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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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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노선일]
조회
105
댓글
0
날짜
2013.11.19
제목: 돌보시는 하나님
1. 자신도 힘든데 남을 돌보자고 할때 하나님께서 친히 돌보신다. 나의 위기때 다른 사람을 돌보자는 맘이 하나님의 돌보심이다.
2. 그런데 그 도와준 사람이 배신할 것이라고 가르켜주신다.
3.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영원한 요나단으로 돌보신다.
=목장 나눔=
1. 내가 구원해야 할 그일라가 있는지?
2. 배신당한 경험이 있는지?
ㄱ: 묻고 가야 한다는 것에 은혜 받았다. 지난 주 목장에서 친구와의 다툼에 대해서 나눈 후 기도하고 말씀을 보았다. 그리고 이번주에 사과하는 전화를 했는데 상대방이 오히려 자신이 먼저 전화할려고 했다며 화를 내지 않고 잘 받아주었다. 그리고 목요일날 교통사고 난 친구를 병문안을 갔다. 그 곳에서 교통사건을 통해서 아픈 사람들을 품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
ㄴ: 내 탓이오가 잘 안된다. 내 힘으로 무언가 하고 싶다. 하나님의 돌보심보다 따른 돌보심을 원한다. 남친이랑 싸울때 직면하지 않고 포기하고 니 탓이요라고 하고 있다. 조급하지 않고 잠잠하고싶다. 나에게 거절의 두려움이있다. 인간은 악하기에 배신이 당연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 요즘 내 안에 사랑이 없는 것을 느낀다. 배신당할까봐 두려움이 많은 것도 있다. 예전 직장에서 배신당한것 때문에 생색이 난다. 열심히 일했는데 결국에는 배신당한것 같고 그래서 직장 가는 것이 너무 싫다. 나는 관계가 좋아야 하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자꾸 치셔서 힘들다. (목자 처방: 나도 배신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기)
ㄷ: 설교 듣다가 사람들에게 배반당한 일들이 생각나서 울었다. 이성 친구들에게도 배반도 당하고 내가 돌보던 지체들에게 배반당한 적도 있다. 대학교때 자취방 집주인이 내 물건을 갖다버리는 일도 있었다. 그 때 말씀이 없어서 그들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또 악과 음란으로 배반의 사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결하려고 해서 돌보시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내 마음이 지옥이였다. 오늘 설교를 듣고 내가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눈물이 나왔다. (목자 처방: 목장에서 이 일들을 계속 나누고 말씀으로 해석받는 것이 이 상처들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ㄹ: 저번 달 오버 타임 한 시간이 30시간이어서 주 5일 근무 시켜달라고 기도 시작했다. 회사에서 다음 주 주일날 전원 참석 야유회를 해야 한다고 해서 교회 가야 하고 유아부를 섬겨서 못 간다고 했다. 난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다는 맘에 좀 자유로운것 같다.
ㅁ: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을때 배반당한 것 같았다.
밖에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어도 엄마는 항상 자리를 지켜줄거라고 생각했고 믿음도 있으시고 성품을 보아도 전혀 이혼할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다.
그래도 지난 주에 엄마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부모님 이혼 전에 내면은 힘들지만 평범해 보이는 가정과 이혼 후 고난으로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는 은혜의 때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지금 받은 은혜가 크기에 이제는 후자를 택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다.
그동안 거룩한 척 바리새인 같이 살아온 나를 돌이키시려면 나에게 이 고난이 필요했음이 점점 깨달아진다.
엄마도 나의 말을 듣고 고맙고 미안하다고 하셨다.
앞으로 나또한 배신을 할 수도 당할 수도 있음을 알고 말씀으로 항상 깨어있기를 기도해야겠다.
=기도 제목=
성은: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을 수 있도록. 직장 계속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께 물어보도록. 남자 친구와의 관계에서 내 탓이오가 될 수 있도록.
지혜: 사소한 것도 주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오빠에게 내 중심적으로 대하는데 오빠 입장을 이해해줄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하나님을 인견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신교제
연화: 주일날 야유회 가는 것 안 가고 예배 사수 할 수 있또록. 소정이와 동생이 취업될 수 있도록. 주 5일 근무 할 수 있또록. 신교제/신결혼
선일: 가족이 인격젹으로 주님을 만나고 동생이 주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신결혼
수정: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일중심적이여서 남들을 힘들게 하지 않도록. 직장에서 인정 받는 거 내려놓고 연락 안 하던 친구들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민정: 하나님께 순간 순간 묻고 가도록. 예배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 같이 일할 사람 붙여주도록.
목록
Y지혜
2013-11-20 14:25:24
삭제
수정
언니~목보 쓰느라 고생하셨어요~~^^
민정
2013-11-20 10:18:02
삭제
수정
선일냥... 결국 올렸네ㅎㅎ 늦었지만... 수고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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