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내 탓이로다.
1. 다윗이 만난 좋은 공동체
1) 아둘람 공동체
2) 좋은 공동체에 있는 사람은 부모에게 효도한다.
3) 좋은 공동체에 있는 사람은 주의 종에게 순종을 잘한다.
2. 나쁜 공동체의 특징
1) 권위적인 지도자가 있다.
2) 지역 감정을 부추긴다.
3) 피해의식이 지나친 지도자
3. ‘내 탓이요’는 아둘람 공동체의 결론이다.
목장나눔:
훈정언니가 직접 빵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쌍화차도 가져오셔서 때마침 감기 걸린 목자언니, 저, 윤정이가 만끽했지요. 은미가 요거트, 바나나, 아몬드 등을 넣고 건강 쥬스를 만들어 오고 분당에서 가장 맛있는 김밥을 사와 매 주일 그야말로 ‘가나안 간식’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유나 목자
: 강남에 있는 학교에서 일하다가 지금의 학교로 가니 말썽 많은 아이들이 무시가 되고 ‘니탓이요’만 되더라. ‘내탓이요’가 안되고 여전히 아둘람 공동체에 있기가 싫다.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있는 학교로부터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갈 곳도 없다. 오늘 말씀에 이것이 복이라고 하신다.
안훈정
: 막내 남동생에게 기대가 있었는데, 그것이 어긋나면서 몇 개월째 사이가 안 좋은 상태이다. 가족 이외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내 마음에 안 들어도 맞춰주고 품어주는데, 동생에게는 그렇게 안된다. 남동생이 다음주에 교회에 오겠다고 해서 마음을 풀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목자 #8211; 말씀 들리는 사람이 ‘내탓이요’하며 가는 수밖에 없다.
박선영
: 회사 동료가 나를 불편해 한다는 것을 제3자를 통해 들었다. 내가 표정이 어둡고, 부드럽게 말을 못해서 그런 것 같다. 몇 주 동안 목장에 안 오니, 그 동안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사람과의 관계도 문제가 생겼다. 생활패턴도 엉망이다. 나를 잘 돌아보며 ‘내 탓이로소이다’를 해야 할 것 같다.
지수선
: 나를 구원해 주시는 은혜를 깨닫고 구원의 기쁨을 만끽하면서 나는 영원히 그렇게 살 것 같은 교만한 자부
심이 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 그런 기쁨과 은혜가 감소하면서 게임에만 몰두하고 있는 나를 보며 나도 언제든
지 넘어질 수 있고, 은혜를 떠날 수 있는 연약한 죄인인데, 교만했었음을 깨닫게 된다. 아둘람 공동체인 우리
들교회에 오게 된것도, 오랜 꿈이 이루어지지 않고, 불신 교제로 인한 곤고함으로 내려놓을 수 밖에 없어서,
은혜로 오게 된 것 같다.
기도제목:
오유나
1. 다윗과 같이 내 탓이라고 할 수 있기를.
2. 큐티 기도 생활 충실하도록.
3. 건강 지켜주시길.
지수선
1. 내 의가 아닌 은혜로 살도록.
2. 감기, 위 빨리 낫고 건강하도록.
3. 쥬얼리스쿨-아이들 눈 높이에 맞추어 강의 잘 하도록.
4. 부모님과 남동생이 말씀을 사모하고 거듭나도록.
안훈정
1. 성령충만 하기를.
2. 영육간에 강하기를.
박선영
1. 회개의 영과 믿음주셔서 영혼이 회복되길.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도 회복되길.
2. 어머니가 어깨, 간 등 온몸의 기능이 저하되신 상태인데 건강 회복되시도록. 아버지 구원.
3. 지금 프로젝트 12월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4. 신결혼
안윤정
1. 주님의 지혜와 마음으로 행하기를.
2. 주어진 시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3. 오늘에 감사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