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5.주일 히브리서 3:3~4 <창조의 증거>
-말씀 나눔: 어느 것을 믿느냐보다 어느 것이 사실이냐가 중요하다.
창조가 진화보다 역사적인 증거도 많고 과학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믿어지는 이유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이 세상이 창조 되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크신 존재셔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원숭이와 사람을 구별하여 만드셨다.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니까 문제인 것이지
사람은 귀한 존재이다.
사람들이 믿는 신의 유형은 두 가지다. 사람들이 만들어 낸 신인 우상이 있고 사람을 만드신 신이 있다.
창조를 믿을 만한 증거에 대해 무지해서 믿지 않는 것이다. 주장이 옳다고 말하려면 증거가 필요하다.
사람은 교육 받은대로 질서가 생긴다. 교육은 이처럼 중요하면서 무섭다.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보이지 않음은 우리가 고장난 것이다. 객관적인 증거로는 생명체가 있다.
사람은 설계도가 있다. 그것도 우리가 가지고 있다. DNA가 생명의 설계도다.
-목장 풍경: 설교가 끝난 후에 목사님이 나오셔서 아침마다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믿고 살고 누려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 주셨는데 그제서야 답을 얻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려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끝없이 죄를 짓기만 하는 인간의 악한 죄성때문에, 변하지 않는 이 연약하고 악한 모습 때문에 괴롭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도, 수련회를 통해서도, 목자 영아 언니의 처방을 통해서도 이미 답은 주셨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도 알려주셨는데 두려움이 끝없이 펼쳐져 있고 어떤 결과를 받을지 겁부터 나는 제 연약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한편으로는 각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사가 무엇일지 나눠 보았습니다.
이진이는 솔직하게 오픈 할 수 있는 목장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눠주었고 목자 영아 언니는 우리를 한 목장에 붙여 주셔서 서로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 제목>
*수연: 해결되지 않는 죄의 문제를 하나님과 같이 해결해 갈 수 있도록, 오빠의 구원을 위해,
시간을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순종하기, 내가 만들어 낸 두려움으로 눌리지 않도록 말씀 보며 기도하기, 대학교 친구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진이: 청년부의 신 결혼을 위해, 상처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통해 치유해 줄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의 평안, 친가족의 구원과 친가족을 사랑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품을 수 있도록, 예배와 목장모임 시간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친구들의 구원과
그 아이들을 정죄하는 나의 마음의 구원을 위해
*영아 언니: 일찍 자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