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8:5~30]
심히 귀하게 된 이름
1. 시기심
여인들이 다윗의 공은 만만 사울은 천천이라고 말한 것에대해
사울은 자신이 천천이라고 한것이 인정이 안되고 불쾌하였다.
내가 천천이어도 만만이어도 감사를 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됨.
사울은 하나님이 자기를 버렸다는 인본주의적 생각이 꽉차있어서 참사랑이 뭔지 모름.
우리들도 곳곳에 학교에 교회에 직장에 목장에 시기하는 사람이 꼭 있음.
시기하는 사람과 시기 받는 사람은 똑같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데 내가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다. 받는 사람도 시기하는 사람 때문에 죄책감에 힘들어한다.
2. 음모와 획책
목장스케치
오늘은 지민언니와 하은이 김지와 백지 저 이렇게 모였답니다~
미현이는 할아버지생신 때문에 일찍가고 승미언니는 감기땜에 아파서 못나왔어요ㅜ
시기질투가 많은 우리 식구들, 시기의 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ㅎ
나눔
지민 : 동생에 대한 질투가 많다.
나와 반대인 동생의 성격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잘하는 동생이 질투가 되는 일이 많다.
하은 : 학교에 대해서 시기하는 마음이 있다. 같은 학교에서도 밀어주는 과에 대해서 질투가 나는 것이 있다.
김지 : 친구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교환학생을 가는데 나는 그냥 학교에서 공부만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질투가 난다.
신경 : 항상 시기질투가 심해서 나만 병적으로 심한 줄 알았는데 목사님이 다들 질투를 항상 한다고 해서 신기했다.
어떤 상황에도 나의 질투의 대상이 있다.
기도제목
미현 : 너무 감당할게 많은데 잘 감당할 수 있게.
백지 : 그만 힘들고 다 잘될수 있게
김지 : QT잘할수 있게, 학업 잘 따라갈 수 있게, 시기하지 않게.
하은 : 시기하지 않게, 하나님한테 민감해 질 수 있게.
신경 : 시기하지 않게, 취업 할아 볼 수 있게.
지민 : 할아버지를 원망하는 것 보다 애통해 할 수 있게, 취업준비 하는 동안 잘 할 수 있게,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내사람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정 짓지 않도록,
매일매일 하나님께 묻는 생활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