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8 주일예배
"새 왕을 세우리라"
- 사무엘상 16:1~13
1. 세상왕(세운것)에 향한 슬픔이 있어야함, 느껴져야함.
성품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도, 세울수도 없음
인본주의때문에 사람에게 잘보이려고함, -두려움- 인생이 힘듬
끝까지 복 받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을 의식함.
사람에게 소망을 두지 말아야 분별할 수 있음.
세상왕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함.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뼛속까지 세겨야함.
** 어떤때 슬퍼하는지? 교회안에 불신앙때문에?
** 다른 사람때문에 슬퍼한 적이 있는지? . 어떤 슬픔인지
올바른 슬픔은 새로운 시작을 주시는 능력이 있음
하나님이 기뻐서 보시고, 택하시고, 준비하셨고...☆
** 내 감정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지?
** 진정한 슬픔이 있는지, 가짜슬픔으로 눈물흘리고있는지?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함.
말씀이 안들리면 들려주는 사람을 원수로 여김.
예수왕을 세우려면 목숨을 걸어야함.
진실한 사랑은 길을 열어주시고, 사명만주시고 무관심하지 않으심.
가만히 보면 피할길이 다 있음.
내 일이 하나님 일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고 하기 좋음..
내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들고,,생색..
안믿는 사람에게는 예수믿고 천국가라고 , 지옥은 있더라라고 얘기해야함, 교회얘기하면안됨.
어떤 마음으로 괴로워하는지 다 아시는 하나님.
* 새 왕을 세우기 위해 찾아가야할 이새는?
한걸음씩 인도함 받아야함, 내가 해야할일을 하나님이 가르치심.
나를 위해 기름을 부어야함. (구체적)
말씀을 안 놓치고가되 말씀을 잘 붇잡고가면 목숨을 내놓고 가기 때문에 지혜를 주심.
3. 새 왕을 평강과 거룩으로 세우심.
교만한 사람에게는 말씀을 주지 않으심.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보면 떨게됨 (처방)
순종하면 평강이 오고 제사드리면 불안이 옴
예배드리면서 순종안하기 때문에 불안함.
거룩- 구별된 가치관(순종)- 평강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예수를 믿게되고 왕으로 세우시겠다 하심.
4. 외모보다 중심을 보심
사람은 외모만 볼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짐...
외모를 안보기까지는 얼마나 낮아지고 처절해져야하는지...
기회를 주지 않으시더라도 불평하지 말아야함.
평범한 일상속에서 운명적인 만남이 될 수 있음.
** 지금 가족가운데 무시하는 사람, 없이 여기는 사람이 있는지, 목장에서는 어떤지?
그냥 이쁜거하고 성령으로 아름다워지는거하고는 다름.
눈이 빼어나려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내 죄를보고, 부족을 보는..(아름답게 되어있음)
눈이 살아있어야함.
5. 성령의 감동을 주심.
성령님의 역할은 자신을 의지하지 않게함.
* 성령님의 힘으로 봉사하는지, 내 힘으로 봉사하는지>
생명을 내 놓고 기도할때 기름부음을 받을 수 있다...
오늘도 전참!! 짝짝짝♡
우리들 카페에서 나눔하였습니다'ㅁ'ㅋㅋ
((기도제목))
김해밀 86
- 생활예배 잘 드리기
- 휴가 끝나고 회사복귀하는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구별된 가치관 갖도록
임하정 89
- 눈이 간지러운데 눈병아니길
-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남은기간 인내가지고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 8월 말 퇴사, 남은기간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김자현 90
- 생색내지 않고 가족 잘 섬기기
- 생활예배 회복 할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정지연 90
- 혈기부리지 않기
- 마음의 평안
- 가족건강
- 학교개강
김민경 94
- 동아리 내 선배언니들과 관계에서 내 열심으로 인내하는 것보단
하나님께 묻고 지혜롭게 대할 수 있도록
- 가족이랑 친구들 중에도 중심을 보지않고 겉만 보고
무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회개기도하고 중심을 볼 수 있도록
이다정 88
- 신교제, 배우자기도
- 다이어트
- 예배만 드리고 순종하지 않는데
집, 회사, 교회에서 생색,혈기부리지 않고, 순종 잘 할 수 있게