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6 목장보고서
정지혜(85), 김보영(86), 권다홍(88), 어미진(88), 강혜리(89), 한미진(89)
양들이 돌아왔습니닷!!!! ^^^^^^* 이번 주는 할리스에서 나눔했습니다.
도망자 [사무엘상 19:1~24]
#65279;왕이 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 왕이 되게 하시기위해 수준높은 훈련을 시키고자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이유없는 미움을 받게 하셨고, 풀리지않는 미움을 허락하셨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에서 어디로 도망갈 것인가?
1) 심히 사랑하는 변호자가 있게 하신다.(요나단)
2) 인간의 사랑으로도 돕게 하신다.(미갈)
-믿음없이 인간적인 사랑으로 도와준 사람이 있는가?
3) 진짜 사랑은 성령이 도와주는 사랑이다.(사무엘)
<기도제목>
지혜언니 : 1.내 생활 속에서 노래에 대한 사명을 구체적으로 찾도록
2.이사 잘 할 수 있도록
3.내 수준이 낮음을 인정하고 지쳐있는 나 스스로를 업시킬 수 있도록
다홍 : 1.회사에서 크리스찬의 모습으로 잘 생활하도록
2.전세집 잘 구하고 결혼준비(신행)잘 하도록
3.전도축제 친구(선정이) 데려오도록
혜리 : 1.실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65279; 2.가족들 건강위해 특별히 동생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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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 1.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2.전도축제 친구 전도 위해
3.양육숙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65279;
#65279;돌아온 양들 앞으로도 계속 목장에서 위로받고 은혜 나눌 수 있도록-
이해할 수 없는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며,
질서에 순종하고 나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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