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7 목장보고서
제목 : 내 탓이로다.
성경말씀 : 사무엘상 22:1~23
나눔의 처방)
감기가 나았으면 좋겠다. 예배와 양육 목장 힘든데 잘 하고 있어 좋다.
억울한 점이 있으니 잘 안 되는 것은 당연하다.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닥치지 못해 모르는 것이다. 정죄하지 마라. 그리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빨리 끊어라.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윗도 만만이라는 것 때문에 힘을 빼기 원했으니 죽을 때까지 문제는 오는데 하나님이 날 책임져 주시는 신뢰의 문제이다. 머리도 있으니 굴리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말씀 가지고 씨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 자족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다. 너의 하나님을 믿고 가라. 주신 것이 너무 많다. 정죄하지도 교만하지도 말고 하나님께 매달려라. 날마다 사랑안에서 누려라.
말씀 듣고 사모함 있으니 기도하며 가라. 양육 받으면 아프니까 힘들다. 명현 반응이다. 억누르고 살다가 터지면 힘드니 드러나는 모습 잘 보고 가라. 붙어 있다보면 성실한 성품도 귀하다. 자연스럽게 보고 가라.
남은 2달이 기대되고 독후감을 쓰면서 깊이 묵상해가는 모습이 귀하다. 감기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말씀으로 살아나고 강해져야 하고 너무 잘해주고 감사주려고만 하지 마라. 빚지고 와도 더 이상은 빚지지 말라는 말씀처럼 직장도 잘 구하고 가족도 객관적으로 보고 목장에 잘 붙자.
믿음은 다 보이는 것이 아니고 한걸음씩 가는 것 같다. 그리고 믿음은 감정이 아니다. 말씀 통해 살아나길 원한다. 말씀 붙들길 원한다.
하나님이 힘을 빼시게 하시는 것 같고 그래서 말씀을 보고 큐티하고 살게 되는 것 같다.감사하다.
오버하는 것이 있고 강요하는 모습이 있다. 힘을 빼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셋팅이니 잘 순종하고 가라.
기도제목)
김순찬
공감하는 만남이 될 수 있도록
고영현
감기 빨리 낳을 수 있도록
박선미
큐티와 생활 예배 회복되고 비염 낫도록/이사한 집 잘 적응하도록
이승희
금욜(11월1일)이사 가는 과정 잘 인도해주시고 심플하게 잘 정리 잘하고 감사하며 살 수 있도록
결혼과 진로에 대한 두려움 있는데 하나님께 잘 묻고 가고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김은성
친구(송희영) 다음주일에 교회 오는데 잘 정착되도록
이진아
감기 잘 낫고 큐티 하며 생각하는 훈련되도록 하는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이유주
큐티와 생활 예배 잘 드리고 /가족 구원/직장 인도함 잘 받고 상담 잘 받도록
박은아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질서에 순종 잘하고 신교제와 아버지의 뇌수술 잘되고 아버지가 하나님을 더 신뢰하시도록
김은경
아침 묵상 잘 지키고 직장 생활 지혜롭게 잘하고 신 결혼 인도함 받고 부모님 구원위해 계속 기도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도록
안미선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와 함께 즐거워할 수 잇도록 내가 겪은 일들을 통해 더 이상 세상 것을 구하지 않도록
우리 목장이 아둘람 공동체가 되어 다같이 살아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