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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사무엘상 16:13~23
성령 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된 자가 13절에 등장하고 14절에는 반대로 여호와의 영이 떠난 사람이 등장하여 대조적인 관계를 보여주는 오늘 말씀이라고 합니다. 사울과 다윗의 전초전 같은 성격을 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1. 여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가 부리신 악령의 지배를 받습니다. (14절, 15절)
사울에게 왕직 수행키 위해 여호와의 영이 임재하나 치명적인 불순종으로 버려지고 그것이 거듭되는 가운데 성령조차도 더 이상 머물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여호와가 부리신 악령이 사울을 지배하게 되었으며 사울은 여호와의 영이 자신을 떠날 것을 알았기에 악령이 그를 지배하지 않아도 번뇌할 수 있는 조건을 이미 갖추고 있었다고 하므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경고 받아도 회개가 되지 않음은 이처럼 심각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변함 없는 믿음이 곧 복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울의 영혼은 빈 상태로 머물지 않고 생명과 평안의 영 대신 파괴와 번뇌의 악령이 깃들었으니 이는 절대로 사람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으며 오직 파괴만 경험하는 인생만이 남는다고 합니다. 번뇌의 히브리어 뜻은 무서워하다 떨게 하다의 뜻이 있는데 번뇌하다와 같은 정신 질환은 복잡해서 우리가 속속들이 알 수 없고 같은 말 같지만 여호와께서 부리신 악령이 사울에게 불어 넣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울의 마음에 악령이 깃들어 지배한 것이 맞으며 둘은 엄연히 다른 표현이라고 합니다. 악령이 깃들면 공포, 초조, 히스테리, 불면과 같은 증상이 정신적으로 발현되어 그것이 곧 질환으로 나타난다고 하며 혈기 부리는 것은 정신과 육신이 병들어 버려 악령이 역사하는 시작과 같다고 하십니다. 변명과 자기 합리화가 많은 사울과 같은 사람들이 정신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으며 사울의 번뇌는 일종의 우울증 착란증과 같은 증세로 이렇게 악령으로 부터 파생된 우울증은 나도 힘들고 남도 힘들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부리신 악령이란 말에서 보듯이 사단도 결국엔 하나님의 지배 아래에 있음을 나타내고 증거하고 있어 하나님의 악령이라 표현되어 질 수 있으며 곧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악령이 깃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욥의 예를 드시며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을지라도 생명은 건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사단조차도 하나님께서 택한 자는 끝까지 파멸시키지 못한다고 합니다. 악령들은 자 입장에서 그리고 또 보는 자의 입장에서 적용을 해보라고 하시며 사울의 질병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윗을 궁으로 이끈 구속사적인 일이니 우리 가족들중에도 구속사를 위해 악령들은 자가 분명히 있으며 그런 집 때문에 교회가 전도되고 나라가 전도되며 인류가 전도된다고 합니다.
2.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악령을 구한다. (16절~23절)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악령이 깃들었음을 진단하고 음악치료를 시작하였다고 하며 음악, 미술, 현대의학을 통한 치료가 정서 안정을 시키는 나름의 효과가 있긴 하지만 불순종과 죄로 인한 정신질환에는 근원적인 치료책이 될 수 없으며 치료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대 의학은 정신질환이란 질병에 악령의 존재를 간과하고 있으며 오늘 말씀에 분명 악령의 역사는 있으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와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가 있어야만 치료가 가능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울의 질병은 음악 치료와 같은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고칠 수 없으니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야 하는데 입으로 하는 회개와 성령이 시켜서 행하는 구체적인 죄의 회개는 크게 다르다고 하십니다. 사울은 성령의 지도를 번번이 거절하여 기다리고 기다린 성령이 떠나 악령들어 결국엔 고침 받지 못하였다 하니 사무엘 같은 자가 기도해도 이렇게 안되는 자가 있음을 보고 내가 기도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보라 하십니다. 신하들의 음악치료는 일시적 방편이기에 사울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음을 뜻하며 우리 또한 신하들의 모습처럼 지체들에게 일시적 처방과 제안을 할 때가 많다고 하시며 생명 내어놓는 사랑이 생명 내놓고 회개할 수 있게 만듭니다. 요즘 히스기야 큐티 말씀을 말하시며 아하스로 인해 온나라가 우울증 착란증에 걸렸을 텐데 제단의 향단과 산당을 제거하고 목상을 깨뜨리는 개혁과 회개로 인해 온나라가 치유 받았으니 회개가 없는 치유는 불완전한 치유이고 회개는 인간이 느끼는 최대의 감정이라고 합니다. 히스기야 한 사람으로 인해 나라의 우울증이 고쳐졌듯이 우리 한 명의 회개가 우리 집안을 고쳐주고 살려주신다 합니다. 성령받지 못한 자는 악령이 깃들어 있는 것과 다름없으며 우리 주변에 성공하고 인정 받으려 시기, 질투하는 자 모두 악령들은 자라고 합니다.
18절 여호와의 감동이 든 사람은 용기, 무용, 구변의 특징이 있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며 드러나지 않게 행하여도 곳곳에서 증거해주는 사람이 생긴다 합니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 이상 뛰어난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19절 다윗은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 받고 왕이 될 걸 알았지만 자신의 일이었던 양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으니 이는 자신의 맡은 바 일을 다하는 특징이 잘 나타내어져 있다고 합니다. 여호와의 감동이 든 자는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으나 야망 있는 자는 사울처럼 처음엔 드러나도 결국엔 바닥이 금새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목사님 또한 성령이 깃드니 자신의 본분이 깨달아져 순종케되고 성경으로 스스로를 재조명하며 모든 게 깨우쳐져 하나님의 말씀과 연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0절 그렇게 숨어 있어도 왕의 초청이 있다 합니다.
21절 하나님의 영이 크게 감동함이 있는 다윗이기에 사울 또한 다윗을 보고 크게 사랑하였다 합니다. 사람은 이렇게 이해타산 없이 만났을 때만 크게 사랑할 수 있다고 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무기든 자의 역할을 다윗에게 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울의 사랑으로 다윗은 왕궁에서 첫 사역을 행할 수 있었으며 이는 모두 하나님 훈련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은 인간사에 중요한 일인데 인복은 성경적으로 우연이 아니며 은혜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로 예수 믿는 자는 어디를 가더라도 존경과 사랑을 받는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춘 사울은 왕이었음에도 사랑받지 못하였으니 어떤 자리에 있어도 사랑받지 못하는 신앙 얇은 자는 사람에게 집착하는데 사랑은 켤코 돈이나 권세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유는 오로지 영이 떠났기 때문임을 알아야 하며 인간적 사랑에 너무 목말라 하며 비본질적인 것에 집착하면 사울처럼 끝내 쓰이지 못한다고 합니다. 야망 있는 자들은 처음엔 사랑받는 것 같지만 마지막에 남는 자가 없으니 하나님은 이렇게 속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22절 다윗을 사랑하니 그의 아버지 이새에게도 잘하는 사울이나 잠시 후엔 죽이려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간적인 사랑은 일시적이고 자기중심적이어서 미움 시기로 쉽게 변질되고 나보다 나은 자를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행위에 따라 판단하고 욕하는 인간적 사랑이기에조건 보지 않는 신결혼은 필수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23절 악령 깃든 사울이 다윗의 수금 타는 소리를 듣자 일시적인 치유가 일어나나 금새 재발합니다. 루터의 말에 의하면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찬양이기에 우리들은 감사로 찬양을 하여 마귀의 역사를 꺾어야 한다고 하시며 찬양을 부를 때 모습으로 영적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연주가 잠시의 상쾌함을 주기는 하지만 회개는 평생의 안식과 평안을 주기에 찬양은 회개의 조건일 뿐 찬양 그 자체가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율법적 신앙에 빠져있을 때 사람들은 기도, 성경, 헌금에 집착하며 기도만 하라 봉사만 하라 이렇게 한 가지만 하라고 하는 것은 이단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결국 악령이 거하는 것입니다. 부르짖고 외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은 어떤 병원에서도 못하는 치료의 회개이며 과학으로 설명 안되는 엄청난 부분이 있음을 알고 우리들은 예배를 사모함으로 받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예배시간에 말씀만 듣지 말고 찬양때부터 와서 찬양하라 하시며 늦게 오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다윗 같은 성령의 사람들이 악령 깃들고 성령 떠난 사람을 위해 수금 타는 사명이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 하며 혼란 때 질서를 위해 하나님 대신해 사명 감당해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환경이 좋아져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 너무 없으니 세상에 우울증이 천지에 널려 있다고 하십니다.
※나눔
믿음 좋고 어여쁘신 김영화 목장 식구분들과 두 번째 조인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공리에서 식사와 함께 나누었구요.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는 오픈이 하나님 보시기에도 예쁘셨을거라 굳게 믿으며..만남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말씀처럼 찬양합니다. 서로의 나눔이 분명 약재료 되었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 목장에 특별한 형제님께서 등반하셨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힌두교인이고 여전히 계급이 존재하는 인도에서 오신 리코 형제님~~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니면 설명이 안될 듯 싶습니다. 나이는 82년생이시구요. 말하기 읽기 한국말 안되는 것이 없는 잘생긴 형제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리코 형제님 마음에 역사해주실것을 믿으며 우리 모두 형제님 위해 기도했으면 합니다~~^^
※기도제목
구혜정
1. 예배 드리는 데 오고 가는 길 문제 없도록
2. 강건한 체력 주시도록
3. 신결혼
서아름
1. 아버지 하시는 유치원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게
2. 가게 가을 바잉 도와주시길
3. 가족 화목하도록
박소연
1. 큐티 깊게 묵상 할 수 있도록 (아침에 분주해 하지 않고 말씀 먼저 보도록)
2. 봉사하면서 사람보다 하나님 더 바라볼 수 있도록 / 부족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자유하되 끊임없이 노력하도록 / 신디사이저 구입하려 하는데 정보 수집 잘하고 현명히 판단해서 형편 맞춰 알뜰히 구매토록
3. 무엇을 결정하든 하나님께 묻고 가는 인생 되도록 / 공동체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정지윤
1. 하나님을 바로 알고 교제할 수 있도록
2. 스스로 객관화 하고 분별력 생기기를
3. 가족구원
4. 가족예배 회복되기를
옥비나
1. 생활예배 회복과 우선순위 분별 위해
2. 새학기 시작되는데 주 4과목 수강이 두려운데 영육간에 지치지 않도록 필요한 지혜와 체력 주시길
3. 신교제와 신결혼 / 믿음의 배우자로 먼저 준비 될 수 있도록
강지영
1. 이번 주 PT 마무리 기간으로 바쁠 예정인데 체력 지켜주시고 큐티와 예배 지킬 수 있도록
2. 거룩한 신교제 위해
3. 말씀밖에 살 길이 없다는 것 깨닫고 매일 깊이 있게 큐티 할 수 있도록
김지헌
1. 가족구원을 위해 내가 회개할 수 있도록
2. 유혹을 지혜롭게 거절 할 수 있게
3. 영적 예민함 / 하나님과 더 친밀해질 수 있도록
김영화
1. 대표기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초원에서 처방 받은 데로 웨딩업체에 할 말은 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3. 목장 식구들과 함께 묵상하며 하나님과 친밀한 한 주 되도록
4. 결혼의 목적이 기업무르기이고 거룩이고 구원 때문에 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형제와 기도하며 한 마음 한 성령으로 준비하도록
5. 아름이랑 비나 세례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체력 허락해 주시고 지켜주시길
김세준
1. 할머니 두 분의 건강 위해
2. 말씀으로 마음의 평안 찾을 수 있도록
정석원
1. 큐티 묵상 깊이 하도록
2. 신교제
이병욱
1. 출근 전 기도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성진우
1. 하나님 주권 믿고 인정하기
2.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연구실에서 질서가 잡히도록
배대호
1.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고 두려움 없이 하나님께만 묻고 의지하며 가도록
2. 큐티로 내자신 객관화해서 내 수치 인정하고 드러내는 적용 할 수 있도록
3. 구별된 가치관으로 모든 세상적인 사건 앞에 영적으로 깨어 있길
#65279;정기상
1. 회개하는 한 주가 되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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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미처 못주신 식구분들 카톡으로 어여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