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목장보고서 #7
한 손엔 와플 들고, 한 손엔 말씀들고 나눔을 하면서 여전히 웃음과 함께 했어요 !^0^! 와플반트가 떠나져갈 듯이 설교 프레젠테이션을 해주신 목자님 ㅋㅋㅋ 감사합니당♡
----------<출석>
: 황다솜 목자님, 윤다인, 김소정, 최윤혜, 라수연, 구다영
----------<주일 설교 말씀>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사무엘상 16장 13-23절
<도입>
구약/신약 성령의 차이가 있다. 구약은 성령 받은 사람이 희소. 신약은 보편적으로 임한다. 구약에는 희소하니 너무나 하나님을 믿다가 너무나 빨리 우상으로 간다. 섬기다가 돌아오다가 이것이 성령이 희소해서 그런것 같다. 임직을 하나님을 받든 사람에게 주었다가 거둬가고 일시적이었다. 영구적이 되지 못했다. 본문에는 여호와의 영의 크게 감동된 (13절-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다윗이, 그리고 여호와의 영이 떠난 사울을 대조적으로 23절까지 보여준다. 내용-사울과 다윗에 대한 전초전. 여호와의 영이 임한자와 떠난자를 살펴보겠다.
1. 여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14-15절)
14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한지라 15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왕을 번뇌하게 하온즉
사울에게 여호와의 영이 임했지만 불순종으로 버림을 받았다. 거듭 성령의 지도를 거부하기에 성령이 머물수가 없어졌다. 그래서 떠나버렸다. 대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지배하게 되었다. 사울은 영이 떠난 것을 알까? 모를까? 사울은 악령이 그를 지배하지 않아도 처음 모습과 지금 모습이 다르다. 처음 왕위를 받을 때와 받고나서가 너무 다르다. 왜 이렇게 다른가?
사울의 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고, 순종하지 않은 죄를 경고 받고도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 심각하다.
26절) 말씀을 사울이 버렸다는 것은 순종하지 않고 말씀을 멸시했다는 것. 빈 상태가 아니라 악령이 들어왔다. 파괴와 번뇌로 이끄는 삶. 하나님이 없는 삶은 파괴를 경험하는 삶. 번뇌하다- 무서워하다, 떨다.(히브리어) 악령이 사울을 떨게했다. 정신의 질병은 원인을 찾아내기 쉽지 않다. 여호와께서 부리신 악령이 사울의 마음에 악령을 불어 넣은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이 떠난 빈 마음에 악령이 지배한 것이다. 그러니 극한 공포, 초조, 불안, 불면증, 등등을 겪게 된다. 혈기를 내면 육신과 정신을 아프게 한다. 사울의 번뇌는 정신병으로 우울증으로 본다. 악신의 의한 병이다. 생존경쟁에서 이기려면 짜증나고 히스테리가 된다. 악신이 임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과 거리가 먼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안정될 수 없다. 하나님을 맛 보았던 사울도 은혜에서 떠나게 되면 악령에게 사로잡히기가 좋다. 믿음이 좋은 사람들이 더 정신질환에 많이 걸리게 된다. 사단이 하나님 지배아래 있음을 보여준다. 여호와의 '부리신'악령. 하나님의 악령이 된다. 여호와의 영이 떠나도 악령이 역사하는 배후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욥기 1장1절)
사단이 와서 욥을 고소한다. 욥의 생명 외의 모든 것을 건들이라고 했다. 사단이 하나님이 범위를 정해주시는 데 까지 활동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만 간섭하신다. 사울도 여호와의 악령이 들어와서 악령을 보내서 자주 괴롭다. 자신이 괴롭고 싶어서 괴로운 것이 아니라 악령이 들어왔다.
적용) 악령이 들어간 사울이 다윗옆에 있으니 괴로운 사울은 다윗을 괴롭히게 된다. 악령이 들어서 괴로운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사람이다. 인류의 구속을 위해서 다윗이 필요하듯이, 구속사의 희생타의 역할을 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질병을 통해 다윗을 자연스럽게 들어왔다.
2. 여호와의 영에게 감동된 자는 악령의 사로잡힌 자를 구원할 수 있다.
(다윗 등장)
16절)
원하건대 우리 주께서는 당신 앞에서 모시는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하는지라
사울의 신하들은 악령의 역사를 진단했지만 그 다음 병의 치료를 음악치료로 제안을 했다. 사울의 원인은 이것이 아니다. 사울의 질병은 죄로 인한 정신 질병. 근원적으로 치료할수가 없다. 내일 또 재발하기 때문에. 모든 정신의 질병은 죄와 관련되었다고 볼 순 없다. 그러나 오늘은 하나님의 부리신 악령이 사울을 괴롭혔다고 한다. '악령의 역사'라는 정신병이 있다. 하나님의 치료외에는 치료가 어렵다.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여야 한다. 성령만이 고칠수 있기 때문이다. 다윗의 훈련을 위해서 안 고쳐질 수도 있다. 신하들이 제대로 알았다, 그러나 처방은 세상적인 방법으로 했다. 죄와 관련된 질환을 세상적 방법으로 고칠 수 없다. 죄로 인한 질환은 오직 하나님 앞에 자백하는 것 밖에 없다. 죄를 가지고 있으면 심각한 눌림이 있고, 죄의 문제는 자백 밖에 없다. 시 32편 5절) 회개 밖에 길이 없다. 회개 하려면 성령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나를 살리는 회개' 성령이 임하려면 회개가 임해야 한다. 그러나 내맘 대로 회개가 되지 않는다.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회개를 해야 한다. 목사님은 이러한 회개를 해보았다. 목사님 남편이 구체적으로 회개를 하셨다. 회개는 통곡이 나온다. 사울은 성령의 지도를 거절했고, 악령이 들어왔으니 회개할 길이 없다. 고칠 수가 없다. 신하- 진정으로 사울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다. 근본적인 치유책이 아니기에. 겉으로는 보여지는 것만 위하는 것 같았다. 사무엘도 사울에게 결론은 회개하라고 했다. 우리도 신하들 처럼 일시적인 방법을 제안하는 때가 많다. 기도 받으시라, 예언 받으시라, 철야 , 금식해라 등등. 일시적인 처방을 한다. 회개를 뺀다면 어떤 치료도 불완전하다. 히스기야 때문에 온 백성이 치유가 되었다. 집집마다 폭군이 있다. 그러나 히스기야가 회개하니, 내가 눈물로 회개하면 병이 다 고쳐진다. 사무엘도 사울에게 왕되기 전에는 잘 말했지만, 왕이 되고 나니 말하기가 어려워졌다. 우리도 이런 인간의 연약함이 있다. 근원적인 치료는 회개밖에 없다. 예수가 안들어가는 사람들도 악령이 들어가있다. 성령받지 못한 사람은 악령이 거하고 있다.
17-18절)
17사울이 신하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내게로 데려오라 하니 18소년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수금을 탈 줄 알고 용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게 계시더이다 하더라
사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여호와께 감동된 사람. 여호와께 감동된 사람의 특징은, 내가 주의 일 한다고 어디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모든 사람이 증거를 해준다 가만히 있어도. 반드시 여호와와 함께 하는 사람은 뛰어난 것 한가지 이상을 주신다.
19절)
사울이 이에 전령들을 이새에게 보내어 이르되 양 치는 네 아들 다윗을 내게로 보내라 하매
적당한 때에 적당한 방법으로 사울 왕을 섬기게 하신다. 기름부음을 받아도 목동으로 일하게 하셨다. 자기일 열심히 하는 것이 특징이다. 봉사하는 그 일, 한가지를 진득하게 하는 사람은 여호와의 영이 감동된 사람. 말씀이 깨달아 지려니 사건이 오지 않을 수가 없었고, 핍박을 받으니 2배가 깨달아진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이미 그것이 사명이다. 환경에 따라서 하나님 말씀이 내게 임해서 말씀이 꿀처럼 달다.
20절)
이새가 떡과 한 가죽부대의 포도주와 염소 새끼를 나귀에 실리고 그의 아들 다윗을 시켜 사울에게 보내니
숨어 있는 데도 왕에게 초청을 받는다.
21절)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앞에 모셔 서매 사울이 그를 크게 사랑하여 자기의 무기를 드는 자로 삼고
성령의 감동이 있는 사람이기에 사울은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났을 때는 크게 사랑했다. 이해타산이 없으면 서로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사울이 사랑하니 왕궁에서 섬기게 된다. 다윗의 첫 사역지가 왕궁이 되었다. '인복'도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이어진다. 그렇지 않으면 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야망이 끼니 대인관계는 잘 하지만 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속지 않는다. 예수믿는 사람은 어느 곳에 가도 사랑과 존경을 받아야 한다. 사울은 왕이어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 왜? 성령이 떠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의식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니까 끝이 좋지 않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 율법주의에 집착을 하고, 사람을 집착하니 끝이 좋지 않다. 내 옆에 남는 사람은 없다. 인기는 있을 지언정 남는 사람이 없다.
22절)
또 사울이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원하건대 다윗을 내 앞에 모셔 서게 하라 그가 내게 은총을 얻었으니라 하니라
이렇게 다윗을 사랑했다. 그러나 성령이 떠난 사랑이기에 일시적이었고, 잠시후에는 다윗을 죽이려고 한다. 누구도 이세상에서는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성령이 떠났기에 미움과 시기로 가득차기 쉬운 사람이다.
적용) 나의 사랑이 조건적이고 이기적인가? 그럼 변질이 된다.
그러니 결혼할 때 조건을 보지 말고, 믿음을 보아야 한다.
23절)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악령이 떠나갔다. 다윗으 수금을 타니 사울이 다윗이 너무 사랑하니 병이 치유가 됐다. 악령이 임한자의 치료법:
-찬양. 찬양=감사. 그러나 찬송하는 사람 앞에 사단이 역사하지 못한다. 찬양의 은혜가 대단하다. 아름다운 찬양과 연주가 잠시의 상쾌함을 준다면, 회개는 영구적인 안식과 화평. 그러니 회개를 기반한 찬양이 필요하다. 영적인 상태를 찬양하는 것으로 체크. 누가 회개를 하게 하는가? 근본적 치료를 하려면 회개하고 찬양을 해야 한다. 성령의 역사는 진리의 성령님이니 말씀을 알아야 한다. 다윗이 사울의 번뇌를 치유하는 일을 기름받고 제일 먼저했다. 우리의 사명은 이렇다.
공동체 고백)
마지막 대리 운전을 했다. 7월에 사업이 망했다. 그러나 바로 대리운전을 시작했다. 3시에 끝나고, 첫차가 5시라고 하니 큐티책을 폈는데, 유다왕 아마샤가 사망하는 것. 몇번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큐티가 되지 않았다. 7시경 도착할 즘 (27절) 말씀이 들렸다. 하나님을 버려서 돌아왔다는 생각.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을 무시했다. 말씀 묵상을 한 적이 없다. 버스에 내려서 집에 오면서도 찬송을 부르며 왔다. 집에서 찬송가를 부르면서 가족들이 다 일어나면서 감사의 눈물이 흘렀다. 값도 없이 받아 생명길을 간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다. 불평불만으로 악신이 들어올 텐데, 회개하고 대리운전을 나가게 됐다.
<맺으면서>
여호와의 영이 떠난 사울에게 하나님이 부르신 악령이 들어왔다. 회개하지 않으면 고칠 수가 없다. 회개와 자백으로, 말씀으로 치유만 가능하다. 우리가 사울처럼 불순종하고 돌아오게 해달라고, 말씀이 뚫고 들어가게 해달라고 기도. 회개하지 않으면 나도 남도 힘들게 한다. 이것이 정신질환 뿐만 아니라, 모두를 힘들게 한다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
회개한 것을 성령님께서 가르쳐주셔서,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성령의 감동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 오늘 우리들교회의 모든 정신질환을 위해서 기도. 알콜중독, 강박증, 우울증 등등 이것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때 치유가 된다. 내가 대신 회개하기를 원한다. 가족들을 위해서 대신 회개. 그런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 나를 고쳐달라고. 내가 아프다고 생각하는 사람 나를 고쳐달라고 기도. 지난주 학생, 오늘이 마지막. 성령이 임해서 가정이 합쳐지도록. 악령이 떠나가도록. #65279;#65279;
----------<다솜 목자님의 짧은 설교 요약>
다솜목자님 :
오늘은 악령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1. <우리안의 악령이 무엇인지? -짜증,우울,알코올중독,염려,혈기 등등..>
2. <그 악령으로 인해 무엇이 일어나는지?>
3. <찬양 시간에 어떻게 임하고 있는지?> 에 대해서 한 번 나누어 보자.
----------<나눔>
*황다솜
-혈기 (악령) 다솜♥
*윤다인
-혈기 (악령) 다인♥
*구다영
-질투 (악령) 다영♥
*김소정
-염려 (악령) 소정♥
*최윤혜
-다윗 윤혜♥
*라수연
-자유함 (악령) 수연♥
----------<기도제목>
윤혜 : 개강인데 동기들이나 관계속에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두려워하면서 갈 수 있도록
큐티랑 기도 꼭 하면서 생활예배 할 수 있도록
소정 : 개강 집중 잘 해서 수업시간에 평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아빠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다인 : 큐티와 기도 습관화해서 할 수 있도록
개강 전 마지막 주 뿌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연 : 운전면허 붙여주세요 ㅠㅠ
큐티 매일 매일 할 수 있도록
정신력이 무너지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잘 할 수 있도록 (자책하지 않도록)
엄마가 가까이로 이사오신다는데 재정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다영 :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둘 수 있도록
삼촌 만나서 많은 것 깨닫고 돌아올 수 있도록
대학원 가는 것이 맞는지 하나님의 뜻인지
건강회복
다솜목자님 : 혈기의 문제 애들 대할 때 참아야할 일이 많은데 지혜롭고 건강하게 화를 낼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다인이와 소정이 일대일 양육훈련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