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의 비결 (삼상17:31~54)
어디에서도 성공을 하려면
1.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어야하고
2.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하며
3.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하여야한다.
4. 승리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기에
5.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힘을써야 한다.
■ 강혜림 목자님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왔을 때만 해도 수업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수업이 시작되니 발표 등 과제로 인한 새로운 것들을해야 해서 두려운 마음이 있다. 동기 중 한 명이 술자리에서 술을 먹지 않는 나를 향해 뭐라고 했는데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는 얘기들이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길래 화를 낼까 아니면 같이 화를 내면 우스운 사람이 되니 말아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못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 동기는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친구라 잘못하면 내가 덤탱이를 쓸 것 같아가만히 있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싸워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상대방이 negative 하게 반응하면 너무 힘이 든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술을 잘 마실 것 같은 한 친구가 먹지 않은 것이다. 나에게 골리앗이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러다가대인관계에서 고립되면 어쩌나 하는 고민도 있다. 대학 졸업 후 사회 생활 에서도 술 강요는 받지 않았었는데여기서 이러니 내가 진짜 세상에 나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한 잔 마셔 라고 하는데 마시지 않는상황에서 견디느냐 아니면 분위기상 한 잔 마시고 퉁칠 것인지 무엇이 지혜일까 고민되고 하나님께 묻게 되는 것 같다.
■ 박진아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말이 와 닿았다. 전쟁이란 단어를 떠올렸을때 어려운 사건만 생각했는데 일상 생활에서의 일들이 전쟁이었다. 요즈음 회사에서 자꾸 실수를 하게 된다. 한 고객이 송금 수수료가 발생되어 원칙대로 하려고 했는데 유도리 있게 하라는 얘기를 듣고 팀장님도 없는 상황에서내가 결정해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힘들었다. 몰랐던 대처여서 이런 것들이 쌓이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내가바보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작은 일에 의심하고 혼자 해결하고 걱정하니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 같다. 나도 다윗과 같은 담대한 믿음이 필요한 것 같다. 주실 때만 잠깐감사하는 나였다.
- 목자님 : 우리는 큰 사건에만 하나님께 의지하는것 같아 교만해지기 쉬운 것 같다. 작은 일상에도 감사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골리앗 입장에서는 조그만 사람에게 물맷돌로 맞았으니 창피할 것이다. 나도인간관계나 술자리 이런 갈등이 생기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았을 것 같고 골리앗처럼 무너질 수 있다.
■ 윤주희
지난주 전목장 모임이 있어서 코엑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여자애가 나에게 길을 묻고서는 계속 말을 이어가는것이었다. 나는 도를 아십니까 아니면 무언가 도와달라는 것인가 의심한 채 묻는 말에 대답을 해 주었는데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다. 91년생에 심리학과 3학년 휴학생인데대학원은 형편상 가지 못하고 기업 인사팀에 취업해서 대학원을 가고 싶다는 얘기와 함께 자기는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더니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만나고 싶다며 휴대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고 그 날 자기에게 취업에힘이 되는 얘기를 해 주어서 고맙다며 인사를 해왔다. 다음날 언제 한 번 보자는 메시지에 바쁘다고 대답했더니알겠다고 한 뒤로 연락은 끊겼는데 바울도 이방인에게 말씀을 전했는데 이것이 그런 기회인 것인지 헷갈려 하다 어쨌든 내 연락처를 순수하게 알려준내 자신이 이상해서 정신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 동료 대리님 어머님은 왼쪽이 마비되신 채 평생을 살아야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내가 말씀을 어떻게전해야 할지 몰라 고민되었다. 지혜가 필요한 때 인 것 같다.
기도제목----------------------------------------------------------------------------------------------
- 강혜림목자님
1. 학업과 대인관계에창조적인 지혜 주시길
2. 생활예배 잘드리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아뢰도록
3. 남동생 우리공동체에 들어오기를
4. 신결혼
- 박진아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2. 감사하는 삶이 되도록
- 윤주희
1. 졸음 때문에승리를 놓치지 않게 (예배시간에 너무 졸림)
2. 동료 대리님께말씀 지혜롭게 전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에대한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게
4. 주일에 듣는설교 평일에 더 듣고 말씀 묵상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