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2013년 9월 22일
말씀 : 사무엘상 17장 55절 - 18장 5절
제목 : 참 사랑
김양재 목사님
참사랑 정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시면서도...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신 이것이
'참사랑' 죽어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구원을 위해서 죽는 사랑이 참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은 도덕 적으로 더이상 나가질 못합니다.
우리는 도덕을 넘어서는 구원을 위한 곳 까지 가야 하는 것이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람 분별이 필요합니다.
첫째. 참 신앙의 친구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55-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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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을 죽이고 머리를 가져오고,
악령을 쫒기 위해 수금을 연주했던,
전쟁에 나가기 위해 자신의 갑옷까지 내주었던 다윗에게
사울은 "너는 누구의 아들이냐?" 라고 물었던 것입니다.
사울의 인생의 최대 실수는 사람을 분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에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을 알아보지 못하여 영원한 형벌로 들어간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이 물어 보는 질문에만 대답을 했습니다.
정확하고 겸손하게 "나는 이새의 아들 다윗입니다."
항상 예의가 있는 사람, 무뢰하지 않는 사람
그러면서 다윗은 아버지를 높였습니다.
요나단이 무엇을 알았다고 다윗을 갑자기 사랑했겠습니까?
요나단은 다윗을 처음부터 지켜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나단은 자기 아버지 사울을 떠나지도 않았고 함께 전쟁에 나가서 함께 죽었습니다.
요나단이 끝까지 지킨 사람은 아버지 사울입니다.
이것이 생활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인 것입니다.
참된 신앙이라면 누구와 사귀고 있는지 봐야 합니다.
참 신앙의 친구는?
우리가 참 사랑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생활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입니다.
신분과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를 알아보는 것이 참 사랑의 관계 입니다.
나는 요나단과 같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해서 참 사랑을 경험해 보지 못해서 할 수 없다.
그러지 말고 눈을 뜨고 알아보셔요.
신앙의 친구를 알아보면 설레이게 됩니다.
둘째. 참사랑은 마음이 하나가 되는 사랑입니다. (1절)
요나단과 다윗은 블레셋이라는 공통의 적이 있습니다.
둘다 모두 블레셋을 향하여 할례 없는 자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 승리를 얻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믿음의 민족이지만 요나단은 본인과 같은 믿을을 본 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신앙은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맛보아 아는 것입니다.
어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요나단의 뜻 - 여호와께서 주신자
앞으로 험한 세월 잘 이겨가라고 다윗에게 요나단을 친구로 주셨습니다.
이럴때 먼저 적극성을 보여 줄수 있는 사람은 잘 갖추어져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요나단인 것입니다.
3-4절 다윗과 요나단 중 주어는 요나단입니다.
누구에게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관심을 갖으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으세요
셋째.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3절)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요나단은 남들이 보기에 로얄과 같은 왕궁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악신에 들려있었습니다.
요나단은 한시도 하나님에게서 눈을 때고 살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다가 자가와 같은 믿음을 봤기 때문에 생명과 같이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했을 때에 다윗을 구해주었습니다.
아버지도 사랑하지만, 효의 개념을 뛰어 넘어 구원에 이르는 사랑입니다.
요나단은 왕의가 보장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요나단은 왕이 될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을 갖었습니다.
두사람은 장차 차기 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한사람은 죽어야 했습니다.
둘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성관이 아니더라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열랍되는 친구가 일생에 3명만 있으면 대박이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주님과 함께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요나단과 다윗의 사랑과 비교가 되지않는 사랑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모든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 사랑은 믿음의 사랑입니다.
같은 길을 갈 사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학문도 이론도 눈에 보이는 실체도 아닙니다.
참사랑이 아닌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참 사랑을 받지 원하면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사랑 타령만 하면 멀리 멀리 떠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가 나에게 잘 해야 한다는 착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콩가루 같은 집안에서 자란 다윗이 요나단과 같은 믿음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곳곳으로 가서 참 사랑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둘만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이타적인 사랑이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둘만 쳐다보면 안됩니다.
요나단과 다윗은 서로 만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으로 뽑는것은 둘 사이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원 때문에 참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늘 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참사랑은 같이 있어도 다른 일을 할 수 있고, 떨어져 있어도 같이 있는 것 같은,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이다.
자기 생명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
넷째. 언약의 사랑 (3절)
로마서 5장 8절 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돆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요나단은 다윗에게 "내가 앞으로 너를 사랑하는 것을 굳게 지켜 주겠다" 약속을 하여 지켰습니다.
다윗도 또한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지켜 준다고 약속하였고, 지켰습니다.
다섯째. 아낌 없이 주는 사랑 (4절)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양치기 다윗은 8형제중 막내였습니다.
형들에게 물려 받아 입은 옷을 생각만 해도 너덜 거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나단은 다윗을 향해 서슴치 않고 왕복을 입혀놓고,
매우 좋아서 쳐다보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포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나단은 아버지를 통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여섯째. 합당히 여기는 리더쉽이 따라옵니다. (5절)
'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다윗을 신하들 까지도 합당히 여깁니다.
참사랑은 사람을 귀히 여기는 것입니다.
사람 관리를 잘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지혜, 타이밍이 잘 맞춰진 것을 볼수 있습니다.
리더가 되는 것을 보면서 반항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양치기 소년이 왕이 된다는 것은 파격적인 것입니다.
참사랑의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장 나눔
이번주 저희 목장에 새로 오셨어요!
임수연 언니
모태신앙으로 자란 언니는...
7년 전 부모님께서 천안으로 가시면서 서울에서 혼자 살기 시작하셨어요!
패션광고 디자이너로 일하시는 언니는 교회를 늘 힘들 때만 찾아 다니셨다고 하셔요!
올해 5월 분당으로 이사를 오시면서 이제는 교회를 정해서 다녀야 겠다는 마음이 오셨고...
그동안 떠돌아 다니던 교회 생활을 접으시고, 분당에 있는 교회를 모두 가보셨다고 하셨어요.
그러던 중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이 꼭! 자신을 두고 하시는 말씀 같이 들리기 시작하셨대요.
예배 중에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와 본적이 처음이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등록한지 약 5주만에 목장에 참석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전에 연락이 왔던 분께 연락을 드렸다고 해요! 그리고 저희 목장으로 처음 참석을 하셨어요!
새로운 식구가 오면 목장에서는 자기 소개를 하죠!
처음 만났을 때 들었던 이야기지만 다시 들으니 더욱 감동이었어요!
각자의 삶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지 하루 하루 지나면 지날 수록 더욱
자세히 알아가는 것 같아요! 그분의 은혜죠? ㅋㅋㅋ
우리 목장 언니들 다윗과 요나단이 보여준 것 처럼 또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신 것 처럼
'참사랑'을 경험하며 나아가길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우리 목장에 가족이 된 임수연 언니를 환영합니다.
기도제목
경민 언니
1- 예배가 회복 되도록.
2-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3- 동생 가정 예배가 회복되도록.
4- 조카 'tic' 나아지도록.
수연 언니
1- 마음이 편안해 지도록.
2- 혜어진 남자 친구 미워하는 마음이 덜해 지도록.
3- 사무실을 옮겨야 해요. 새로운 사무실 잘 알아봐 지도록.
4- 직원 채용을 위해서.
5- 일적인 부분도 좋은 방향으로 풀려지도록.
정원 언니
1- 뉴마티스가 빨리 나아지도록.
2- 신앙생활을 체계적으로 하려고 마음이 섰어요! 잘 할 수 있도록.
3- 지금 하는 커피 사업 잘 되도록.#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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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언니
1-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엄마 아빠 건강하시도록.
특별히 엄마가 팔 수술을 하셨는데 나아지도록.
#65279;3- 아빠의 구원을 위해.
4- 아빠와 언니와 내가 회사 잘 버티도록.
5- 내가 지혜롭고 총명해지도록.#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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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언니
1- 사람을 믿고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2- 앞으로 진로를 위해 (11월 12월 시험)
3- 엄마, 아빠 건강과 구원을 위해.
4- 오빠의 가족이 평안하도록.
5- 동생 가족 예배 회복 되도록.
6- 양육교사로 섬기고 있는데 잘 하도록.
7- 이지현, 하연민, 고성원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수민 언니
1- 일대일 양육 교사 정말 받기 싫은데 끝까지 한번에 잘 할 수 있도록.
정원이 Cris
1- 긴장하시지 않고 주어진 일 잘 할 수 있도록.
2- 시차로 인한 몸이 빨리 좋아지도록.
그러면 우리 한주도 열심히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 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