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8.주일 사무엘상 17:31~54 <승리의 비결>
-말씀 나눔: 승리하려면 낙담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위로는 나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험한 인생을 살아야 위로가 된다.
위로도 서로 믿음이 있으니까 가능하다. 두려워하는 사울에게는 주도권이 이미 없다.
중요한 사명이 있기 때문에 형의 문제는 간단히 덮고 갈 수 있다.
옳고 그름은 능력이고, 구속사는 구원이다.
직분 상관없이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가 주도권을 갖는다.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한다. 자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담대할 수 있는 신앙심은 잠깐 사이에 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된 것이다. 어느 상황에서나 진정성이 정말로 중요하다.
창조적인 제안은 일상 생활에서의 경험에서 나온다.
교회에서 성실하게 신앙생활해야 직장에서도 그 생활이 이어진다.
날마다 큐티를 했기에 (=작은 일부터 하나님의 힘과 은혜를 입는 훈련을 했기에)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간증이 있어야 복음 제시를 할 수 있다. 다만, 자기 확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주술처럼 외우는 것도 아니다.
여기서도 건져내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저기서도 건져내실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믿는 것이다.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님이 위험 속에서 건져주셨기 때문에 이미 하나님의 갑옷을 입은 것이다.
내가 누구의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가서 내 모습으로, 나의 은사로 싸워야 한다.
내 옷도 자꾸 바껴져 가야 한다. 싸움도 익숙해야 잘 하듯이 큐티도 익숙해져야 한다.
아무리 하나님이 함께 하셔도 안 될 때를 대비해서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만 있으면 된다가 아니라 인간의 자유 의지도 합쳐져야 승리할 수 있다.
항상 믿는 사람의 전쟁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수 많은 과정에서 낙담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신들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말고 만군의 여호와의 힘으로 싸워야 한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보다 더 큰 처방은 없다. 하나님이 하신다면 돌멩이 하나로도 이긴다.
다윗이 던진 것은 돌이 아닌 믿음이다. 사단의 세력은 끝까지 따라가서 죽여야 한다.
주객이 전도되면 평생 승리하지 못 한다. 눈 앞에 유익에 왔다갔다 하지 마라!
문제에 대한 해결의 조짐이 안 보이는 건 위기가 아니다.
그 문제에 눌려서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잊는 것이 위기다.
-목장 풍경: 영아 언니는 아버지가 맡기신 아르바이트는 끝냈고 학교는 개강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진이는 학원 강사가 되어서 조금이나마 편하게 지도할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습니다!
전 할머니의 죽음과 구원 이후 할아버지께서 교회에 나오시게 된 것과
이제 취업 준비생이 되니 낙담만 하게 되었던 일주일을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이 은혜스러워서 낙담만 하고 세상 기준에 눌려 있었던 저의 모습이 해석되고
앞으로 준비하면서 나가야 겠다는 마음을 부어주신 하나님께도 감사했습니다.
<기도 제목>
*이진이: 대학에 대해 기도하기, 나의 갈급함이 아닌 하나님의 때에 순종할 수 있도록,
친구 관계 속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위해
*수연: 취업 준비 다윗처럼 행할 수 있도록, 오빠의 구원을 위해,
큐티하고 적용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지칠 때마다 기도하기, 일대일 양육교사를 위해
*영아 언니: 이번 학기 잘 마칠 수 있도록, 논문 준비 잘 하도록, 큐티 잘 하기,
학교 생활 준비 잘 하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