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 승리의 비결(사무엘상 17:31-54)
1.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어야 한다.
2.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한다.
3.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해야 한다.
4.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5.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워야 한다.
목장나눔
김성원 목자
교육장까지 왕복 4시간 거리. 1주일에 3번을 교육을 받는 과정 속에서 이젠 다음 주에 끝나는 시간을 가진다. 그 시간동안 늘 감사함으로 교육과 삶 가운데 있었다. 퇴원하신 아버지는 다시 근무지로 돌아 가셔서 업무를 하셨다. 다음 주에 추석으로 지출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다행이어도 이전에 여러 곳에서 일하셨고 또 아버지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아 업체에 들어가셔서 일이 끈기지 않게 일을 하게 되셨고 컨디션과 건강이 회복이되셔서 일하시는데 큰 무리가 없으셔서 다행이다.
어머니는 아침 6시에 나가셔서 저녁 11시에 들어 오시는 어머니는 늘 바쁘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다.
이번 설교를 들으면서 골리앗 같은 막막한 미래를 보며 내 모습이 보였다. 초라해보이고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세상의 스펙 좋은 골리앗이 많이 있는데 어떻게 그 환경에서 직장을 구할지? 생각했다. 5개월 교육과정에서 마음이나마 편했는데 이젠 한 두명씩 이직을 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부딪쳐야 하는 상황이라 생각하게 되니 돌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된 것이다. 언젠가는 직면해야하는 전쟁에서 옆에 사람들은 스펙을 강조하여 보여주지만 나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내가 잘 하는 것으로 준비해야 하는데 오늘 주신 말씀이 내 말씀으로 들리니 내 강점을 보고 내가 밑바닥 현장근무에 장점을 가지고 또 그 업무의 장점을 가지고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바로 내가 잘하는 일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몸으로 배운 직장업무 속에서 지식보단 잔뼈가 굵기 때문에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딪치고 결정하여 나온 내 삶의 간증을 가지고 나누고 또 그 싸움을 내가 가진 것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으로 알고 부딪치기로 결정했다.
장웅선
한 주가 매일 똑같다. 근무와 당직, 업무가 끝나면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바쁘게 보냈다.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그나마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덜 피곤한 것같다. 요즘 큐티를 하시 시작했고 큐티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금요일에 7시에 퇴근하면서 집에 돌아가는데 깜박하고 핸드폰을 근무차량에 두고 내렸는데 부랴부랴 다시 찾고 나니 이번에는 지갑을 두고 온 것이다. 이미 근무차량은 멀리 떠났고 수중에 남은 돈으로 겨우겨울 서현으로 오는 버스를 타게 되었다. 때론 이번 일로 지갑이 없는 것으로 통해 좋은 결과를 얻는 것. 좋은 해석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길석
기숙사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사람들과 일정시간을 같이 활동하는 것이 꼭 군대훈련처럼 생각하니 쉽게 적응하는 것같다. 수업에 있어 교육을 따라가는데 물어보고 하며 진행을 하고 있다. 때론 같이 교육을 받는 사람들 중에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을 볼 때 근성이 없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좋은 말로 잘 타이르기도 했다. 이런 저런 과정 속에서 이야기하다보면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못하고 끝날 때마다 아쉽고 회개를 하게 된다. 요즘 큐티하는 것을 적용하는 것인데 학과교실에만 붙어 있기에 공부에 관한 이야기만하게 된다. 그렇게 정신없이 일주일이 지나갔다. 집에 돌아와 이사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다 짐을 놓고 이야기를 꺼냈다. 특히 아버지의 짐이 많이 있기에 어머니는 큰 소리로 말씀하시면서 짐이 많다고 아버지에게 들리게 말씀하셨다. 아버지의 짐에는 사업가 시절의 추억이 가득한 버리기 아까운 것들이 많았는데 이것들이 옴기기에는 너무 많은 양이기 때문에 그런 것였다.
어머니에게는 아버지가 골리앗처럼 보일 것이다. 그래서 직접이 아닌 간접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다. 또 한편으로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당신은 이기적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나는 이러한 광경을 보고 어디에 장단을 맞추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가운데서 중재를 하며 화를 풀으시라고 했고... 요즘 아버지와 대화를 많이 하면서 가족 다같이 잘 지냈으면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강민승
화요일에 1박 2일로 훈련이 있었고 훈련을 통해 입병이 났다. 그래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금주에 광주로 내려갔다왔다. 어머니는 예전 상황보다 더 입을 닫고 계셨다. 나와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와 대화가 오고 갈때 어머니는 상처를 받고 계셨고 아버지는 인정과 사과를 바라시고 계셨다. 여전히 입을 닫고 계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아버지는 화가 나신 상태이셨는데... 어머니의 모습에는 답답한 삶과 두려움 그 속에서 묻어 낭는 어두운 표정, 그 표정이 굳어 졌기에 지금 이 사건에 더욱 힘들어 하시는 것같았다. 어머니는 이런 연약한 점이 있으신데 말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말 실수로 아버지에게는 상처를 아버지는 이것으로 실수에 대한 인정과 사과를 바라셨다. 그 마지막 과정에 아버지는 나가시는 상황이 되셨는데 결국 어머니께서 나가셔서 사과하시고 화가 풀리는 과정을 밟으셨다.
이상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씀을 듣고 내게 주신 말씀으로 회개의 시간을 통해 자백과 나눔을 통해 회복을 주시는 사건이 되었다. 모든 것이 회상이 되어 과거가 보이고 인정을 하는 시간을 보내니 위로와 사랑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축복인지 알게 되었다. 특히 잘 돌아왔다는 말씀에 너무나도 치유가되고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순간이였다. 이것으로 통해 나에게 부모님과 관계회복을 할 수 있게 마음을 허락하셨고 그렇게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며 고백의 시간을 가졌다. 나의 숨은 부끄러움을 들추어 낼 때 심하게 요동쳤던 예전의 마음보다 담대하게 나눔을 할 수 있는 마음은 내가 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였다. 그렇기에 그 나눔의 시간이 뜻있게 다가왔다. 어머니는 이미 말씀을 듣고 공동체 나눔과 간증을 통해 많이 접하고 준비가 되어 있으신 가운데서 20여년가 무덤까지 가지고 갈려고 했던 내 숨은부끄러움을 들으시니 약간의 놀라움과 침묵 그리고 위로의 말을 해주셨다. 피해자이자 가해자을 떠나 내 죄성을 직면하고 가장 큰 죄가 무엇인지 아니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인지 인정이 되었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시절. 도가 지나친 나의 잘 못된 판단의 결과. 스스로 해결하고자 했던 자만심. 더욱 큰 것은 하나님 앞에서 돌이키지 않고 말씀에서 벗어나 정욕정인 삶을 살았던것. 이 모든 것이 중학교사건 안에 포함되어 있고 이것의 결과는 가족간의 대화의 단절과 트러블, 분노와 혈기로 냉담하고 우울한 일상의 결과였던 것이다. 이런 사건들을 어머니에 이어 아버지에게도 이야기했고 전황을 말씀을 드렸다. 더 나아가 교회에 나오시기는 하지만 아버지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대화가 끝났다. 우리 집안에 저주의 계보가 나까지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 내가 교회에 나오고 말씀을 듣고 나눔을 하고 적용을 하는 것이 다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받았기에 거룩해지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이렇게 있는 것이고 그 저주를 끊어 내는 것이 바로 내가 하나님께 위탁드려야 할 일인 것을 거듭 말씀을 드렸다.
기도나눔
83 김성원B
1. 어머니 구원.
2.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씀으로 직장을 준비할 수 있게.
3. 목장이나 섬기는 부서를 준비하는 가운데 지체들을 살리고 약재료가 되게.
86 강민승
1. 부모님 구원.
2. 금요일 전속훈련대회 잘 준비하고 담대할 수 있게.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게.
83 장웅선
1. 한 주도안 일할 때 다치지 않게.
2. 양육 첫 숙제 잘 할 수 있게.
85 길석
1. 하루하루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2. 화가나고 감정이 결핍될 때 하나님을 찾을 수 있게.
3. 양육을 잘 마칠 수 있게.
#65279;83 이상헌#65279;
1. 내 주제를 잘 알고 생활예배 잘 드리고 아버지와 나눔 잘 할 수 있게.
2.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3. 신교제
4. 묻자와 가로되 인생으로 하나님을 늘 찾으며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