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17 주일 설교 요약
하나님의 보복 : 사무엘상 24:1~22
가장 감사한 일은 하나님께서 보복해주시는 일인것 같아요. 다윗에게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어요. 한마디로 복수의 기회가 왔어요. 드디어 하나님이 나를 돌아보시고 복수의 칼을 갈지 않겠습니까? 나를 위한 하나님의 보복은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의 보복은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 것이라고 해요.
1) 1-7절. 숨을 곳이 없는 환경에 다윗이 있었어요. 최적의 장소인 석회석 동굴이였지만 사울의 감시망에 의해 다윗은 숨을 곳이 없어요. 성도들의 삶은 유리상자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2) 숨 쉴 수도 없는 한계상황이 됐어요. 2절. 사울은 국민의 군대를 개인적인 목적으로 악용해요. 다윗찾아 삼만리에요. 이런 모습이 사울에게만 있나요?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예요. 악한 습관이 기도해도 계속돼요. 아무리 기도해도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계속적으로 미움을 맏으면 미움받는 사람도 평정을 유지하기 힘들어요.
3) 악을 악으로 갚을 기회가 왔어요. 원수가 제 발로 걸어왔어요. 3절. 사실은 절벽끝에 있는 우리니까 위험한 곳에 있어요. 거기에 숨어 있는데 그런데 사울도 뒷일을 보기위해 들어왔어요. 완전히 무장해제하고 들어갔어요. 항상 사울은 결정적일때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못해요. 그런데 다윗은 23장에서도 사울은 다윗을 못보지만 다윗은 사울을 봐요. 하나님의 정확하심은 인간의 정확함과 달라요. 예배 중독자 사울은 기도의 힘을 믿지 않아요. 사울이 함정에 빠졌어요. 나를 위한 하나님의 복음은 어떻게 나오나요?
4) 악을 악으로 갚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지 않을 수도 있어야해요. 3,4절. 하나님을 생각하고 죽일 수가 없어요. 내 귀에 좋은말 또는 다수가 항상 옳은 것이 아녜요. 내 탓이로다 하는 사람에게는 결정적일 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세요. 간단히 승리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나중에 남는 인생이 돼요.
5) 영적 예민함이 있어야해요. 5-7절. 사울을 죽이는 것은 모든 공동체를 위한 일이었어요. 하지만 다윗은 기름부은 자를 죽일 수 없었어요. 하나님께 여쭤봐야 하는 일이에요. 이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 때 내가 해야 할 일을 잘하는 것보다 내가 해서는 안 될 일을 안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면 결정적인 실패를 해요. 그래서 믿음의 반대는 열심이에요. 뭘 해야 하는지 안해야하는지 몰라요. 어떤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모든 교인들에게 손해를 끼쳐도 이혼을 하지 않아야해요. 기름부은자. 이게 뭐예요?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해요. 최우선적인 것이 무언지 분별해야해요. 영적 예민함, 감수성이 있어야해요. 그렇지 못해서 다윗이 못되고 사울이 돼요. (예시)내가 건너지 못하는 요단이 무언가 얘기하고 있어요. 나도 속고 남도 속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 없어요.
이 상황속에서 다윗이 필사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요. 악을 악으로 갚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악을 갚을 기회는 있었나요? 내가 왜 피를 흘리는가? 회개하고 그가 잘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임을 알았어요. 믿음이 아니면 이것을 할 수 없어요.
2. 선으로 악을 갚아요. 이것이 적극적인 하나님의 방법이에요.
1) 종의 형체로 자신을 낮췄어요. 사울을 살려보낸 후에 소리쳤어요. 8-11절. 아부가 아니라 최고의 충성을 보여줘요. 이때가 골리앗을 이겼을 때보다 기뻣을 거예요. 사울과 싸울때는 믿음만 가지고 나갔어요. 12-15절. 나는 간곳이 없고 왕되신 사울을 높여요. 나의 우선순위를 가지고 얘기해줘요. 다윗이 이렇게 낮은 마음으로 외쳐요. 이러니 사단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아요.
2) 악인의 고백을 받아내요.
16-19절. 다윗은 사울에게 힘들게 쫓겨다니는 입장이지만 하나님은 떡도 주시고 칼도 주시고 그일라도 구원하게 하시고 자기 지체도 늘어나고 요나단의 격려, 사랑을 받게하세요. 신앙생활 하면서 힘든 일만 있었어요? 생각해보세요. 기가 막힌 기쁨을 하나님이 주세요. 이것이 성도의 쉼이에요. 우리의 시험은 때마다 달라요. 다윗처럼 때에 맞는 시험으로 걸어가게 하세요.
왕의 자리가 사울을 이상하게 만들었어요. 20절. 사울에게 근복적인 변화가 와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다윗이 사울이 변했기때문이 아닌 이미 다윗은 사울과 상관없이 하나님께 맡겼어요. 사울이 일시적으로 24장에서 치료가 됐어요. 그런 힘든 사울이 있었기에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해요. 다윗공동체가 지질해보이나요? 룻공동체, 다윗공동체 보면 다들 환난당하고 빚진자 들이에요. 말씀을 쫓아 모이니 하나님이 붙들어주세요. 눈물흘리고 회개했지만 변하지 않아요. 교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관계와 질서를 더 신경써야해요. 사울이 있어서 우리는 은혜를 받아요. 인정을 하고 사랑의 처벙과 관계와 질서에 순종을 해야해요. 최고의 시스템이 관계와 질서예요. 하나님은 나의 시,공간에 합당한 것을 허락하세요. 때가 될 때 까지 순종하며 가는 것이 하나님의 보복이예요. 자기 죄에 대한 고백이 사울에게 없어요. 구체적인 적용도 없어요. 다윗에게 왕위를 넘겨줘야하는 것이 사울이 해야할 적용이였어요. 이것이 회개이며 책임 수반이 갖춰진 행동이예요. 진정한 치료는 가해자의 반응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래요. - Stormie Omartian - 그것이 하나님의 보복이예요.
사랑과 감사가 하나님의 보복하심이예요.
- 기도제목 -
- 영광: 출장 무사히 다녀올 수 있게. 예비군 훈련 잘 다녀올 수 있게. 관계 우상 깨질 수 있게. 작용 잘 할 수 있게.
- 이진: 학원 잘 따라갈 수 있게. 직장 상사 눈맞춰서 얘기할 수 있게, 거처 문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수 있게.
- 종율: 바운스바운스한 유혹들 잘 끊어낼 수 있게, 공부 집중할 수 있게
- 치환: 아버지께 먼저 연락드릴 수 있게. 캄보디아 아웃리치 위해(팀원들이 아프지 않게).
- 동재: 동생이 교회에 꾸준히 올 수있게 진로 하나님께 인도받을 수 있게.
- 부열: 누나 배우자위해,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관계 잘 대할 수 있게.
-목자: 정신과 시작하는데 잘 버틸 수 있게. 말씀묵상 꾸준히 할 수 있게, 부모님과의 관계 잘 할 수있게. 유혹 잘 끊을 수 있게. 고등부 아이들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