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삼상19:1~24
#65279;
도망자로서 예수님께 피하는 사람에게는,
1. 생명을 걸고 변호해주는 변호인이 있다
사울에 대한 계속되는 성경의 언급은, 사울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며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모든 권세를 내려놓고 다윗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했던 요나단..
2. 인간의 사랑으로도 돕게 하신다
상대를 우상같이 여기는 사랑은 결국 서로를 황폐케한다
믿음의 사람은 구원의 여정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받는다
3. 참된 도움은 성령으로부터 말미암는다
분방을 해도 기도원으로 가라!
너무나 힘들 때, 곁에서 나를 도와준 언니.. 함께 금식해주고 울어주고 힘을 준 지체
모든 이들을 거룩케하는 라마 나욧 공동체, 그러나 수많은 예배를 드려도 삶이 변하지 않는
사울..
다윗의 거룩을 위해 수고하는 사울이 있다
목장나눔과 기도제목
철주형
회사에서 진급대상이긴 하지만 과중한 업무를 맡기고자 하는 상사들의 눈치와 나의 책임,
기독교인로서의 결정 등 마음이 많이 복잡하다. 과연 어떤 결정이 옳은 결정인가?
과거의 허물이 떠오르면서 예배중에 눈물이 흐르기도 했지만, 순간 드는 생각은 과연 내가
온전한 회개의 자리로 나아갈수 있을까? 하는 의문..
참된 회개의 은혜가 너무나 필요하다 ㅠ
기도제목은,
생활예배 잘드리고 죄의 습관을 끊을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잘 섬기도록
목장, 양육, 소년부위해서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범경
회사에서 쉽지않은 업무를 굳이 처리하면서 인정받고자 하는 나의 중심을 보게된다.
일대일양육과제와 밀린 업무를 새벽늦게까지 하면서 너무나 피곤해고 생색이 올라왔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왜그리도 나는 변하지 않고 회개함에 이르지를 못할까.. ? 하는
막막함과 슬픔이 마음을 짖눌렀다.. ㅜㅜ
기도제목은,
일대일양육 잘받으면서 진정한 회개하도록
여자친구와의 관계속에서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신이
진로에 대한 고민이 계속있다. 결혼과 장래에 대한 걱정..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쉽지않은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 크게 느껴진다.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하다
기도제목은,
아이들 사랑으로 가르치고 앞 길 인도하시도록
경민
회사에서의 입장이 매우 곤란한 상황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
지혜롭게 처신하지 못한 내 모습이 싫기도 하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필요하다
친한 벗이 최근 힘든 상황가운데 있는데, 내 상황이 힘들고 피로감이 누적되다보니 깊이
체휼치 못하고 위로해주지 못한 내 모습에 실망이 된다 ㅠ
기도제목은,
일대일양육 잘하도록
회사생활가운데 건강지켜주시도록
명진
회사내에서 업무와 관계가운데서의 균형을 잡는 것이 너무나 어려울 때가 있다..
믿지않는 친한 벗을 전도하고 싶은데 너무나 오랜 사이라서 지혜가 필요하다 귀한 공동체
에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기도제목은,
일대일양육 잘마치도록
겸손할 수 있도록
여행잘다녀오도록
현성
공동체, 회사, 중등부, 가족 이라는 테두리를 잘 유지하는게 나의 소명이라고, 그것을 지키고
좋은 평가를 받는데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고 뭔가 열매가 없음에 지치면서 매너리즘에 빠졌
던 최근이었다.. 무기력이 밀려오면서 꽉 움켜쥔 손에 조금씩 힘이 빠진다.. 힘을 빼신다
아직도 하나님보다 앞서가고자 하는 어리석고 교만한..
기도제목은,
겸손히 하나님 바라보면서 큐티와 기도에 집중하도록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유하도록
감성이 터져버릴것같은 계절입니다...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잘 챙겨먹지 않으면
우울과 세상적 낭만이, 어느새 나의 마음을 집어 삼킬 것만 같은.. ^^'''
그리고 한편으론 이 가을을 즐깁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것이 선하기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