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3 08 25
말씀: 사무엘상 16: 13~ 23절 말씀
제목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말씀요약
1 여호와의 영이 떠난자는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2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수 있다.
목장 나눔
최화진 목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악령들린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정체성 혼란과 그로인한 남을 의식하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결단을 내린 것이 있다. 이제부터 결혼을 위한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성실오빠
돈에대새서 2년? 2년 반 정도를 쫓아다닌것 같다.
그부분을 이번주에 많이 느낀것 같다.
세상사람들 에게 많이 끌려다니고 인간적으로 많이 해결하려는 모습이 있었던것 같다.
돈, 세상, 사람 이제는 이런 부분을 하나님께 의지해서 끊어야 할것 같다.
봉희
나는 상대방 말투가 세게 나오면 같이 세게 나오는 면이 있다.
그리고 나랑 친밀하다 생각이 들면 일단 바꾸고 시작하려는 면이있다.
내가 율법적인 사람이라서 조급함,강박이 있다.
이번주 집단 상담을 하면서 말투에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변화하기 싫어하고 묻어가기 좋아하는데 그런 나의 모습도 보게 되었다.
이번주 부터 #49406;에 정식 직원으로 출근하게 되었다.
일도 일단 분배가 되고 사장님도 이제는 믿어주는 부분이 있어서 많이 편해짐을 느꼈다.
성미
일단 학교 재계약 문제가 잘 되어서 너무 좋았다.
말로는 인도하심 따라 가겠다고 하면서도 결과 발표 시간이 되자 초조하고 손이 떨림을 느꼈다.
아직도 내가 이런 부분에서 흔들리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9월부터 신입생 모집해야 하는 부분 새로운 원어민 선생님과 잘 어울려야 하는 부분들의 문제들이 있다.
윤원
요즘 하나님께서 나에게 관계에 관한 훈련을 고난으로 주심을 느낀다.
한사람과의 관계문제로 힘들어하다 그 문제가 해결 되니 또한사람과의 문제가 터져나와 나를 힘들게 함을 보고
한사람 일때는 내잘못이 아니라고 주님과 줄다리기 하다가, 아직은 괜찮다고 버티다가 또한사람의 문제가 터져 나오자
이제서야 내 문제임을 알게되고 내안에 사울과 같은 모습, 내가 악신들린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다.
진정한 회개가 터져 나오고 내가 진정한 죄인임이 깨달아져서 입이 다물어 졌다.
그래서 지금 회사에서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하는 중이다.
너무너무 힘들고 비참하지만 엮어주신 환경에 순종하며 살아야 겠다.
기도 제목
화진 목자
악신들린 나의 음란, 중독이 진짜 회개로 끊어지고 성령으로 채워지길
삶에서 살아내길..
배우자 기도
성실 오빠
세상 돈 사람에 이끌려 사는 내가 악한영에 이끌려 가는 것 같습니다.
말씀안에 살아서 움직여 성령 받아 이악함을 이기는 적용을 할수 있게
봉희
사람과의 관계에서 직면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성미
가족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수 있기를
내속에 악을 직면하고 진심으로 회개 할수 있기를
영육간에 강건함
윤원
가족구원과 건강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 관계속에서 순종하며 나의 모습 직면 하도록
영재 언니
회사 업무 사명감 가지고 일 할수 있도록
상사를 통해 나의 죄가 깨달아 지도록
엄마 목장 나기실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