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30929 김성연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김성연(83), 노나라(84), 김지영(85), 류지혜(85)
<< 말씀 요약 >>
말씀 : 사무엘상 18장 5-30절
제목 : 심히 귀하게 된 이름
지난주에는 다윗과 요나단의 참사랑에 대해 들었다. 골리앗을 물리치고 다윗이 참사랑을 받게 되었다. 참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축복이 주어졌지만 오늘 자기 아들의 믿음도 못 알아보는 사울에게는 독한 시기와 모함으로 지옥을 살고있는 형벌을 보여준다. 계속되는 시기심으로 헛소리를 하고 심지어 살인까지 감행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시기를 견뎌야 하는 것이 성도의 삶이다. 이런 시험을 잘 견뎌냈을 때 심히 이름이 귀하게 된다고 하신다. 올바르고 곧게 살기 위해서는 사단의 방해가 엄청나다. 이런데도 사랑을 할수있나 시험이 끝없이 온다. 다윗이 무엇을 어떻게 이겨냈나 보도록 하자
1. 시기심
6절.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절.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절.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골리앗을 다윗이 물리쳤는데 사울이 대신 환영을 받는다. 이것만으로도 사울은 기뻐해야하는데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이라는 말에 노한다. 하나님이 버린 사람은 사람에게도 버림을 받는다. 어리석은 백성들도 다 안다. 사울은 지는 해이다. 그러니 다윗이 만만이고 자기가 천천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이것이 안되는 것이다. 다윗은 자신의 아들 압살롬에게 배반을 당했어도 울며 회개했기에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셨는데, 사울은 이게 안된다. 이것 때문에 사울이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여자들의 무심코 하는 한 말이 한 사람을 죽음까지 몰아가기에 말 조심해야한다. 자신이 천천이라는 말에 노한 것은 사울의 견해이고 사울의 생각이다. 시기를 할 때는 내 생각이 많다, 전적으로 내 생각이다. 그때까지는 사울이 전쟁 영웅이었는데, 이름 없는 목동이 골리앗 한사람 물리쳤다고 만만이 되어버리고 이때까지 자기가 한 수고는 없어지니 이해가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천천에도 감사해야하고 만만에도 감사해야한다. 백에도 만에도 감사해야한다. ‘저 사람을 하나님이 인정하는구나’인정하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그게 안되는 것이다.
9절.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언제 본때를 보여줄까 하면서 건수를 찾으려고 한다. 세밀히 주목하고 관찰해 다윗의 애매히 받는 고난이 시작하게 된다. 골리앗만 죽이면 부마가 될꺼라고까지 약속했는데 다윗의 고난이 이제 시작된 것이다.
10절.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안에서 정신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렸다. 악령이 힘있게 임했으면 입원 시켜야 하는데 왕이기에 아무도 손대지 못했다. 왕이 아니어도 집집마다 입원해야하는 식구들이 있는데 손도 못대는 집이 많다. 게다가 권세와 돈까지 있으니 더더욱 아무도 손을 못댄다. 역사상에 정신질환 걸린 사람들이 나오지만 권세가 있으니 손을 못대는 것을 본다. 역대기의 웃시아왕은 문둥병으로 별궁에 거했는데, 더 심한 병에 걸린 사울은 육신이 멀쩡하니 아무도 이야기 하지 못한다. 이렇게 악령이 힘있게 내린 사람들이 있다.
이때 부하인 다윗이 할 수 있는 일은 수금을 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이 몰라서 무서운 사람을 우리 가정에 붙였겠나, 게다가 그 손에 창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다들 꼼짝도 못하는 것이다. 사울은 하나님의 신이 떠나 악령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사울이 얼마나 예배를 열심히 드렸나, 그러면서도 악령에 시달렸다. 예배를 열심히 들으면서 말씀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사무엘의 말도 듣지 않고 다윗도 못알아보았다. 사울의 마음이 악령이 역사하기에 점점 더 좋은 환경이 되었다는 뜻이다. 불평, 불만, 시기심으로 뭉쳐있을 때는 악령이 강하게 역사한다. 사울은 다윗과 같은 신하로 인해 목숨이 부지되고 나라를 구했는데 이런 은인을 보고도 시기심으로 눈이 멀어버린 것이다. 똑같은 다윗을 보고 요나단을 생명같이 사랑했다. 시기심을 없애는 방법은 사랑이다. 이 사랑은 묵상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골짜기에서 하늘의 비를 흡수해봐야 알게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될 때에 나오는 것이 사랑이다. 사울은 일년만에 왕이 되어 권세가 있으니 낮아지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악령이 힘있게 내리는 모습을 기억해야한다.
다윗은 그 자리를 피할 수도 있었지만 평일과 같이 그 자리에서 수금을 탔다. 다윗은 사울의 낙담을 위로하고자했고, 이번에도 죽을걸 알면서도 여전히 수금을 타고 있다. 언제나 위로자의 모습으로 다가가는 것이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는 비결이다. 악령이 든 사람과 어떻게 사나 하지만, 다윗의 지혜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사울의 시기와 음모 안에서도 모든 일 안에서 지혜롭게 행할 수 있게된다.
11절.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내가 참았더니 나를 죽이려고 한다. 한마디로 사울에게는 은혜가 없다. 예수를 평생 믿었는데 은혜가 없으니 사람을 죽이고 싶어한다. 이때라도 회개하면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실텐데 여전히 음악 치료를 하고자 한다. 병으로 인한 것은 음악치료로 고쳐지지만 죄로 인한 것은 회개를 해야한다. 사울은 다윗 비슷한 사람만 봐도 머리가 아프다. 자기가 두 번이나 창을 던졌는데 얄미울 정도로 침착하고 일을 잘하니 더욱더 죽이고자 한다. 내가 일을 잘 할 때 죽이고자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사울왕의 시기심과 질투에서 살아남아야하는 과제가 다윗에게 주어졌다. 다윗이 크게 지혜롭고 더 지혜로워졌는데도 사울 문제는 해결이 안된다. 사울은 같이 살면서 해결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윗은 결국 사울을 떠남으로 훈련을 마무리 한다. 목사님도 남편을 데려가심으로 훈련이 끝났다. 다윗과 사울의 관계에서처럼 남편을 떠나게 하셨다.
12절.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두 번이나 창을 박았는데도 다윗이 살아났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사울이 인정을 하게된다. 하나님이 자신을 떠난 사실을 알게된다. 사울이 다윗을 시기한 이유가 하나님이 자신을 버림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울은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피해의식만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미워하고 다윗도 미워한다. 철저한 인본주의이다. 날마다 눈만 뜨면 예배를 드리지만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져있다.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한다는 확신만 있었어도, 은혜만 있었어도 괜찮았을텐데 그 참사랑을 알지 못하니 시기심이 하늘을 찌른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면 다윗이 사울의 자리를 노리겠나? 사울은 자기가 하나님보다 강하다는 생각이 강해 모두 내가 한다는 생각 때문에 누구도 사울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 빼고 자기 자리를 지켜야하기에 걸림이 되는 다윗을 죽이려고 한다. 어떤 공동체도 하나님이 빠지면 내가 잘났다고 하기 때문에 질투가 난무한다. 하나님이 없는 어떤 모임에도 질투하는 사람이 꼭 있다. 그런데 시기하는, 질투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목장이 깨어있다. 반드시 한 사람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이것이 인간의 속성이다.
13절. 그러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 곁에서 떠나게 하고 그를 천부장으로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사울이 두 번이나 다윗을 죽이려고 했는데 안되니 다윗을 한직으로 떠나게 한다. 빨리 전쟁터에 나가서 죽으라는 소리이다. 두려워서 자기 측근에 놓지를 못한다.
14절.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그런데 다윗은 어디에 가든지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가는 곳곳마다 승리를 하니 더욱 백성들에게 더 알려지게 된다. 사울의 입장에서는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지혜가 말씀이고 말씀이 십자가, 십자가는 타이밍이다. 항상 힘든 곳을 자처하고 잘못했다 하니 전쟁마다 승리하게 된다. 사울은 늘 위에 있었기에 그 마음을 모른다. 그러니 사울이 다윗을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다.
15절. 사울은 다윗이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16절.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하기 때문이었더라
백성들에게 떨어뜨리려고 보낸 다윗을 온 백성이 사랑하게된다. 전혀 계획대로 안되는 것이다. 지혜라는 것은 겸손하고, 때를 알고,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이다. 빈틈없는 구체성을 가지고 애정으로 행하는 것이다. 이 죽이려는 한 사람 때문에 온 세상이 복을 받고 사랑하게 된다. 이것이 영적 원리이다. 그래서 18장은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얽혀있다.
야고보서에서는 시기와 다툼을 마귀적인 지혜, 세상적인 지혜라고 한다. 세상은 사울이 왕이니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이라며 그것을 사모한다. 그러나 시기의 대상이 된다는 것도 끔찍한 일이지만 시기 하는 사람이 되는 것도 끔찍한 것이다. 시기 받는 사람과 시기 하는 사람 모두 자신을 무가치하게 여기고 두 사람 모두 오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상대방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시기 하는 것과 시기 받는 것은 결국 양쪽 다 고통을 느끼게 된다. 아무리 시기해도 내가 시기받지 않는 것이 위로부터 내려오는 다윗의 지혜이고, 세상의 지혜로는 해결할 수가 없다. 독한 시기가 있을수록 병든 열심히 있다. 시기의 뿌리는 열등감이다. 하나님과 관련 없는 열등감 때문에 열렬히 시기를 하고 시기를 받는다. 그래서 욕하는 사람보다 자랑하는 사람이 더 나쁘다. 시기심을 ‘나는 책을 읽을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책을 다 태워버리고 싶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 세상의 지혜로는 도무지 하나님을 알 수가 없다. 뿌리가 뽑힌 나무가 시들어가기 전까지 살아있는 것이 세상의 지혜이다.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다툼이 있다. 요란은 무질서 상태를 말한다. 하늘을 찌를 듯한 사울의 시기심은 열등감 때문이고, 사랑과 믿음이 없음 때문이다. 이것을 지혜로 물리칠 때 다윗의 이름이 귀하게 됨을 믿는다.
나의 천천과 만만은 누구인가? 나는 나의 천천을, 상대방의 만만을 인정하는가? 나는 누구를 시기하고 있는가?
2. 음모
두 딸의 결혼을 통해서까지 다윗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는 사울의 모습이 나온다.
17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기를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않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을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
딸을 주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 손을 대지 않고 다윗을 죽일까’에만 포커스가 맞춰있다.
18절.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버지의 집이 무엇이기에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19절.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조건 없이 딸을 주겠다는 것이 골리앗을 죽인 대가였다. 그럼에도 약속도 지키지 않고 끊임없이 다윗을 죽이려고 한다.
20절.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알린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21절. 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22절. 사울이 그의 신하들에게 명령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23절.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의 귀에 전하매 다윗이 이르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라 한지라 24절.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이러이러하게 말하더이다 하니 25절. 사울이 이르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것도 원하지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그런데 미갈이 다윗의 외모를 보고 사랑하게 된다. 사울은 다윗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블레셋 사람 100명을 죽여 바치라고 한다. 이건 골리앗 죽이는 것과는 다른 프로젝트이다. 여기서 다윗의 한계가 나온다.
26절.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에게 아뢰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결혼할 날이 차기 전에 27절. 다윗이 일어나서 그의 부하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들의 포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왕의 사위가 되고 싶어 비천한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죽여 왕에게 바친다. 사울은 이미 하나님이 버리기로 작정한 사람인데 다윗은 그런 사람의 덕을 보고자 한다. 여기서 다윗의 실수가 나타난다. 이것이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신분세탁하고 싶은 것이 우리이다. 다윗의 믿음으로도 미갈을 선택했다. 서로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 결혼을 했다. 서로가 타협을 한 것이다. 그래서 평생 책임을 묻게 된다.
29절. 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사울이 다윗을 더욱 두려워하게 된다. 모든 사람이 다윗을 사랑하게 됐기 때문이다. 내 옆의 모든 사람이 다윗을 사랑하니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된다.
30절.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이 싸우러 나오면 그들이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니라
이런 사단의 공격에도 다윗은 계속 지혜롭게 행한다. 그래서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된다. 자기의 주제를 알고 열심히 하는 것이 하나님과 남을 위한 마음이다. 이런 이타적인 지혜가 있을 때에 이름이 귀히 여겨질 것이라고 믿는다.
어떤 일에도 흥분할 것이 없다. 하나님을 신뢰하면 된다. 다윗의 지혜는 늘 기름부으신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다. 골리앗은 불신앙이기에 단번에 때려잡았지만 사울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 있었기에 절대로 질서에 순종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중에 가장 위대한 것이 질서이다. 능력만을 외치면 요란하고 파괴되게된다. 다윗의 지혜는 요란함이 없는 지혜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지혜가 때마다 다윗처럼 임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 기도 제목 >>
★ 김성연(83) ★
새 직장에서 아침에 지각하지 않고 출근 잘 할 수 있기를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지혜롭게 의견 교환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기, 신교제
★ 노나라(84) ★
경건생활 회복되고 목보 올리는 적용하기
주어진 강의 열심히 하고 더 많은 강의 들어오기를
과외 시작하는데 학생에게 답답해 하지 않고 잘 가르칠 수 있길
★ 김지영(85) ★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하나님께 가져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은혜로 악신 들린 삶이 아닌 주님의 은혜 가운데 행하는 한 주 되기를
★ 류지혜(85) ★
QT와 경건생활의 회복
혈기 부리지 않기
★ 김진실(85) ★
하나님 말씀 잊지않도록 QT하기
체력과 건강 주시도록 (바쁘고 힘드니까 당장 묵상을 안하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