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 13.08.18
본문: 사무엘상 16;1~13
제목: 새 왕을 세우리라.
▶설교요약:
예수님을 믿을 때엔 굉장한 긴장이 따른다. 사울왕이 실패하자 하나님은 새 왕을 세우셨다.
새 왕이 세워지기 위해선,
1. 세상 왕을 세운 것에 대한 슬픔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느껴져야 영적 침체에서 일어날 수 있다. 사무엘의 슬픔은 사울을 향한 슬픔, 이스라엘에 대한 슬픔이었다. 이러한 이타적인 슬픔(애도)은 교회를 위한 슬픔, 나라를 위한 슬픔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사울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 사람을 의식하는 사람이다. 또한 예배중독자이기도 한 사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 우리는 어쩔 때 슬퍼하는가? 우리의 슬픔은 이타적인가, 이기적인가? 다른사람 일로 슬퍼한 적이 있는가?!
여호와께선 이타적인 슬픔이 있을 때 새로운 시작을 해 주신다. 우리는 문제가 일어날 때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못 기다리고 오히려 구원의 문제를 진멸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고 있는 세상 왕을 바라는 우리의 모습은 무엇이 있을까?
여호와께선 만세전부터 택한 새 왕 다윗을 준비하고 계셨다.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사무엘은 사울을 더 이상 보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이는 곧 사무엘과 사울의 원수관계를 짐작케 해 준다. 사울은 자신의 편을 들지 않는 사울에게 서운하고 싫었을 것이다. 그래서 죽이려 한다. 이렇게 사무엘처럼 바른 소리를 하는 건 목숨을 건 사명이 아니면 할 수 없다. 예수 왕을 세우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 우리가 목숨을 건 사명을 가지면 하나님께선 우리가 나아갈 길을 지혜롭게 열어주신다. 사무엘도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의 눈을 피해 막간을 이용하여 다윗에게 기름을 부을 수가 있었다. 목숨을 내놓는 과정에서 하나님 일이라고 생각하면 쉽고 편한다. 구원에 관하여 할 말과 안 할 말을 구분하여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내가 어떤 마음으로 괴로워하는지 다 아시는 주님은 지혜를 주신다.
3. 새 왕을 세우리라.
새 왕은 평강과 거룩이다. 평강은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으로 거룩을 뜻한다. 예배 드리면서 순종을 할 때에 평강이 온다. 그러기 위해선 말씀에 의해 나아가야 한다. 이러한 말씀이 교만한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지만 사랑이 있는 사람에게는 말씀이 들린다.
4. 하나님은 새 왕을 세우시는데에 있어 외모보단 중심을 보신다.
용모와 키로 세워진 사울은 결국 하나님이 버리셨다. 여기에 쓰여진 용모와 키는 즉 교만을 뜻한다.
다윗의 형들은 다윗만 빼놓고 축제분위기로 이자리에 모였는데 이는 즉 중심이 바르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왕이 될 기회를 놓쳤다.
->우리는 가족 가운데 무시하는 형제가 있는가? 없신여기는 형제가 있는가?
'얼굴이 붉다'는 뜻은 '어리다'란 뜻이다. '얼굴이 아름답다'란 뜻은 '말씀을 묵상해서 내 죄를 보고 자기 겸손을 보는 자'라는 뜻이다. 다윗처럼 중심이 바로 선 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운명 속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다.
5. 하나님이 세우신 자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신다.
하나님께선 다윗에게 기름부으고 돌아가는 사무엘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즉 사무엘이 하나님께 의지함을 나타낸다.
->나는 내 힘으로 봉사하는가? 성령의 감동으로 봉사하는가?
▶기도제목:
김은혜: 문제가 생기면 내 생각만 하지 않고 기도하고 말씀으로 설 수 있기를,
몇 달치 밀린 월급 이번주엔 꼭 받을 수 있게,
인간관계 두려움을 벗어나 할 말은 할 수 있도록
안정인: 고시공부 계획적으로 열심히 하기,
QT하기,
죄를 합리화하지 말고 적용할 수 있는 용기 가지지
이은아: 회개기도 할 수 있게,
쓰면서 QT하기
황예영: 월요일 물놀이 안전하게 갔다올 수 있도록
민유경: 예배시간에 졸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