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1일 주일
>>말씀요약
삼상17:1-30
제목: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사람간의 고통, 질병의 고통 ,, 두려움은 끝이 없다.
두려움의 문제를 생각해보자.
1. 메뚜기 증후군이 있다.
16장,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울이 이스라엘 왕으로 여전히 있던 때였다.
32년이나 되었는데 외적은 계속 쳐들어온다. 오직 믿음으로 싸웠을때만 이기는데 그 믿음생각을 우리는 못한다.
골리앗의 등장. 이스라엘 군대를 향해 조롱하고 욕을 하는 골리앗,
골리앗같은 상사가 욕을 하고, 결혼을 했더니 다 틀렸다하는 시댁이 있다.
골리앗은 핍박하고 괴롭히는 모습도 있지만 더 힘든 것은 골리앗의 전략, 우리에게 소프트하고 나이스하게 다가온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좋은역할, 나쁜역할을 주셨다.
중요한 것은 부지런히 그 가운데 선지자를 보내셔서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렇지만 예수안믿으면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
난 누구를 보고 위축이 되고, 어떤 사건에서 자신감이 바닥이 되는가,
보기만해도 두려워하고 보기만해도 좋아서 숨이 안쉬어지는 것이 있는가,
2. 믿음의 한사람이 중요하다.
악령이 든 사울때문에 목자없는 이스라엘을 중요시 여기시고 그 목메이는 사랑으로 또 이끌고 가신다.
성령으로 준비시켜진 다윗이 등장한다. 집집마다 이 한 사람이 없다.
사울과 백성들은 세상을 좋아하기때문에 구원할 한 사람이 없다.
가족도 인정해주지않는 다윗.
이 위험한 전시상황에 막내에게 형들에게 떡,치즈를 갖다주라고 한다.
다윗은 주인공이 될래야 될 수 없는 사람이고 심부름이나 하는 심부름꾼이었지만 명령에 기쁨으로 순종했다.
이렇게 순종하는 사람은 위기가 올수록 빛을 발한다. 날마다 순종할 때 '마침'이 오는 것이다.
항상 내가 여기 온 목적이 무엇인가를 잊지말아야한다.
다윗처럼 생활예배 잘드리고 일상생활에서 자기일 잘하는 것이 가장 실력있는 사람이다.
골리앗의 말을 누가 듣는가가 중요하다.
나한테 문제가 있다. 들을귀가 없다. 주님의 말을 골리앗을 통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3. 큰 형 증후군이 있다.
골리앗보다 더 무섭고 완악한 큰 형, 이때 다윗이 거기에 반응하지않고 감정을 컨트롤한다.
쓸데없는 분쟁에 휘말리지 말아야하고 큰 전쟁을 봐야한다.
주의 영이 임하는 사람은 누구건간에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다.
제일 어린 다윗이 이스라엘 전체에서 쓰임을 받는다.
>>목장나눔
지지난주에 (김)우주가 새로운 목원식구가 되었습니다~!
우주는 90또래이고 전에 다니던 교회모습에 실망해서 작년 겨울까지 다니다가
친구랑 다른 여러교회를 다녀봤는데 등록하기가 선뜻 용기가 나지않았다고해요,
그러던중 이모와 사촌언니의 인도를 받아 작년 여름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어요.
예배만 드리고 다니다가 나눔에 갈급함이 생겨서 겨울수련회에 갔었고 동생이 이번에 대학을 가면서
전에 교회에서 나눔하면서 누리던 것들을 함께 누리게 해주고 싶어서 이번에 등록하게 되었다고 합니당!_! 환영환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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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사건에서 자존감이 바닥이 되는지,
골리앗처럼 두려워하는 것, 너무 좋아서 숨이 안쉬어지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한주간 각자 있었던 일들을 나누었습니다~
주일이 아닌 한주동안에도 정해진 요일에 목숨을 건 사명감으로 QT를 나누며 은혜가 넘치는 우리 목장~
이번주도 다음주도 ing합시당!!!
>>기도제목#65279;
연주언니(87)
- 휴가다녀왔는데 체력관리잘해서 회복되도록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다윗처럼 생활예배 감사함으로 드리도록
경혜(91)
-감기 낫고 체력관리 잘하도록
-골리앗같은 상사 두려워하지 않도록
-턱관절 잘 치료받아서 나아지도록
우주(90)
-개강해서 마지막학기 학교생활 잘하도록
-진로를 놓고 하나님께 묻고 결정하도록
진영언니(89)
-나의 환경과 다른 사람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 갖도록
-아빠와 오빠가 마음의 예배를 드리고 엄마와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일 미루지않고 하도록
-일대일 양육 훈련 받는데 좋은 양육자 만나도록
정은(90)
-생활예배 잘드리기
-골리앗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서 내 책임에 최선을 다하는 다윗의 순종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