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식당
모인 사람들: 87 이슬기, 91 전유정, 91 오유진, 93 윤주현
먼저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고
말씀은 말씀을 못들은 사람이 저포함 2명이어서 목자 언니가 정리해주었어요. ;;ㅠㅠ
설교시간에 자서 말씀 나눔 할 것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오늘은 기도제목만 올릴게요..
유진: 생활예배
장애우 캠프에서 만난 친구와 계속 연락되었으면
주현:큐티하기
인턴, 학교 지각 안하게
내게 주어진 일열심히 하게
유정:겸손하게
예배시간에 자지 않게
알바-매니저한테 주눅들지 않게
유년부 교사, 부목자 역할 잘 하게
하나님 잘 믿게
슬기: 면접 꾸준히 볼 수 있게
생활예배 잘드리게
겸손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예배 시간에 졸지 않도록
큐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