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본문: 삼상20:1-40
제목: 가장 좋은 길
가장 좋은 길을 택하기 위해서는
1. 상대방의 결심을 확인해야한다
이해할수없는 일에서 마지막까지 결단하고자 하는 다윗의 마음을 생각해보자.
다윗은 사울을 믿어보고 싶고 또 믿어보고 싶지만 다윗은 홀로서야한다.
사울도 미갈도 제일 사랑하는 요나단도 다윗을 도울 수 없다.
이것을 객관적으로 직면해야한다. 아무도 나를 도울수없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인식해야한다.
다윗이 무서워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구원이 이뤄질 수 있는데 내가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우리에게도 있어야한다.
역할에 대한 순종이 다윗에겐 뼛속깊이 박혀있었다.
하나님이 세우신 사울을 어떻게 함부로 할까,
상사도 부모도 남편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이다.
질서를 통해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 무조건 절대 복종하라는 것은 아니다.
아버지가 구원을 방해한다면 지지하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의 환경에서 가장 좋은길을 찾기 위해서 상대방의 결심을 확인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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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약의 사랑이 있었기 #46468;문에 가능하다.
식구를 객관적으로 본 요나단. 하나님의 뜻을 너무나 정확히 알고 인식하고 있었다.
내아버지는 이상한 사람이고 그것에 순종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하나님께 헌신하게 하는 사랑이다.
자기의 인생 전체를 헌신했기때문에 나를 보고 너도 너의 인생 전체를 헌신해
다른 사람들을 주께 헌신하게 해라 하는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을 보여준다.
전적인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죽어지는 사랑이 있었다.
사람들은 정욕적이고 악하고 음란해서 그것을 버리고 반대로 택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라마나욧, 공동체, 목장, 한쪽에서 아무리 미워해도 한쪽에서 해석해주면 아무것도 아니다.
애통절통해도 불구자 하나만 살아남는다. 하나님의 인자하심.
절뚝발이 하나 살아남아도 나중에 그곳에서 사도바울이 나온다.
자기희생의 사랑. 요나단
내 사랑은 언약에 근거한 자기 희생의 사랑인가 이기적인 사랑인가?
3. 의도가 드러나기까지 구체적으로 해야한다.
떠나도 떠나지않아도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신다고 한다.
사울이 방해를 하는데 방어작전을 세우고 상담하고 미리 방도를 간구했다.
이것을 믿음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단은 치사하게 순간오기때문에 구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마지막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는 목적이 행복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울은 날마다 예배드리는데 적용하는 것은 다윗을 죽이는 것이다
본래의 의미를 상실한 예배라면 가지도 하지도 말아야한다.
본심이 드러난 사울은 믿음이면 다냐, 돈도 없는데 다윗이 대적인데 너 왜그러냐, 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낸다.
다윗을 당장 데려오라고 죽이겠다고 한다.
믿음있는 사람이 내 옆에 있어야 내가 든든히 서가는 것인데, 사울은 사무엘도 다윗도 시기한다.
왜 다윗에게 이런 훈련을 시키는 것일까,
누가 이렇게 달달 볶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할까, 분초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오늘 뭐라하시는가,
다윗영성의 최고의 스승은 사울이다.
옆에서 나를 괴롭히는 사람때문에 내가 배우게 되니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고마운 것이고
그래서 수고한다고 하는 것이다. 내 영성의 스승은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다.
다윗은 요나단을 위해 한 것은 없는데 요나단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했다.
다윗에게서 예수씨를 보았기 때문이다. 다윗을 분별했기때문에 아까운것이 없는 요나단. 사울같은 사람에게 투자를 하면 안된다.
4. 떠남이 될 수도 있다.
눈물의 떠남이지만 떠나야 할 수도 있다고 하신다. 공식적인 다윗과 요나단의 마지막 장면,
다윗은 정처없이 떠나지만 요나단은 아버지에게로 돌아온다.
요나단에게는 영육간의 보상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요나단이 다윗보다 고난이라고 생각한다. 아버지와 함께 해야하는 가혹한 환경,
언약을 향한 헷세드,인자, 자비하심, 말씀에 근거한 사랑은 어디에도 유효하다.
가장 좋은 길은 좋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약이 있기때문에 떠나도 가장 좋은 길인 줄 믿습니다.
이런 사랑은 유다와 베냐민지파에서부터 시작이 되는데, 다윗과 요나단으로 이어졌고,
수천년시간 뒤에 이어진 최고의 사랑이라고 하는 예수님과 바울사도.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다.
이땅에서 너무나 짧게 만났지만 영영토록 만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언약을 믿고 가면 가장 좋은길로 영생을 준비하는 삶으로 인도하심을 보여준다.
얼마나 다윗이 떠나기 싫었으면 1절부터 40절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마지막까지 구했을까,
경거망동하지말고 하나님의 뜻을 묻고자하는 간절함이 있어야한다.
/나눔
경혜는 회사에 인턴이 구해지기전까지 목장에 나오지못하고 있고
우주는 학교팀과제로 인해 예배만드리고 목장에는 오지 못했습니다ㅜㅜ
지난 토요일에 진영언니가 생일이었어서 케익과 함께 축하하고 축복하며~!#65279;
연주언니, 진영언니, 저까지 셋이지만 풍성한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을 할수록 각자의 환경을 탓하기보다 내 자신에대해 직면하는 우리 목장! 감사해요*3*
경혜와 편입준비중인 현영이가 하루빨리 목장에 나올수있길 기도합니당!!
/기도제목
진영언니(89)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 내려놓고 엄마와 오빠를 헷세드의 사랑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하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열심히하도록
-직장에서 일할 때 상처주지않고 섬기면서 구원의 통로자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정은(90)
-동생들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사랑하도록
-학교다니면서 학생이라는 나의 위치에 순종하도록
-아빠엄마회사 일 도와드리는 것 생색내지않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하도록
연주언니(87)
-회사에서 믿지않는 자들 사이에서 믿는자로써 구별되도록
-부모님에 대해서 이기적인 사랑이 아닌 자기 희생의 사랑하도록
-목장과 소년부아이들위해 깨어 기도하도록
-바쁜 회사생활속에서도 말씀보는것 게을리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