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사무엘상 16:13~23
1.여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2.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수 있다
<목장나눔>
A
요양원에 계셨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불교신자이셨던 할머니의 혹독한 시집살이에도 4명의 며느리들이 가정을 지키셨단걸 알았다. 그동안 효차원으로도 교회나가시지 않은 아빠도 이제 믿겠다고 고백하시고 영적부흥이 이뤄질것같은 기대가 된다. 내가 지지부진하고 있다라고 느끼지만 그동안 시간들이 헛되지않다라고 느꼈다. 내가 회개하고 자백하는걸 멈추지 말아야겠다
B
2주동안 언니네 조카를 혼자 돌보며 생색이 나려했지만 잠들기전 기도하는 조카들여서 하나님이 잘 돌봐주셨구나 감사했다. 아빠에 대한 집착등으로 마음의 병이 있으신 엄마가 기억력이 쇠퇴해지고있어 걱정이 된다. 내가 먼저 말씀붙잡고 회개와 자백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깨달았다
C
새로온 젊고 예쁜 S대 출신의 음악 수업 강사가 와서 학생들이 열광하는 모습에 나는 열등감과 경계심이 없는줄 알았는데 질투가 나는 내모습을 보게 되었다 .
D
2학년8반 수업을 들어갈때면 무엇을 가르치겠단 마음보단 애들앞에서 울지말야겠다라고 마음이 들정도인데 전교1등인 애가 그반에 있는걸 보고 그 한명때문이라도 수업에 들어가는 자세를 바꿔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
E
회개안하고 진실하지 못하는게 반복된다. 내가 왜이럴까 생각은 하는데 짜증과 혈기를 참을수 없을때가 많다. 큐티나 기도를 해야 그나마 회사에서도 인간관계가 가능해진다. 내가 악한영에 시달릴때가 삶에 많은것같다
E
두려운 마음이 늘 있어 큐티와 기도는 하는데 졸리고 헛생각도 들고 집중이 안될때가 많다. 지난주에 다른교회 철야예배를 드릴 기회가 있었는데 우리들교회가 더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F
사울처럼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살아와서 나한테 남은 사람이 없고 현재 상태가 제로인것같다. 생색도 나고 인정받기 위한 헛된일을 왜 했을까 후회되고 내가 때를 기다리지못하는 모습을 본다
G
세상에 발 걸치고 있는 내모습에 눈물이 난다. 거룩해서가 아니고 내 고지식함때문에 드는 죄책감인것같다. 엄마와 이모들의 기도를 받기만 해도되는지 늘 감사하다. 하나님을 찾지않은 나라고 자백하고 기도하려한다
H
불평이 많아지고 한숨짓게 되면 다시 예전의 상태로 돌아갈까봐 두려운 마음이 든다. 특히나 직장에서 믿지않은 자들앞에서 그런모습을 보이는게 신경쓰인다. 사람관계에 너무 집중을 하다보니 일처리에 있어 리드하고 가야할 내 역할에서 버거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