영현 일대일 양육 잘 마치고 말씀 잘 깨달아지도록
이진아 일대일 양육 잘 받고 큐티 잘하고 일 잘할 수 있도록 건강 지켜주시도록
#65279;안미선 낮은 종의 마음으로 내게 붙여주신 사람을 잘 섬기고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65279;김은경 연수 잘 인도해 주시고 체력 지켜주시기를 연수기간동안 업무 펑크나지 않도록
연수 기간동안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이로 인해 주님 주시는 쉼을 잘 누릴 수 있도록
부모님 구원과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