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27 설교 요약
사무엘상 22:1~23
내 탓이로다
인생이 억울해서 내 탓이 인정 안돼요. 자다가도 일어날 정도로 억울한 다윗이에요. 다윗이 오늘 내 탓이라고 해요. 너무 놀랐어요. 사울 탓이 아니래요.
어떻게 내 탓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요?
1. 다윗은 좋은 공동체를 만났어요.
좋은 공동체란?
#10112; 아둘람 공동체예요.
아둘람으로 도망을 했어요. 아버지와 온 집이 듣고 여기로 왔어요. 그것이 어떻게 피난처가 될 수 있을까요? 너무 마음이 가난해서 이 곳으로 갔어요. 갈 데 올 데가 없어서 숨을 곳이 없어서. 내 땅 남의 땅도, 미갈도… 어느 곳도 숨을 곳이 없어요. 결국 아히멜렉의 모든 가족을 죽이는 결과를 가지고 왔어요. 되는 일이 없어요. 사울이 믿는 사람의 우두머리니까 싫다 하지 않았겠어요? 믿는 사람에게 당하니까요. 자기가 더 비참한 일을 행한 거예요. 가드를 떠나고 나니 자기 자신이 너무 비참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은 다윗이 만만이기 때문에 힘 빼는 훈련을 하고 계세요. 광야로 몰려갔어요. 사울에게 미움을 너무 받으니 사울이 상처가 되고 두려움이 생겼어요. 이제 죽을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 곳이 아둘람만 남았다고 생각됐어요.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는 상황이 됐어요. 내려놓을 수밖에 없어서 사람을 내려 놨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오게 돼요. 2절. 이상한 일이 생겨요. 내적, 외적, 물질적인 모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왔어요. 그들은 다윗의 권력, 돈을 모고 온 것이 아니에요. 무엇을 보고 모여 들었을 까요?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들과 같은 환난이 있었어요. 다윗을 좋아한다고만 해도 사울이 미워했어요. 너무나 공감이 돼요. 공감은 상대에게 굉장히 큰 힘이 되게 해요. 히 4:15절. 공감. 굉장히 중요해요. 그들에게 다윗의 경험은 최고의 약재료가 됐어요. 다윗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었을 까요? 다윗이 일류를 살기 위해 왕궁을 거닐게 했어요. 그러나 내려가고 내려갈 수밖에 없는 길을 가게하세요. 그 사람들을 살려 내기위해 시작하고 도왔어요. 그들을 위해 묵상해요. 드디어 다윗은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말씀의 깊은 보석을 얻게 됐어요. 말로 표현이 안돼요. 다이아몬드보다 더한 거예요. 진짜 말씀 속에서 길어 올리면서 말씀이 딱 깨졌어요. 고난과 비교 안 되는 것을 얻게 돼요. 21장과 다른 다윗의 모습이 나와요. 내가 왜 이런 고난을 당하는가 이게 우리의 주제가예요. 진짜 죽지 않고 살려고 말씀을 읽었어요.(목사님) 말씀을 깨닫게 해주셔서 하루하루 살았어요. 결국 힘든 공동체가 다윗을 살렸어요. 힘든 다윗도 공동체를 살렸어요. 사실은 비교하며 살기에 인생이 힘들어요. 말씀이 깨달아지니 창조주 하나님과 연애하고 있는데 부러운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한 가지씩 순종할때마다 하나씩 깨닫게 해주세요.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이 있었기에 다윗에게 몰려들었어요. 정말 다윗하면 말씀이에요. 거칠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말씀으로 다 달라진거예요. 여기서 다윗왕국의 각료들이 모두 나와요. 말씀의 공동체에서 서로 내 탓이오 를 외치며 때를 밀어 주게 돼요. 이것이 천국이에요. 말씀이 왕 노릇 해야 해요. 말씀 있는 사람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한 번에 무너진대요. 혼자서 해결하지 못해요. 우리들 교회를 보니 아둘람공동체가 있다고 생각돼요. 아무것도 없는 우리에요. 아무것도 없는데 진짜 하나님은 예배 때마다 살아나게 하세요. 불같은 성령으로. 그러니 또 힘든 분들이 몰려왔어요. 추수감사헌금을 개인파산 회생 신청하신 분들에게 써요. 그렇게 빚진 분들이 많이 왔는데 빚 없이 교회를 헌당했어요. 아무도 놀지 않고 일해요. 30장에 보니 이 400명은 언제나 다윗 편에 있어요. 환난당한자의 친구가 되게 해줘요. 내가 정말 힘든 사람들을 돕고자 하니 부흥은 따라 오는 것 같아요. 다윗이 힘들었기에 그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졌어요. 상처 많은 사람을 하나로 묶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의 밑바닥에 환난당한자의 초청이 깔려있는 핵심가치에요. 이것이 너무 중요해요.
#10113; 효도를 해요. 3,4절.
좋은 공동체에 있으면 좋은 부모든 나쁜 부모든 효도를 하게해요. 외증조모(룻)의 고향이에요. 다윗을 위해 옮겨요. 롬828.
#10114; 주의 종에게 순종을 잘해요. 5절.
가장 좋은 길을 떠났는데 다시 거기를 들어가래요. 유다 땅으로. 이 죽음의 길을 가래요. 사울은 그러나 사무엘의 말을 안 들어요. 다윗은 모든 주의 종에게 순종해요. 그래서 잘되는 거예요. 선지자 갓이 다시 들어가래요. 모진 남편, 상사가 있다하더라도 내가 돌아가야 할 해렛수풀이 어딘지 적용해보세요. 말씀 있는 공동체가 있으니 두려워하지 않고 순종하게 돼요. 내 탓이오 하고 돌아가요. 말씀의 순종은 항상 값진 것이에요.
2. 나쁜 공동체란?
#10112; 여러분의 가정이 될 수 있어요. 지도자가 권위적인 사람이 나와요. 6절. 14장에 보면 사울은 세력 확장을 위해 막 끌어들여요. 사울은 도리어 환난당한 자들을 죽이려 해요. 미워해요.
#10113; 지역감정까지 부추겨요. 7절. 점점 베냐민사람들을 끼고 돌아요. 자기 편을 만들어요.
#10114; 피해의식이 너무 지나친 지도자가 있어요. 8절. 사울공동체는 자기 신하, 아들도 못 믿어요. 자기가 왕이 돼서 자기를 왕따 시킨다고 생각해요. 나에게 문제가 있어요. 혼자서 그렇게 생각해요. 바른 말을 해 줄 수 가 없어요.
#10115; 간신배가 득세를 해요. 9,10절. 진짜 환난당한 사람들은 다윗에게로 갔어요. 내가 다른 사람이 네 탓이라고 얘기하면 두 번 다시 말을 못해요. 바른 말을 해 줄 수가 없어요. 바른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해요. 대화가 가능해야해요.
#10116; 순교자가 나오게 돼요. 11-13절.
아히멜렉이 다윗을 변호해요. 거짓말 한 것을 얘기하지 않아요. 엘리의 후손의 끝이 다가와요. 17절. 이스라엘 백성들도 싫어하는데 아히멜렉을 죽이라고 해요. 결국 도엑이 죽이게 돼요. 믿음의 믿자도 모르는 도엑이 85명의 목숨을 죽여요. 완전한 악인이라 칼빈이 평가했어요. 북한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진리를 위한 죽음은 그 자체가 복된거예요.
3. 내 탓이오는 좋은 공동체의 결론이에요.
20-23. 다윗이 내 탓이라고 한 것은 아둘람 공동체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내 삶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 탓이라고 고백하는 것이야 말로 다이아몬든 광산을 찾는 것이에요. 이것이 천국을 사는 삶이에요.
- 목장 나눔 -
치환: 말씀을 들으면서 불신교제가 많이 찔렸어요. 또 주일성수 못하고 가야 하는 졸업여행이 찔림과 내 탓으로 인정이 됐어요.(주일성수하고 따로 출발예정) 그리고 권윈적인 모습이 제 안에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불취병으로 투병하던 아이가 하늘나라에 가면서 나를 회개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목자: 어제 낮에는 결혼식에 밤에는 추모예배를 봤어요. 그리고 나는 왜 이런 가정에 있는지 생각을 하게 되고 아버지와 어색한 관계에서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아직까지 가해자라는 것이 인정이 안 되지만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고등부 학생들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졌어요.
동재: 진로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데 주중에 큐티하다가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말라고 하시는 말씀이 너무 위로가 됐어요. 어머니와 대화 중에 이렇게 내려오면서 하나님 만나게 될 수 있어 감사했어요.
종률: 항상 부모님 탓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자의식이 강하니까 부모님, 친구, 사회탓을 많이 했었어요. 예전에는 좌파스타일의 선생님께 매료됐어요. 사실 그런 것 보다 저의 구원이 더 중요한데 그 외에 것을 보고 있었는지 생각됐어요. 그리고 길긴하지만 수요예배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니까 변화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제 탓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목장: 다음 주에 종율이가 세례 받아요. 이제 내 탓이오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거예요.
영광: 친구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말씀 들으면서 지역감정에 충실한 예전 제 모습을 잘 봤어요. 그리고 어디서부터 내 탓을 해야 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부열: 과거에 많이 집착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이진: 주중에 학원 강사 선생님이 저를 대표로 삼고 화를 낸 일이 있었는데 그게 큐티 안하니까 제대로 하라는 하나님의 셋팅이라고 깨달아졌어요. 개념이 안 잡힐 수도 있는 건데 갑자기 버럭하며 엄청 화를 내면서 쏘아붙이는 상황에 어이없었고 나도 다 큰 성인인데 인격적으로 대하지 못한다며 투덜거렸어요. 그렇게 바쁘게 살다가 토욜일에 큐티하는데 독수리가 자기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고 자기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라는 말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어요. 여호와께서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에서 만나시고 호위하고 보호하고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다고 하면서 이 말씀이 나오는데 황무지, 광야 같은 지금 환경에서 만나신다는 말씀이 너무 너무 깨달아졌어요. 자꾸자꾸 떨어지는 것 같은 환경 속에 날개 짓(큐티) 하지 않는 제 모습이 해석됐어요. 날개 짓하고 날개의 힘을 길러 날아야하는데 계속해서 떨어지니까 지치고 원망하고 있었던 제 모습을 봤어요. 또 찬양시간에 새 힘 얻으리 찬양하는 중에 독수리 같은 힘 주신다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해 가시는 것에 부인할 수 없는 확신이 들면서 눈물이 많이 났어요. 오늘 말씀 중에 환난당한 다윗에게 환난당한 자들이 모여 좋은 공동체를 만나게 되는데 분명히 저를 하나님께서 좋은 공동체 속으로 깊이 인도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 기도제목 -
부열: 누나 건장위해, 택민이란 친구 전도 할 수 있게. 신교제 위해. 유아부 MT 잘 다녀올 수 있게.
종율: 식탐 줄일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수요예배 올 수 있게.
동재: 말씀 온전히 믿고 갈 수 있게. 신교제 할 수 있게.
영광: 친구 아버지 돌아가신 사건이 친구에게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게. 신 교제 할 수 있게. 빌린 돈 받을 수 있게.
치환: 가족구원(어머니 세례, 큰누나 교회 정착할 수 있게), 내일 졸업여행 잘 다녀올 수 있게. 아웃리치 기도할 수 있게. 여자 친구와 만나서 잘 적용하고 얘기할 수 있게.
이진: 큐티하고 날 수 있게. 하나님 인도 따라 잘 순종하고 잘 따라 갈 수 있게.
목자님: 다다음주 영상의학과 회식 때문에 고등부 수련회 못가지 않도록. 아웃리치 위해서. 아버지, 어머니께 적용 잘 할 수 있게. 사촌 동생 윤성현 위해서, 큐티로 하루 시작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