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믿음의 용사들이 하나 둘씩 식당으로 모여 그리심 산 같은 중앙 자리를 택하기보다는 에발 산 같은 외진 곳인 벽쪽 자리로 갔다. 나눔에 앞서 목장보고서에 나타난 이상한 변화에 대해 형제들에게 언급해주었다. 바로 어떤 사람이 우리들자매라는 아이디로 응원 댓글을 달아주는 신비한 현상에 대해 말해주었는데 이 문제를 가지고 건호맘, 준혁맘께서 직접 댓글을 달았을 것이다, 희찬이 아니면 상현이, 혹시.. 연승이가? 자매 행세하면서 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담임 목사님께서 달아주셨을 것이다, 무조건 형제다 등 논의하다가 여전한 방식으로 진솔한 나눔을 시작하였다.
기도 제목 건호(91): 생활예배 잘 드리기.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정표현 잘 하고 시험공부하면서 지치지 않았으면.." 기쁨으로 생활하고 신앙생활 할 수 있기를! 적용하기: 아침에 핸드폰보다 큐티책 먼저 보고 매일 그날 감사한 것 하나씩 적기 연승(91): "잠을 좀 일찍 자고 아르바이트 스트레스 안 받고 잘 하며 받은 스트레스 잘 풀었으면.." 큐티!! 준혁(91): "진로에 있어서 두려움이 많아 기도를 하는데 그래서 요즘 나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한다. 두려운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고 공동체를 위해서도 기도했으면.." 핸드폰보다 일과 전에 과제와 큐티에 집중하기. 시험과 과제가 없을때 독서를 할 수 있기를. 신교제 창용(93): 공부 마지막까지 열심히 할 수 있고 불안할 때 기도하며 하나님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게 짜증내지 않도록. 적용하기: 핸드폰 게임 하느라 늦게 잘 때가있는데 지혜롭게 끊어내도록! 종원(93): "입대 전까지 예배 잘 나오고 시간 잘 썼으면.." 적용하기: 큐티책 새벽큐티듣기 한번이라도 하도록 주영(93): "주특기교육 마지막 주인데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수료하고 날씨가 추워지는데 몸 건강 했으면.." "그리고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았으면!" 상현(94): 알바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학원에서 수채화 수업 들어면서 색연필로 또 연습하는 것이 있는데 잘할 수 있었으면.." "수시합격 결과 25일 발표하는데 기도로 결과 기다렸으면!" 희찬(94): 생활예배. 아침에 드리고 하루 시작하도록!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나도록! 화이팅!! "적용하기로 한 것 잘 지켰으면.." 적용하기: PC방 가지않게 돈 적게 들고 다니기. (하루를 어떻게 시간 쓰는지 스케쥴 표시하기 하나 더 있던 거 같은데...) 성준(94): "지금 먹는 약 효과는 모르겠고 잠만 많이 오며 안좋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기도함으로 잘 이겨냈으면.." "그리고 일대일 양육 잘 받았으면.."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