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20131103
본문: 창 2:18~25(고후 6:14~18)
제목: 창조적인 가정생활
박수웅장로(의사 그만두시고 말씀 묵상, 가정 중수 사역, KOSTA 강사)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하나님을 묵상하지 않으면 자신을 묵상한다. 하나님 인도해주시지 않으면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우리 인생이다.
한국에서 29년을 사시고 미국에서 41년째 살고 계시다. 미국에서 의사 생활하셨다. 62학번, 대학때 CCC 선교 활동을 하셨고 청년 사역 시작하셨다. 주님께 헌신, 많은 사람들이 중년 혹은 노년에 주님을 만나는데 그것도 좋지만 청년 때도 신앙 생활하는 것은 참 좋다. 모태신앙이며 큰 축복을 받으셨다. 믿음의 기도가 쌓여있는 사람이다. 의대에 간 것은 슈바이처처럼 아프리카 선교하려고 간 것이 아니었다. 고아와 과부가 넘쳐나는 우리 나라를 보면서 돈을 잘 벌고 예쁜 여자 만나서 잘 먹고 잘 살려고 했다.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 의대 갔다. 그런데 의대 가서 정체성에 질문이 생겼다. 나는 누구인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근본적인 질문이 오고 방황이 시작되었다. 어릴 때 교회를 다녀서 하나님께서 계신 것은 알았지만 나와 무슨 관계인지 몰랐다. 예수님의 죽음이 나와 무슨 상관인지 몰랐다. 그래서 방황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수련회, 부흥회를 갔고 입석 수양관에서 개최되었던 CCC 컨퍼런스에서 만약 하나님께서 계시면 나에게 확신을 주시라고 기도했다. 의예과 2학년 때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인생은 만남에서 시작된다. 인생에는 가장 중요한 만남, 세 가지가 있다. 1. 부모님과의 만남이 있다. 2. 내 인생 최고의 중요한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대학 때 방황하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헌신하며 인생이 변했다. 죄책감, 열등감, 두려움이 있었지만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말씀처럼 예수님을 만나니까 그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이전 것(열등감, 죄책감, 거절감, 분노, 두려움)이 사라졌다. 혁명적인 transform이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바뀌었다. 그 전에는 내가 교회 다녔지만 내가 주인이었다. 내가 생각하고 내 뜻대로 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어 오셨다.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을 내 인생의 VIP나 손님으로 모시면 안 된다.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 사도 바울은 고백했다. 고전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렇게 되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사라졌다. 나를 위해 계획하시고 나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나의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분,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다. 내 인생의 목표가 바뀌었다. 가치관이 바뀌었다. 의사가 되어 돈 잘 벌고 잘 먹고 잘 살겠다, 이것은 거지들이 갖는 생각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을 가져야 한다. 왕자의 꿈을 꾸게 되었다.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내 인생의 가치관과 목표와 푯대로 바뀌었다. 사영리 제1원리에 보면,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면 당신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너무 감동되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열등감, 두려움, 죄책감이 없어지면서 성격이 바뀌었다. 성격은 주님의 성품으로 바뀔 수 있었다. 미국을 가자는 꿈을 꾸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며 부유한 나라였다. 의사 자격시험 붙고 인턴과 군의관 마치고 미국에 갔다. 예수님을 만나고 내 인생이 바뀌어진다. 예수 그리스도를 왕과 구주로 영접해야 한다. 청년시대에 예수님을 만난 것이 축복이 되었다. 예수님을 만나면 몸이 좋아진다. 얼굴에 감사가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으며 내일이 기다려지는 건강한 사람이다.
우리 집, LA 부유한 집에 살았지만 일단 가지고 나니까 시시해졌다. 세상 것들은 갖고 나면 시시해 진다. 유명한 배우와 결혼하고 싶어하지만 거기서 거기다. 내면이 아름다워야 한다. Inner beauty, outer beauty, total beauty~~ 우리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3. 배우자와의 만남이 있다. 결혼한 지 45년, 부인을 바꾸어 본적이 없다. 지금도 아름답다. 45년 된 부부, 갈수록 예뻐진다. 속 사람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진다. 똑똑한 남자와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꾼다. 띨띨한 남자를 만나 똘똘한 남자로 만들어야 한다. 남자는 모자라다. Woman is like a peach, Man is like a coconut. 이란 말이 있다. 둥그런 복숭아, 좋다고 너무 세게 깨물면 이가 부러진다. 속에는 무시무시한 것이 있다. 여자를 함부로 취급하지 말라, 코코넛, 나무에서 떨어지는 코코넛에 맞으면 사망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고 하와이는 코코넛 보험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깨지고 보면 물 밖에 없다. 속이 든든한 자매를 만나라, 남자들은 겉은 튼튼한데 안에 아무것도 없다. 모자라다. 어떻게 하면 배우자를 잘 만날 수 있나? 하나님과 합동 작전을 하라. 하나님 혼자 찾는 것이 아니고 내가 혼자 찾기를 바라지 않는다. 앞에 있는 물잔처럼 무생물은 아무 말 안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 인격체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 인격적인 존재다. 계 3:20,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우리는 welcome할 수도 거부할 수도 있다. 배우자를 아시지만 억지로 결혼해 라고 하지 않으신다. 인간은 판단, 사랑, 결단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합동작전을 해야 한다. 이 자리에 있다고 믿어라,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결혼할 사람을 모아 두신다. 같이 훈련 받고 같이 비전을 품으면 결혼 생활이 훨씬 풍요로워진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신다. 배우자 찾기 작전 시작하라!! 마 7:7~8,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구한다는 것은 기도한다는 것이다.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인생의 최고의 중요한 만남인 배우자와의 만남을 위해서 기도 안 하는 것은 직무유기죄다.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다.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 어떻게 기도할까?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코스타 집회, 어느 나라를 갔더니 박사 학위자들이 모여 있는데 그 가운데 결혼 못하는 자매들이 많았다. 35살, 20명의 자매들이 통성기도 중, 주여 주시옵소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50가지 조건이 걸려있었다. 기도하니까 이런 남자 없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없는 걸 달라고 스트레스 받았다고 했다. 이런 남자가 너를 좋아하겠느냐 했다. 만화에 나오는 여자 달라는 기도제목, 그런 기도 들으시지 않는다. 나의 기도제목을 살펴보라, 약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 못 구하기 때문이라”, 정욕을 위해서 기도하면 듣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기도하는가? 내 욕심과 정욕이라면 그 기도를 내려놔라~~ 믿음의 기도를 하라, 믿음의 기도는 뭘까?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믿음으로 보고 믿음으로 만지고 아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시는 자매 있다. 중보 기도를 시작하라. 키 놓고 기도하지 말고 그 사람의 네 가지 만 위해서 기도하라.
1) 배우자의 신앙 성장을 위해서 기도하라.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다시 말해서 우리는 크리스천과 결혼해야 한다. 불신 결혼은 많은 고난을 겪는다. 좀 모자라더라도 예수님 잘 믿는 사람과 만나라 예수님이 남자와 여자 사이에 있다. 모든 성격 차이, 대화 문제도 예수님 안에서 해결된다. 같이 기도하고 같이 큐티하고 얼마나 좋은 지 모른다. 예수님 잘 믿는 형제와 자매를 만나야 한다. 교회 형제, 넘 모자라다. 똑똑하고 예수님 잘 믿는 사람 소개해 달라고 했다. 왜 골드 미스가 많고 결혼 안 되는 이유는? 세상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어서 그렇다. 왕비 대접 받고 행복하게 해줄 이상형을 찾아서 그렇다. 그런 사람 없다. 있는데 결혼해 보면 짝퉁이다. 원래 여자는 남자보다 모자라다. 그래서 교회에 없다고 한다. 그러니까 결혼을 못한다. 그러다가 내가 찼던 사람이 너무 멋있게 보이게 된다. 어느 덧, 40살 되어 아무나 와도 좋소가 된다. 된 사람을 찾아서 그렇다. 스펙이 다 된 사람이 아닌 될 사람을 찾아라, 내가 도와주면 성장할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돈이 없는 사람, 고아, 고학, 말단 사원, 재산 없음, 십일조, 새벽 기도/ 똑똑한 의사/ 실제로 그런 사람이 오면 결혼할 수 있을까? 제 여동생 이야기다. 선을 50번 봤다. 사업가, 교수, 변호사, 의사 다 싫다고 했다. 편지를 보냈는데 사람이 좋다고 해서 보면 불신, 모자라지만 예수님 잘 믿는 사람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한 형제를 만나 결혼 후, 12평짜리 집에 살게 되었는데 중학교부터 고학, 지방대학 졸업한 학생이었다. 어서 오세요 하는 모습을 보니 키도 작고 좀 모자라다. 같이 이야기 했다. 새벽 4시까지 이야기했는데 감동했다. 신문 배달, 새벽 기도, 고학, 꿈을 가지고 있었다. 지방대에 가서 졸업하고 군 마치고 말단 사원으로 있었다. 신앙과 장래성을 보았다. 굉장한 미래가 있구나 생각했다. 여동생이 그 형제에게 내가 40살 될 때까지는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그 후에는 꽃 방석에 올려주세요 했다. 고려대 석사, 박사 마치고 대학 전임 강사, 서울 모 대학 대학원장이 되었다. 경상대학 학장이다. CPA 검사위원이다. 우리 부모님을 잘 섬겼다. 현실이다. 지혜로워야 한다. 현실만 보지 말고 미래에 가능성 있는 사람인지 봐야 한다. 장경동 목사님, 쇼 프로에도 나오신다. 충청도 시골 출신, 초등학교 때 모자랐다. 중년 동창들이 너하고 결혼할걸 후회했다고 한다. 자기 어머니께서는 목사님 되라고 기도하셨다고 한ㄷ. 하나님은 이런 사람이 될 줄 알고 훈련시키셨다고 했다. 내가 도와주면 축복된 사람이 될 것이라 믿고 나를 택한 사람이 지금의 아내다. 우리는 스펙을 본다. 학력, 직업, 연봉, 집안~~ 이게 바로 세속적인 생각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지금 현재 모습을 보지 않고 앞으로 5년 후 , 10년 후 20년 후의 내가 도와주고 섬기면 성장할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는 안목이 있는 사람이고 이 사람은 사람을 고르는 태도가 다르다. 예수님 닮기 원하고 헌신하길 원하는 사람은 성장할 것이다. 형제들, 예쁜 여자 찾지 마라. 다 거기서 거기다. 화장, 헤어스타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사에서 마귀할멈까지 변신을 한다. 최고로 중요한 것은 신앙이다. 믿음의 사람은 계속 성장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가? 헌신적인가? 청년부에서의 모습을 보면 된다. 선교, 수련회, 예배 때 모습을 보면 된다. 그 사람의 지혜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21세기 혼란의 시대, 형제는 가장으로써 지혜가 필요하다.
2) 배우자의 지혜를 위하여 기도하라. 약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자기 배우자 될 사람을 위해 솔로몬 같은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3)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육신, 정신, 영혼까지 건강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결혼해 보면 건강이 참 중요하다. 가정이 깨어지는 것은 건강하지 못해서다. 영혼육이 건강하면 멋진 인생, 걸작 인생을 살 수 있다.
4) 대화가 잘 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형제 자매 되게 해주십시오, 대화 잘 통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 외모는 기도제목이 아니라 기본이다. 가꿔야 한다. variety, 변화를 주라. 예쁜 것과 아름다운 것은 다르다. 예쁜 것은 얼마 안 된다. 각자 나름대로 개성이 있고 아름다움이 있다. 아름다운 모습을 만드는 것은 여자의 책임이다. 가꾸는 것은 의무다. 남자는 눈이 예민, 냄새 잘 맡는다.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라. 예배, 하나님 앞에 영광이요 형제들도 좋아한다. 남자, 가꿀 줄 알아야 한다. 혐오감을 주지 말라. 예의다. 예배 드리러 온 사람의 예의다. 예복이 필요하다. 명품 살 필요 없다. 멋있게 하고 와라. 외모는 기도제목이 아니라 기본이다.
4. 찾아야 한다.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 결혼 작전에 뛰어들라. 20~21살은 탐색전, 24살 이후 본격적 작전, 30살 이상은 회개하십시오, 직무유기죄, 악하고 게으른 종입니다^^ 단 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 구하니”,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고(단 1:8), 본격적으로 해라. 모든 인맥을 동원해 소개 받아라. 여자는 돕는 베필, 모자란 남자를 성숙한 남자 만들어야 한다. 꽃방석에 앉혀서 왕비 대접 no, 모든 인맥 동원해서 나 결혼 준비 되었습니다!! 라고 해야 한다. 지금부터 결혼 작전에 돌입하라~~ 우리가 그러지 못하는 것은 세속적인 사탄의 생각 속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싱글 탈출,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가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저 산지를 내게 주소서 라고 고백하며 적극적으로 결혼 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 갈렙, 여리고, 헤브론 산지를 점령했듯이 나아가라~ 찍고 가라, 찾으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500쌍이 결혼하길 바란다. 24살에 결혼했다. 결혼하니까 좋다. 여자가 돕는 베필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창조 계획이다. 남자 좋아할 준비가 되어있다. 남자들이 급 성장한다. 완성품이 없다. Wedding ceremony(결혼식), Wedding hall(예식장), Wedding은 동명사다. 결혼은 부족한 사람들이 만나서 완성품이 되기 위한 진행형이다. 돕는 베필이 되고 섬기는 베필이 되길 기도해야 한다. 노처녀, 10살까지는 능력이다. 15, 20살 능력이 아니라 변태다. 소아기호증이다. 누나하면서 쫓아온다. 섬길 일, 도와줄래, 남자는 칭찬 받으면 용기가 난다. 삼손이라고 한다. 자매가 같이 옮기며 넘어져야 한다. 자빠져야 한다. 연약한 여자 모습, 아빠 본능 발동한다. 도와줄 때 멘트 날린다. 소개해 줄 사람 찾아준다고 하고 고백하라. 적극적으로 결혼전선에 뛰어들어 기도한다. 데이트, 데이트가 실력이다. 데이트 한다고 걷고, 앉고, 걸으면 안 된다. 영화 보러 간다. 영화관 가면 안 된다. 캄캄하고 남자 마음이 캄캄해진다. 영화, 악하고 음란한 내용이 많다. 위험해 진다. 건전한 데이트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하지만 새출발할 수 있다. 용서,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당당하게 새출발해야 한다. 데이트할 때 실력이 있어야 한다.
1) 목적을 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 목적은 배우자를 구하기 위해서다. 그 과정도 하나님께서 계셔야 한다. 아는 것은 영과 혼과 육을 알아야 한다. 장로님은 첫 만남에 신앙 간증했다. 아내는 감동했다. 기뻐했다. 신앙 간증했다. 영을 통과시켜야 한다. 비전도 이야기했다. 데이트하며 부흥회하며 은혜가 되었다. 성경 말씀을 편지로 나눴다. 신앙이 성장했다. Spiritual oneness, 그리고 그 사람의 성격과 지식, 학력, 부모, 가정, 경제력 등을 알아야 한다. 감당할 수 있다면 통과다. 정,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 고앙이는 쥐를 좋아한다. 쥐를 사랑하지 않는다. 잡아먹는다. Like는 자기 중심적, love는 상대방 중심적이다. I like you, I love you, I need you, 의까지 갔다. 육이다. Skinship을 해야 한다. 성 관계는 안 된다. 손-hug(어깨, 활짝 껴앉고)-키스(뽀뽀, vacuum cleaner kiss),- 패딩(inner, outer)- oral- 성관계, 어디까지 가야 할까? 답은 상대방에게 성욕을 일으킬 정도로 가면 안 된다. 마지막 경계선, 뽀뽀까지는 괜찮다. 고린도전서에서도 서로 뽀뽀하며 문안했다. 하지만 진공 청소기는 성적인 의미가 있다. 순결을 지키라. 정욕이 생기면 결혼해라. 결혼하면 license가 생긴다. 순결을 잃은 분이 있다면 회개하고 순결한 데이트, 를 시작하라, brand new다, used one이 아니다. 앞으로 순결을 지키고 행복한 결혼 작전에 뛰어들어라. 독신 탈출, 결혼 정복 꼭 읽어보길 바란다.
오늘 예배 때, 김 모 형제, 웃으며 설교 적느라 정신 없었다는, 하지만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정리하며 웃음 속에 중요한 말씀들이 구석구석 있었네요~~ 역시 솔로에, 가을을 타니 설교가 머리에 쏙쏙!!ㅋㅋ 말씀 나눔하며 목장 모임 Go, Go!!^^
경호: 호진아, 오늘 설교 어땠어??
호진: (목장 솔로 F4중 한명 이라 질문 올 느낌 왔다, 느낌 아니까ㅋㅋㅋ) 설교를 들으며 역시 난 짐승이라 외모를 본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모를 내려놔야겠다고 생각했다.
경호: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외모를 볼 수 밖에 없다. 성경에서 이삭도 에서
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창25:27) 이새도 사무엘에게 막내인 다윗을 제일 늦
게 소개했다(삼상 16:11)
소망: 외모를 보니 중요한 사람을 놓치게 된다.
경훈: 외모는 충족이 되도 얼마 가지 않는다.
경호: 오늘 말씀에서 세상 것은 가지고 나면 허무하게 된다고 하셨다. 인간은 외모를 취할 수 밖에 없다. 성경 인물들을 살펴보자. 사무엘이 이새를 찾아갔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주님 앞에 있다고 생각했다(삼상 16:6). 그러자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삼상 16:7) 사람은 외모를 취하지만 하나님은 외모를 안 보신다고 하셨다. 사람은 외모를 취한다. 외모를 취하다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육적인 것을 잘 구하지 못한다. 구하면 안 된다는 그런 영적 교만이 있다. 육적인 것이 가장 영적인 것이다. 나를 인정하는 것부터 기도가 시작된다. 나에게 주신 외모조차 구원을 위해서 써야 한다. 나만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목사님께서 예전에 설교가 강한데 얼굴까지 강했으면 어땠을까? 하셨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주셨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학력, 경력을 보게 된다. 주신 것에 대해 나만 누리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외모도 그렇다. 주신 것에 대해 항상 생각할 것이 있다. 기환이는 어떻게 지냈어?
기환: 회사에서 금요일 오후에 일을 주며 월요일 오전에 보고해야 한다고 했다. 지난 주 사정이 있어 못 왔
는데 목장은 관대하다고 생각해서 약간 마음의 여유가 있었다. 그런데 목자 형이 목장이 우선이라고 했다.
부드러운 뉘앙스였는데 다르게 느꼈다. 보고서, 과제도 있어서 바로 갈까 하다가 목장 모임 왔다. 요즘에
고민하는 것은 내가 대인관계에 소극적이다. 스마트폰에 회사 밴드, 대학원, 목장 식구들방, 친구들 방이
있다. 친구들 방은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한다. 우리 카톡 방은 삶도 나누고 격려하는게 좋아 보이는데 가끔
나도 뭐라고 써야 되나 생각했다.
경호: 안 써도 된다. 줄일 필요가 있다. 우리 카톡방은 공동 사항이 있으면 공유하는 것을 우선으로 했으면 좋겠다. 조인, 기도제목 공유 등이다. 얼마 전 조인 카톡방도 축가가 끝났다면 퇴장하는 게 맞다. 우리 교회는 끼리끼리 모이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 있다.
기환: 회사, 대학원 수업 듣고, 일본어학원 다닌다. 대학원 수업도 조용히 듣고만 온다. 시간이 지날수록 겉도는 것 같다. 그런데 요즘 느끼는 것은 내가 간 곳에서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대학원 수업 들으며 과제 생각하는 것이 그 예다. 양육과제는 마음과 삶을 진심을 나누는 것인데 열심히 하려고 한다. 오늘 양육 때 배운 내용이 야곱이 죽게 되어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다. 난 의구심을 갖고 그들이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을까 생각했다. 양육자 형이 의구심을 갖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하셨다.
경호: 기환아, 성경이 믿어지니?
기환: 점점 믿어지는 비율이 많아지고 있다.
경호: 창 1장 1절 말씀이 믿어지면 좋다. 우리에게는 우선순위가 있다. 예배가 우선, 목장모임, 1:1
양육 순이다. 예배가 바로 서는 사람이 신앙 고백이 있고 예배가 바로 서 있고 목장 모임 잘 참
석하는 사람이 1:1 양육을 받는다. 1:1 양육을 늦추더라도 예배가 우선이다. 몇 명과 양육 받아?
기환: 2명이다. 룰이 엄격하다. 3번 빠지면 아웃이라고 했다.
경호: 수료, 미수료 여부는 양육자 판단이다. 성실하게 임하는가가 중요하다. 무엇보다 예배가 중요하다.
종찬: 금요일에 롯데에서 사고가 있어 일을 쉬었다. 기붕이 형을 만나 일을 도왔다. 형하고 있으면 좋은 기운을 얻게 되는 것 같다. 수요일부터 진심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다. 저번 주에는 성경 보는 것을 배움으로 생각했고 어느 순간부터 기도는 마음의 고백인 것을 알았다. 수요일 예배 드렸다. 돈이 없어서 어머니께 전화했다. 돈 때문이야 라고 하셨을 때 울었다. 기붕이 형에게 전화했을 때도 울었다. 제발 행복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우리들교회 온 것도 축복이고 잘 왔다고 느껴졌다. 기도가 절실하면 되나 생각했다. 내가 신앙심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 배우는 게 아니고 믿어지는 구나 느껴졌다. 기초양육 때도 조금씩 믿게 되었다. 초창기 때는 기도를 잘 들어준다고 해서 기도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니라 아침 저녁마다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경호: 그래, 어머님 지금 어디 계셔?
종찬: 인천에 계신다. 어머니와 통화할 때, 어머니께서, “돈 때문이지?” 하면서 우실 때 울컥했다. 끊고 눈물이 터져나왔다. 계속 전화가 왔는데 안 받았다. 계속 울었다.
경호: 그 후로 어머니와 통화했어?
종찬: 오늘 목장 모임 하기 전에 통화했다.
경호: 월급 받았어?
종찬: 10~15일에 탄다(찬이한테 전화해야지ㅋㅋ) 그 때까지는 버틸 수 있다.
경호: 그런 일 있으면 전화해라.
상천: 한 주간 살면서 기환이와 상황이 비슷했다. 기환이는 잘 하고 있는데 난 성격 상 여러 가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먼저 끝낼 것 끝내는 스타일인데 많은 일이 있는데 완료를 못하고 있다. 승진 시험, 결혼 준비 등등 할 게 참 많다. 오늘 출장 안 가고 목장 모임 왔다. 유선으로 처리 요청했다. 복잡한 한 주였다. 하나님 뜻대로 선택하면 확고한 게 없어서 그런지 시험이 온다. 출장 가서도 미비한 일,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내가 이런 선택해서 그렇다, 참소하는 사탄의 공격이 있다. 내가 왜 이렇게 했지 자책하고 있다. 선택 잘못한 게 많은데 내가 선택 안 했으면 죽도 밥도 안 되는 것 같다.
경호: 선택한 것의 결과에 신경 쓰는 것 같다. 가만히 보면 아주 cool한 것 같지는 않다.
상천: 반복을 통해 배우기 때문에 그런 게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들이 있어서 찬이 이야기 가 공감이 되었다. 기본 베이스부터 낮으면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느 정도 있다가 거꾸러지면 일어나기 어렵다. 밑바닥에서 올라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평탄한 삶을 살다가 무너지면 일어날 수 없는 사람이 아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좌절했다 성공한 분들을 보며 나는 그렇게 못하고 기본부터 낮은 게 감사했다.
잠시만요~~ 우리 상천이 축가 준비 좀 하고 가실께요!!ㅋㅋㅋ
우리 상천이, 유지선 자매와 11월 16일(토) 11시, CTS리치컨벤션/ 리치홀에서 결혼합니다!!
와아아아~~ Congratulations to 상천지선 couple!!^^**
언제 들어도 은혜로운 하나님의 은혜는 기본 + 스페셜 한 곡 추가됩니다!!
결혼식 와봐야 아~~ 정말 재미있는 축가구나~~~ 하실껍니다^^
지금부터는 영수 스토리~~
영수: 초등부 탐방했다. 박성근 목사님 담당이시다. 큰 환영과 함께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마을지기님, 기상이 형과 같이 밥 먹었다. 초등부 상황을 이야기하셨다. 일꾼이 필요하다고 했다. 반 아이들이 3명에서 5명 늘었는데 조금 힘들다고 하셨다. 다음 주에 한 번 더 탐방 오라고 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오라고 했다.
경호: 뭐가 망설여져??
영수: 아빠 연습을 위해서 초등부를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계속 기도하며 탐방할까 한다.
경호: 경훈아, 어떻게 지냈니?
경훈: 이번 주는 공부가 안 되어 힘들었다. 경호형 에게 보낸 카톡 문자, 부끄럽지만 내 삶의 주인이 나라고 했다. 하나님이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머리 속으로 1순위가 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닌 것을 알았다. 삶과 믿음 사이에 간격이 있는 것 같다.
경호: 경훈이가 영적인 것에 예민하고 궁금한 게 많은 것을 알았지만 이런 고민을 했다는 게 좋았다. 카톡 보고 1주일 내내 이 생각했다.
경훈: 결국 공부 때문에 이런 고민했고 그래서 형이 생각나 물어봤다. 공부가 더 순위가 높았던 것 같다. 하나님 1순위라면 공부 포기해야 하나? 묵상하면서 공부라는 문제에 직면하지 않았던 것 같다. 내 힘이 들어가 있었던 것 같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공부 안 되는 게 고난인데 그것을 직면하지 못했다. 지금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든다.
경호: 오늘 2부 설교 때, 창조적인 가정생활 이야기하셨고 가정이 교회의 축소판, 교회는 가정의 확대판이라고 하셨다. 가정이라는 교회를 잘 세우려면 돕는 베필인 아내에게 남편은 머리가 되는데(엡 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내가 바로 서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내 육적인 결함 때문에 영적인 열매에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성품을 뛰어넘는 믿음을 생각했다. 가수 조성모가 리메이크 한 노래, 하덕규 집사님 노래 가시나무가 있다. 내 주제가다. 내 안에 내가 너무 많고 어두움 때문에 힘든데 내가 물리적인 시간을 일부러 라도 말씀 앞에 나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 안에 내가 예배 잘 드리며 성품을 뛰어 넘고 싶은 게 있다. 삼성이 우상이었지만 일단 쥐면 나중에 흐지부지 되는 것을 알고 영원한 것, 아내와 자식이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한 것을 위해서 내가 예배 자리에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회복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목사님께 신앙이 바닥이라고 했더니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하나님 밖에 하실 수 없다. 변화되는 것, 역기능 가정과 가정의 중요성을 느끼고 자매와의 관계에서 내가 변화되지 않는 것을 보았다. 돈 많이 버는 직장이 우선이 아니다. 이 직장 오게 하신 이유, 이 직장을 다니는 것, 한 발 늦은 선택인 것 같지만 여기서 하나님의 뜻이 있고 새롭게 시작해야겠다. 현재형 구원을 생각하며 내 뜻대로 왔지만 하나님 뜻을 묻고 가고 과거에 대한 생각을 내려놔야겠다.
소망: 장로님께서 예수님을 VIP가 아닌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고 했다. 성도는 세속적인 일을 하고 복음 전하는 일 아니면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있다. 하나님께서는 농사에도 관여하시고 가축에도 관여하시고 창조에도 관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사업 가운데 창조적인 역사를 개입하고 싶으신데 영적인 일이 아니라고 차단하는 게 있다. 말씀 따로 직장 따로가 아니다. 하나님, 이 일에 어떻게 개입하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술집 운영이 아닌 건전한 직장에 있다면 이 일터 가운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창조적인 역사를 간구하면 좋겠다.
경호: 경훈아, 공부 잘 되?
경훈: 과외 받는 학생이 수능이 있어서 금, 토, 주일 오전까지 과외 했다. 오늘 부로 과외가 정리되었다. 일주일에 3일 인천에 안 가도 되었다. 신림동 갈 때 그만둘까 했다가 여자 친구의 조언으로 잘 마무리했다. 끝이 좋게 끝났다. 싫은 소리 못해서 그만 하겠다는 말을 잘 못 해왔는데(전화로 함) 미리 만나서 말씀 드렸다. 솔직해야 한다는 게 있어서 인천에서 공부가 안 되어 신림 왔다고 했다.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 제목으로 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게 이제 이해가 된다. 예배가 회복되면 모든 게 제자리를 찾는다.
소망: 사역지 구하다 구인 내역이 캠퍼스 사역자를 찾는 것이 있었다. 큰 교회였다. 11월 중순까지 지원서 제출기한이다. 사역지는 눈치 봐서라도 구해야 한다. 사실 내키지 않은 게 있다.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가을이 되니 많이 게을러진다. 단 게 먹고 싶고 자매도 만나고 싶다. 그런데 한 순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론가 떠나서 제대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스도인의 이성교제 설교를 들으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제가 배우자를 놓고 기도하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고 가끔 했던 배우자를 위한 기도가 장로님 말씀하시는 기도제목과 달라도 너무우우우우~~~ 달랐음을 느꼈어요. 만나게 될 배우자의 신앙, 지혜, 건강, 그리고 대화가 통하도록 기도해야 겠어요~~ 약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완전 찔리네요ㅜㅜ 말씀을 통해 저의 잘못을 보게 하시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또 예수님을 VIP가 아닌 주(主)님으로 모셔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배를 온전히 드리며 회복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 가운데 삶의 주도권을 조금씩 내어드릴 때, 주님께서 제 삶에 간섭해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 같아요. 주님, 우리에게 얼마나 말씀하고 싶으실지^^ 우리에게 예배는 주일예배와 큐티 하며 드리는 개인 예배, 생활예배!!, 우리 목장 식구들 한 주간 생활 예배와 주일 예배 잘 드리며 큐티 잘 하고 목장에서 만나요!!^^**
기도제목)
기붕: 1. 부모님의 마음이 평안하도록(아버지께 편지, 어머님과 대화 시 잘 들어드리도록)
2. 하루 하루 말씀 묵상함으로 하루의 기록을 일기로 남길 수 있도록
3.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준비됨으로 만나도록(중등부 섬기는 것, 제자훈련에 육체적 정신적인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4.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돕는 배필을 만날 수 있도록
상천: 1. 결혼 준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 가족들이 건강하도록
3. 여자친구를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4. 바쁜 회사 일정 가운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도록
기환: 1. 여자 친구의 건강을 위해서
2. 바쁜 가운데 지치지 않고 균형된 삶을 살도록
3. 신앙이 의지가 되고 힘이 되도록
호진: 1. 날마다 큐티 하며 하나님께 잘 묻고 내 죄를 직면하며 삶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이가 더욱 좋아지시고 깊이 있게 대화하실 수 있도록
3. 아버지께서 더욱 건강해지시고 아버지와 형이 구원받으시고 교회 나오시도록
4. 상담 사역의 비전과 확신을 하나님께 잘 묻고 결정한 것을 11월 9일(토) 저녁에 부모님께 잘 말씀 드리고 이해하실 수 있도록
5. 상담 사역의 비전과 소망을 나눌 수 있는 자매를 만나 신 교제하고 신 결혼할 수 있도록
6.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매가 돕는 배필로 신앙이 성장하게 하소서
7.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매가 솔로몬처럼 더욱 지혜롭게 하시고 건강(육신, 정신, 영혼)하고 대화가 잘 통하며 신뢰할 수 있는 자매가 되게 하소서
경훈: 1. 요즘 물질에 눈이 가고 이것 저것 먹고 싶은데 진정할 수 있도록
2. 게으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3. 마음의 조급함 대신 여유 가질 수 있도록
종찬: 1. 부모님의 눈물은 제가 결혼식 할 때만 보일 수 있도록
2. 주위 사람들이 작은 것도 행복이란 걸 알 수 있도록
3.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4. 제 목표가 흔들리지 않도록
영수: 1. 섬길 곳 인도함 받도록(다음주 초등부 탐방 잘 하도록)
2.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는 삶이 되도록
3. 기도 큐티 생활 잘 하도록
창민: 1. 큐티 시간이 온전히 주님과 교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2. 실기시험 준비 아프지 않고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3. 마지막 필기시험, 실기 때문에 준비 많이 못할텐데 적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