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7 추수감사절 주일예배 ( 김양재 목사님 )
사무엘상 24:1~22
" 하나님의 보복 "
- 가장 감사한일은 하나님이 보복 해주시는 것.
- 다윗에게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복수의 기회 !!!!!!"
- 이럴 때 우리는 어찌하나? ‘드디어!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구나!’ 하지요?! ^_^ 으이그
1. 하나님의 보복은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다. "
- 사울을 죽일 수 있지만 옷자락만 잡고 놓아주는 장면이다.
- 1~7절
(1). 숨을 곳이 없었다.
- 엔게딕동굴 ( 석회동굴 : 절벽끝에 있는 동굴, 맹수에게서 보호, 비바람에게서 보호, 석회질이라 삐죽뾰죽 따가워요)
- 성도들의 삶(유리상자) : 어두운 세상에서 성도는 뒤뚱뒤뚱 걸어갈 수밖에 없다.
사탄은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다. 언제 넘어지나? ㅡㅡ^
(2). 숨 쉴 수도 없는 현재 상황
- 악한 사울은 국민의 군대를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한다.
- 이런 모습이 사울에게만 있겠습니까?
- 악한습관이 계속된다. 아무리 교회를 와도 미운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3). 다윗에게 악을 악으로 갚을 기회가 왔다.
- 사울이 응가하러 엔게딕 동굴에 들어감. ‘아무도 못오는 절벽 끝 석회 동굴 이니까 ’ 라는 생각으로 ,
응가를 하기 위해 옷을 다 벗은 사울. ( 타이밍 굿, 지금이라도 복수할 수 있음!!!! )
- 인간과 하나님의 정확성은 하늘과 땅이다.
- 하나님이 돌보면 응가를 하는 그 순간에도 역사가 이루어진다.
- 예배중독자 사울이 기도를 믿지 않는다.
[적용: 기도로 구하고 묻자!]
(4).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려면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지 않아야 할 때가 있다.
- " 네 원수를 네 손에 붙이겠다. "했던 하나님의 말씀이 ' 이때다 ' 하고 ,
사울을 죽이러 간 다윗은 하나님을 생각해서 그를 죽일 수 없었다.
- '내 탓이로다' 하는 사람은 결정적일 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5). 악을 악으로 갚지 않으려면 " 영적으로 예민 해야 합니다. "
- 내가 하는 일을 잘하는 것 보다는 해선 안될 것을 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해서는 안 될 일을 할 때 결정적인 실수를 하는 것이다. 뭘 해야 하는지 모름. ㅡㅡ;;;
- 내 친정식구들이 제일 힘들다.
- 기름부은자.. 하나님의 운선순위를 생각해보자
-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사랑은 인간이 나눌 수 없다. ( 하트하트)
- 도벽은 결핍에서 나오는 것. 습관이라도 어떤 것이던 하면 안 된다.[ 적용 ]
- 나도 속고 남도 속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 다윗은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을 결사적으로 믿게 되고 믿는다.
[ 적용 ] 나는 악을 악으로 갚은 적?
나는 숨을 곳이 있었나?
나는 숨쉴 수 없을 때가 있었나?
- 자신의 삶에서 평안을 누리니까 사울을 죽이지 않음
믿음으로 외나무다리에서 사울을 돌려보낼 수 있었음. 사실 인간의 생각으론 쉽지 않음.
2. 선으로 악을 갚는 것이 적극적인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1). 자신을 낮추고 종의 형태를 나타내야 한다.
-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한다는 말
- 다윗은 바라는 것이 없어졌어요.
골리앗이랑 싸울 물맷돌을 들고 싸우러 갔지만,
사울과 싸우러 나갈 때는 아무것도 없이 믿음만 들고 나간 다윗.
- " 하나님께서 왕으로 기름 부으셨는데 제가 어떻게 사울 왕을 악으로 죽입니까? " 다윗 낮아진 자세 .
이런 것을 사단이 보면 상처를 받는다. 사단을 놀라게 하는 방법 0_0
(2). 악인의 회개(사과)를 받게 하셨다.
- 떡, 칼, 그일라, 지체 400+@, 요나단의 격려를 받고, 갖게 허락해주신 하나님.
- 이곳에 말씀 듣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위로고 평안입니다. 아멘!
- 우리의 시험은 초, 중, 고, 대학교 때마다 다릅니다. 때마다 수준에 맞는 훈련이 있다.
- (20절), 사울 왈 "네가 왕이 될 것을 안다 " 이미 알고 있었던 사울,
머리로는 되는데 마음으로 인정이 안되서 다윗을 시기, 질투한 것이다.
사울은 원래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왕이라는 자리가 사울을 이상하게 만듬.
- 사울에게 근본적인 변화가 있어야한다.
다윗은 사울이 변하기전에 다윗은 내 아버지, 나의 왕.... 다윗은 사울의 태도와 상관없이 하나님께 맡김.
그래서 다윗의 적용 때문에 (24절) 사울이 일시적으로 치료됨.
- 사울이 완전하지 않았기에 다윗이 더 크게 쓰임 받을 수 있었다.
- 오픈은 혈기와 음란의 고름을 짜내는것이다.
: 우리가 되었다함이 있어 오픈을 하는 것이 아니다. 치료의 과정이다.
- 말씀을 쫓아 모이니까 하나님께서 모이게 하시는 겁니다.
- 교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지켜야 하는 것은 "관계" 와 "질서"에 순종해야합니다.
- 사울이 있어서 은혜를 받는 것이에요. 사울이 있어서 다윗이 훈련받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나의 시간과 공간에 합당한 관계를 허락해주셨습니다.
-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때' 까지, 내 색깔과 내 소리를 죽이고 가는 것이 " 하나님의 보복"이다.
- 회개는 회개의 책임이 수반되어야한다.
: 사울은 책임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가 적용(받은 은혜에 대한 책임)하며 가는 것이 중요하다.
- 내가 혈기로 가해자를 만나면, 더 좋지 않은 상태로 관계가 번진다.
- 전혀 상대방의 반응을 바라지 말라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보복
- 하나님의 보복 = 사랑
[적용]
자신을 낮춰 종의 자리로 내려간 적이 있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숨을 쉬게 해주신 적이 있나?
나의 회개는 일시적인가, 진정성 있는 회개인가?
최고의 보복은 사랑과 감사
하나님과 같이 배타고 간다. 선장님은 하나님!= 하나님한테 맡겨라
"조타병 갑판병 위치로!"
"Sir! captain G.O.D! "
자기위치에서 순종하는 한주가 됩시다! 형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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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칙칙하다
정말 석회동굴(엔게딕) 같죠 여러분!? ㅎ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52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279;[ 나눔나눔 ]
목장대부분의 친구들이 아버지와의 관계가 고난입니다.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는 사울같은 가족,
하지만 우리에게도 여전한 사울의 모습이 있습니다. 뚜벅뚜벅 걸어가면 일시적인 회개라도 하며
진정한 회개로 가는 과정에 우리의 죄를 나누었습니다.
19일(화) 안지환 형제 입대로 쫑파티 하자고 했는데,
본인이 나눔이 파티보다 좋다고 치느님과 같이 나눔을 하였습니닭.
등반한 박현우 90 형제! 축구선수였다가 부상으로 인하여 지금은 군전역후 음악을 하고있답니다!
점점 우리 목장 훈남목장이 되어가네요 하하하 (방송용 멘트)
김다운 86 목자 : 죽이고 싶은 사울,, 아버지.. 어렸을 때 부터 무서우셨던 아버지.
이번 아버지 생신때 용기를 가지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두려움이 있었지만 "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 뿌잉 " 아버지의 의외의 반응 " 고맙다! " ,
태어나서 처음 듣는 아버지의 고맙다는 말.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벽이 허물어졌습니다.
아버지께 패딩을 드린다고 했었습니다.
'아! 괜히 말함.. 중고로 팔면 몇십만원인데..이런 shit! '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왕 드리기로 한거 드렸습니다. "아버지 추우신데 패딩 입으세요 , 전패딩이 하나 더있습니다.다.^^
(하나더 있으면서 아버지 드리기 아까워함)"ㅎㅎㅎ
아버지께서 오히려 중고값의 10배가까운 월급느낌의 용돈을 주셨습니다.
"맛있는거 사먹어라 다운아" 라고 하시면서... ( 부럽다..)
과거에는 내열심으로 하다가 결국 상처만 받았었음,
하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선으로 갚고 기도하니 아버지가 변하셨다. 아멘! 아멘! 아멘!
라영신 88 부복자 : 공익,학원강의, 곡작업.....새엄마 자궁 수술. 새엄마의 큰아들 이혼위기.
하나님께서 나에게 절벽끝 석회동굴같은 환경으로 인도했는데 이해가 안갔습니다.
동굴이 절벽이라는 극한 환경에 있고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뾰족뾰족해서 불편한데..
근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맹수로 부터, 비바람으로 부터
보호하고 싶으셧던 것입니다.
그 동굴안에서 모든공동체 사람들이 다윗을 보고 있듯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 새엄마와 부모님,
4명의 동생들.. 학생들.. 내가 해야할것은 이상황에서 악을 악으로 갚는것이 아니라,
분별력을 가지고 선으로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동훈 89: 보수적인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아버지를 대하는 객관적인 내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은혜받은 사람으로써 아빠한테 선으로 사랑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김용희 89 : 휴가 나왔습니다. (현 육군 중위)
사울같은 지휘관 때문에 힘듭니다. 상급자이기에 순종을 해야하는것이 고난입니다.
박기훈 90 : 네팔선교 가게 되었어요. FPS게임과 양육으로 한주를 보냈습니다.
청소년기때 나를 괴롭혔던 친구들을 용서하겠습니다.
목 자 : 깨달음인지? vs 의무감인지?
믿음인지 ? vs 자기열심인지 ? : 믿음의 반대 말은 자기열심이다. 묵상해보자.
연성범 90: 영장나왔어요. 2013년 12월 17일 입대,
군입대 또 연기할까봐 영장 나왔는데 2주동안 숨겨두신 부모님께 약간의 분노가 있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것에 대한 진정한 회개가 안된다. 또 회개가 안되는것에 대해 자괴감에 빠지고
정죄하면서 괴로움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이민우 95: 여자친구와 이번주 데이트, 아버지와 여자친구 이렇게 3명이서 만남,
아버지께서 말도 걸어주시고 용돈도 주심, " 자주 연락하라" 라고 까지 말씀해주심.
아버지와 관계에 있어서 약간은 진전이 있는것 같습니다.
임준형 91: 과외와 운동으로 일주일을 보내고, 이번주 미식축구 경기 결승진출!!
미식축구를 우상으로 두고있는것 같습니다. 이것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안지환 93 : 이번주 11월 19일(화) 입대, 목장나눔이 길어져 모임때문에 먼저 감. 하.. 기도하께 지환아 사랑해
[ 기도제목 ]
공 통 : 1. 19일 화요일 안지환 형제 입대, 믿음과 건강 지켜주세요!
2. 준형이가 소경이 되어 미식축구를 못하게되어 주님만 붙잡고 공예배와 목장예배를 사수하게 해주세요!
3. 꿈속에서도 혼전순결!
김다운 86 목자 : 아버지와의 관계를 위해 아버지께 자주연락하기 , 회사에서 관계잘하기
라영신 88 부목자: 혈기날 수 있는 수많은 상황에서 선으로 사랑으로 행하기,
혈기터질#46468; 하나님 생각하기. 나때문에 수고하는 가족들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하기.
새엄마 간병으로 수고하는 수지위해 중보하기.
박현우 90 : 어느상황과 위치에 있던 중심 잘잡기 , 음악으로 예수님 전하기(비전), 신교제
임준형 91 : 큐티, 미식축구 우상삼지 않기, 주일예배와 목장예배 사수
강동훈 89 : 진로문제, 아버지께 순종, 신교제!
연성범 90 : 군입대 한달남음, 입대전까지 시간이 없는데 알바 그만둔다고 이야기 할수 있도록, 믿음회복
이민우 94 : 삼촌께서 현실직시 할수 있도록
김용희 89 : 군복무 건강히! (현, 육군 중위)
박기훈 90 : 혈기조절,군대문제,신교제
안지환 93 : 군복무 동안 믿음과 건강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