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왕을 세우리라
(삼상 16:1~13)
1. 세상 왕을 세운 것에 대한 슬픔이 느껴져야 한다.
예수 믿게 하기 위해 슬픔이 있다. 그런데 이 슬픔을 느껴야 한다. 사무엘의 슬픔은 사울에 대한 슬픔이다. 사울은 죄의식이 없었기에 제사드리는 것에 회개로 이어지지 않았다. 사무엘은 교회, 나라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슬픔이었고 아달랴의 슬픔과 다르다. 우리는 어떨 때 슬퍼하는 가? 다른 사람 때문에 슬퍼해 본 적 있는가? 이타적인 슬픔이가? 이기적인 슬픔인가?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전하는 자를 원수로 여기기에 사울은 사무엘을 원수로 여겼다. 그래서 사무엘이 왕을 세운다는 것은 죽을 각오를 해야한다. 순종만 하니 길을 열어주신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아신다.
3. 새 왕을 세우리라
사무엘은 앞일이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 말씀에 응답하며 베들레햄에 나갔다. 평강은 구별된 가치관 곧 순종에서만 가능하다. 거룩은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이고 이는 준수함으로 다스릴 수 없다.
4. 외모보다 중심을 보신다.
사람은 외모를 볼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외모를 보지 않기 까지 철저히 낮아져야 한다. 준수한 이새의 첫째~셋째 아들은 중심이 바르지 않았고 택함받지 못했다. 기회가 없다고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중심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기회가 와도 놓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택한 다윗은 눈이 빼어났다고 한다. 눈은 마음의 등불이요 말씀은 우리의 등불이다. 눈이 빼어나다는 것은 내 부족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겸손한 자는 눈이 살아있다.
5.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신다.
다윗에게 사역을 시키기전에 성령의 감동을 주어 자신을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 의지했다. 나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를 하는가? 내 힘으로 봉사를 하는가?
글 작성에 계속 실패해서 목보를 못 올리고 있었는데..pc방 가서 올리리라는 다짐은 무색해지고..그러나 pc방은 제발 안가게 해달라며.. 마지막으로 글쓰기를 누르는데.. 와우!!! 작성이 됩니다. 야호!!^^
목자 이성은 언니 : 최근에 아버지께서 식도암으로 입원하셨는데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믿고 말씀 통해 깨닫고 있다고 합니다. 아픈 아버지를 통해 언니 자신의 모습과 가족에 대해 생각하게 하시며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평가인증을 통과했다는 기분좋은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축하!!축하!!^^ 그동안 결과를 기다리며 많이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것을 통해 내가 한 것 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음이 인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언니가 준비했던 부분이 다른 선생님의 영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게되었는데 분이 났고 인정을 바랐던 자신의 모습에 회개한다고 합니다.
미영 언니 : 언니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말씀 속에서 기쁨을 느끼는 은혜 가운데 살았다고 합니다. 취업이 해결되고 나서는 말씀이 예전처럼 안들리는 것 같다고, 오히려 가장 편안한 지금이 고난의 때가 아닌가? 라고 합니다. 요즘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가 심하고, 이 일을 계속 해야하는가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도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께서 손을 다치셨고 집안일 문제로 아버지와 갈등이 있다고 합니다. 언니가 조금만 일찍 들러와서 집안일을 하길 원하시는데 그렇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회개가 된다고 합니다.
남희 : 술을 여전히 끊지 못하는 아버지와 술 드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회피하는 동생을 보면서 슬퍼하는 한 주였다고 합니다. 이 슬픔은 이타적인 슬픔이라기 보다 이기적인 슬픔이었다고 합니다.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리며 공동체에 속하면 다인줄 알았는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이 나의 말씀으로 깨닫는 것이 중요함을 아버지, 동생을 통해 깨닫는 다고 합니다. 환경을 보며 무너졌다가도 내가 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의지하도록 수고하는 아버지, 동생의 수고에 눈물이 난다고합니다. 임용고시 준비를 하면서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 소식을 듣고 진멸했다고 생각한 아각인 시기, 질투의 마음을 보게 되었고 뿌리째 뽑길 원한다고 합니다.
* 기도 제목 *
성은 언니 : 1. 아버지께서 항암치료 잘 받으실 수 있도록
2. 아버지의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화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3.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없어질 수 있도록(직장 안에서)
미영 언니 : 1. 직장에서 불만 속에 있는데 마음에 평안함이 있도록
2. 직장 안에서 사명 찾을 수 있도록
남희 : 1. 길이 없는 상황 속에서 낙심하지 않고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2. 임용 고시 공부 가운데 지혜 주시길
함께하지 못한 한나언니, 혜림언니, 슬기언니 모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나올 수 있도로 기도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