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삼상 16:13-23 하나님의 부리시는 영
1. 여호와의 영이 떠난자는 악령의 지배를 받아요.
#65279;#65279;
#65279; 사울은 번뇌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어요.(왕의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준다고 들었기 때문이에요.)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고 회개하란 말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았어요. 말씀을 버려서 결국 성령이 떠났어요. 파괴의 영이 임했어요. 하나님 없는 인생은 파괴의 삶을 살게 돼요. 여호와의 영이 떠나서 악령이 와요. 하버드 캐넌 교수의 말이 혈기를 내면 영육이 병들게 된대요. 변명과 합리화하는 사람이 정신병과 관련이 깊을 수 있어요. 우리의 이기지 못해서 혈기, 악신이 임한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떨어지면 악령에게 사로잡히기 십중팔구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지배 안에 악령이 있어요. 하나님이 섭리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사울도 악령이 들어와서 괴로워요. 악령이 괴롭히니까 다윗을 또 괴롭혀요. 악령이 갇혀 있으면 온 집안, 교회, 나라, 세계가 구원될 줄 믿어요.
#65279;#65279;
2. 여호와의 영에게 감동된 자는 악령의 역사에 잡힌 사람을 구할 수 있어요.
#65279;#65279;
음악 치료가 굉장히 중요해요. 하지만 사울의 질병은 죄로 인한 질병이라 근원적으로 치료할 수 없어요. 그런데 오늘 진단은 하나님이 부리신 악령이 사울을 괴롭혔어요. 이런 정신병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치료가 어려워요. 신하들이 악령 때문에 왕이 아픈 걸 알려줬어요. 그러나 처방은 세상 방법으로 하네요. (정신과가 할 수 없는 진단이 있어요.) 오직 하나님 앞에 자백하는 것 밖에 없어요. 시32:5. 회개밖에 길이 없어요. 회개하려면 성령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회개에는 통곡이 나오는 거 같아요. 진정으로 사울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음악치료밖에 권할 수가 없어요. 일시적인 처방 밖에 안 해요. 회개를 뺀 치유는 불완전한 치유일 뿐이에요. 기쁘지도 않은데 병원가면 치유가 될까요? 히스기야가 회개하니 백성과 함께 기뻐해요. 한 사람이 회개하면 집안에 악신 들린 사람들이 회복될 줄 믿어요. 근원적 치료는 회개밖에 없어요. 성령 받지 못하면 악령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17,18. 사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성령의 감동이 있는 사람 다윗뿐이에요. 다윗이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증거를 해줘요. 여호와가 함께해서래요. 반드시 여호와가 함께한 사람에게 탁월한 1가지 이상이 있을 줄 믿어요. 성령의 감동된 특징은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인거 같아요. 하나나 일 꾸준히 하는 한 사람이 감동된 사람인거 같아요. 말씀이 깨달아지려니 사건이 올 수밖에 없어요. 양치기든 걸레질이든 환경에 따라 하나님 말씀이 임하니 그것이 사명인줄 믿어요. 20-21절. 성령의 감동이 있었기에 크게 사랑을 받아요. 왕궁에서 섬기게 됐어요. 왕의 신임을 받게 돼요. 대인관계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이어지고 또 잘 이어져도 복으로 연결되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그래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람에게 인정 받기 원하니 비본질, 율법주의, 경건주의에 집착해요. 인간관계 잘 하는 것 같지만 내 옆에 남는 사람이 없어요. 22. 그런데 잠시 뒤에 자신을 죽이려해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녜요. 나의 사랑이 조건적이고 이기적인 사랑인가요? 23절. 일시적인 치유가 임해요. 루터는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찬양이라고 했어요. 찬양은 감사예요. 찬양의 은혜는 대단해요. 그러나 찬양 사역자들이 문제가 많아요. 찬양을 하는 이유는 회개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럼 누가 회개를 할 수 있게 하나요? 악령의 역사는 성령만이 고칠 수 있어요. 뭐가 잘못 됐는지 생각해 봐야 해요. 근원적인 치유가 필요해요.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고 처음한 일이 악신을 떠나게 하는 일이예요.
- 목장모임 -
종율: 지난 주 락 페스티발을 다녀왔어요. 할아버지들인데요. 너무 잘 했어요. (부열: 부활, 백두산도 있다고…ㅋ) 결론은 죽기 전에 메탈리* 공연을 봐야한다는…) 오늘 말씀은 제 얘기 같았어요. 가족 구원을 위해 가족에게 막말을 한 수고했던 제 모습이 보였어요. 집에 컴퓨터, 프린터가 고장이 났는데 모든 화살이 나에게 돌아왔어요. 하지만 사용자의 잘못이 크게 느껴져 인정이 안됐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욕을 많이 먹었어요. 부모님의 통제가 많이 부담이 돼요.
백상일: 오늘 말씀이 특별히 와 닿진 않았던 것 같아요. 아마도 여자 친구와 트러블이 생겨 신경 쓰여서 그런가 봐요.
목자님: 설교 말씀이 회개하라는 건데 기도하면서 집이 나를 힘들게 한 게 생각나면서 그러면서 이기적인 나를 봤어요. 주일에 부모님과 마주쳤는데 나는 왜 부모님을 싫어할까? 생각했어요. 아버지가 많이 무뚝뚝하신데 그것 때문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힘든 것 같아요.
이진: 이번 한주는 정말 정말 깨끗한 한 주를 보냈어요. 제 Q.T인은 너무 깨끗했거든요.ㅎㅎㅎ ㅠㅠ 오늘은 말씀 들으면서 느낀거라기 보다 담임 목사님께서 지난 주 적용에 나왔던 중1 학생을 체휼하며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정말 그 아이를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진짜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담임 목사님이 돌아가시면 많이 슬플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어떤 말보다도 그 모습이 제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또 굳어진 제 마음을 녹였거든요.
정영광: 오늘 그 분(?)과 싸웠어요. 제가 피해의식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스스로 우울하다고도 얘기하고 그랬어요. 오늘 말씀 들으면서 회개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어요. 그리고 정신과 검사를 받아 보려구요.
조동재: 예전에 출판사 형이 정신과 진료를 권장했어요. 그리던 중 어머니께서 교회가라고 하셔서 교회가는 게 낫겠다 싶어 교회에 오게 됐어요. 되게 많이 우울했었어요. 그 때 형이 푹 찔러 주셔서 자극이 됐던 것 같아요.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학자금 대출로 받은 돈을 아버지 빚 갚는데 쓰고 또 돈 벌면서 학교 다녔어요. 그래서 그런지 돈과 사람에 대해서 환멸을 느꼈고 우울함이 밀려왔어요. 많이 힘들었던 게 생각났고 지금은 학교 문제와 여러 상황이 있는데 하나씩 적용하려고 해요.
윤부열: 누나가 신장이식을 했어요. 나이도 있고 약 영향도 있고 결혼도 해야 될 텐데 여러 가지 걱정이 들면서도 누나에게 잘 대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게임하는 누나가 한심해 보였어요. 객관적인 모습을 보지 못하는 누나가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어머니께도 잔소리를 하게 돼요.
치환이는 병원 일 때문에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어요.(다음 주엔 치환이 먼저…ㅎ)
기도 제목 -
종율: 독서실 알바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세례 기초양육 잘 받을 수 있게.
동재: Q.T의 생활화. 미래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게.
영광: 회사 업무가 많은데 일 하지 않는 직원이 있어요. 그러나 잘 감당하면서 일 할 수 있게, 편입공부 잘 준비할 수 있게.
이진: 한 주 Q.T 드럽게 할 수 있도록. 학원 공부 최선을 다할 수 있게. 가족 구원위해
백상일: 이번 토요일 상견례 위해서.
목자님: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외과 실습), Q.T와 기도로 잘 무장할 수 있게.
치환: 영육 간에 지치지 않고 환자들 잘 섬기고 복음 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